[include(틀:워크래프트/인간 왕국)] ||<-4><tablealign=center><table width=500><bgcolor=#cf1020> {{{#ffffff {{{+3 '''스트롬가드'''}}}[br]{{{+1 '''Stromgarde'''}}}}}} || ||<width=20%><bgcolor=#cf1020> {{{#ffffff 국기}}} ||<-2><bgcolor=#ffffff> [[파일:WC2_Manual_Stromgarde[1].gif|height=300]] || ||<-2><bgcolor=#cf1020> {{{#ffffff 수도}}} ||<-2><bgcolor=#ffffff>스트롬가드 요새 || ||<-2><bgcolor=#cf1020> {{{#ffffff 진영}}} ||<bgcolor=#ffffff>[[얼라이언스(워크래프트 시리즈)|얼라이언스]] || ||<-2><bgcolor=#cf1020> {{{#ffffff 주요 종족}}} ||<-2><bgcolor=#ffffff>[[인간(워크래프트 시리즈)|인간]] || ||<-2><bgcolor=#cf1020> {{{#ffffff 지도자}}} ||<bgcolor=#ffffff>이그네우스 트롤베인†→"[[토라스 트롤베인]]"💀→'''[[다나스 트롤베인]]'''(추정) || ||<-2><bgcolor=#cf1020> {{{#ffffff 색상}}} ||<bgcolor=#ffffff>[[빨간색|{{{#red,#ff0000 빨간색}}}]] || ||<-2><bgcolor=#cf1020> {{{#ffffff 상태}}} ||<bgcolor=#ffffff>재건 || [목차] == 개요 == Stromgarde.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일곱 왕국]]에 속하는 국가. == 상세 == [[아라소르]] 왕국의 후계자 중, 이전을 거부한 이그네우스 트롤베인의 후손들과 군인들이 남아서 설립한 국가이다. 알터랙 인간 부족의 족장이었다가 소라딘에게 복속되어 그의 장군이 된 이그네우스는 당시 최고의 무력을 자랑하던 전사로, 트롤 전쟁에도 참전하여 전위대를 맡아 선봉에서 싸웠다. [[동부 왕국]]의 [[아라시 고원]]과 그 주변 지역을 세력권으로 두고 있다. 한때 강력한 육군을 보유했다고 알려진[* 소설 '어둠의 물결'에서 스트롬가드가 인간 왕국 중에 육군 전투력은 최강이라는 식의 서술이 있었으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연대기]] 1권'에서 [[길니아스]]가 최고의 육군 전투력을, [[쿨 티라스]]가 [[쿨 티란 함대|최강의 해상 전투력]]을 가진 것으로 설정이 변경되었다. 연대기에 의하면 스트롬가드는 당시 아라소르였던 스트롬 시절에 봉건 국가에 대한 통치력도 잃어버리고, 산악지대에 둘러싸이고 천연 자원도 부족한 탓에 상대적으로 약한 국가였다.] 국가로 2차 대전쟁 당시에는 얼라이언스에 육군 병력을 제공했으며 얼라이언스 사령관 [[다나스 트롤베인]]이 이 나라 출신이다. 같은 지역에 살고있는 [[숲트롤]]들과는 계속해서 전쟁을 치러 왔으며 이 때문에 트롤이라면 치를 떤다. 애초에 시조인 이그네우스부터 '트롤베인(Trollbane, 트롤의 파멸)'을 성으로 삼았을 정도로 트롤 전쟁에서 열심히 트롤을 죽이기도 했다. 왕궁에는 트롤어로 '트롤 학살자'라는 뜻을 지닌 '트롤칼라'라는 보검이 보관되어 있다.[* [[소라딘]]의 검이었던 [[스트롬카르]]는 트롤칼라와 비슷하다. 스트롬카르가 먼저라면 선조격의 무기라 할 수 있는데, 게임에서 [[전사(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무기|무기 전사]]가 착용하면 트롤들이 공포에 빠져 도망간다.] == 역사 == 2차 대전쟁이 끝나고 점차 왕국을 재건해 나갔지만, 스랄의 블랙무어 교도소 탈환으로 얼라이언스 연합이 로데론에게 의구심을 품고 탈퇴한다.[* 설정변경 이전에는 포로로 잡힌 오크들의 처형을 중단한다는 이유로 [[얼라이언스(워크래프트 시리즈)|얼라이언스]]에서 탈퇴하였다] 3차 대전쟁 때 거리가 먼 이유로 [[스컬지(워크래프트 시리즈)|스컬지]]의 침공을 잘 막아냈지만, 당시 국왕이던 [[토라스 트롤베인]]이 급사한 후 많은 백성들이 전란을 피해 [[제이나 프라우드무어]]를 따라 칼림도어로 이주했다. 이후 국력이 약화된 스트롬가드는 결국 [[비밀결사대]]와 마른나무껍질 트롤, 돌주먹 일족 오우거들이 판을 치면서 멸망했다. 스트롬가드는 [[아서스 메네실|완전히 망해버린]] [[로데론]]과 달리 포세이큰을 견제하는 [[스톰윈드]]의 지원을 받아 어느 정도 복구되고 있으며, 임시 주둔지에서도 역시 사람이 있다. 왕자 [[갈렌 트롤베인]]은 죽어 버렸지만 대영웅이자 왕족인 [[다나스 트롤베인]]이 있고, 아라소르 연맹이라는 세력도 가지고 있어 기회만 되면 부흥할 가능성이 있었다. >[[다나스 트롤베인]]: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말게, '플레이어'. 내가 아제로스로 돌아가면 스트롬가드는 다시 한 번 심판의 성지로 우뚝 설 것이네. 내 맹세하지... 갈렌 트롤베인은 죽은 뒤 [[대격변]] 시기에 [[포세이큰]]으로 되살아나 호드 진영으로 가 버렸다. 그러므로 스트롬가드의 부활은 아웃랜드에서 다나스가 돌아오는 것 외엔 길이 없게 되었다. 한편 임시 주둔지의 NPC들은 다나스의 귀환을 바라고 있었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table width=500px><table align=center> [[파일:attachment/스트롬가드/Stromgarde_ruins.png|width=100%]] ||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구현된 스트롬가드 요새 폐허 || || [[파일:World-of-warcraft-battle-for-azeroth_6024235.jpg|width=100%]] || || [[격전의 아제로스]] 이후로 재건된 스트롬가드 요새 || [[군단(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군단]]에서는 토라스가 [[죽음의 기사]] 신 [[4인 기사단]]의 일원으로 부활했으며, 죽음의 기사 대장정에서 이 과정이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갈렌 트롤베인은 실바나스를 배신하고 독립한 후, 포세이큰화된 스트롬가드 병사들을 데리고 스트롬가드 요새를 점령했다. 또한 토라스를 죽음의 기사로 부활시키려는 [[플레이어(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죽음군주]] 일행을 이용한 뒤 약속을 지키지 않고 배신하지만 결국 죽음군주에게 --또-- 죽는다. ||<table width=450px><table align=center> [[파일:Stromgarde_bfa01.jpg|width=100%]] || || 블리즈컨 2017에서 공개된 스트롬가드 격전지 콘텐츠 || [[격전의 아제로스]]에서 얼라이언스가 옛 왕국들이 있던 [[동부 왕국]] 북부로 진군하면서 스트롬가드가 확장팩의 첫 번째 [[격전지(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격전지]]가 되었으며, 스트롬가드 요새 역시 재건되었다. 얼라이언스는 스트롬가드 요새의 재건을 돕고 주위에 포진한 호드 병력을 몰아내는 것, 호드는 스트롬가드 요새를 정복하고 그 안에 있는 얼라이언스 병력을 몰아내는 것이 목표이다. [[격전의 아제로스]] 완결 시점에선 '''얼라이언스가 승리'''해 스트롬가드를 정식으로 손에 넣었다는 게 공식 설정이라고 한다. 실제로 안두인 린이 부재중인 스톰윈드를 지키고 있는 [[투랄리온]]이 호드를 몰아내고 스트롬가드를 완벽히 점령했다고 언급한다. == 스트롬가드 출신 인물 == * 트롤베인 왕가 * 이그네우스 트롤베인 †[br]원래는 알터래키 부족의 전쟁군주로 후에 [[아라소르]]의 초대 국왕인 [[소라딘]]의 부관이되었고, 현재는 스트롬가드 왕국의 트롤베인 왕가의 시조가 된다. 여담으로 이그네우스는 [[스트롬카르]]의 무기 역사와 [[토라스 트롤베인]]의 항목처럼 소라딘 보다 더 덩치가 컸다고한다. * [[토라스 트롤베인]] * '''[[다나스 트롤베인]]''' * [[갈렌 트롤베인]] † ==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에서 == [[레인 린]]이 가로나에게 출신지가 어디냐고 물을 때, [[스톰윈드]] 왕궁 천장에 그려진 지도를 보면서 거기서 출신지를 집으라고 지시하는데, 그 지도의 지명으로서 잠깐 등장한다. 그러나 한국 개봉판의 자막에는 [[일리단 스톰레이지|스톰]][[말퓨리온 스톰레이지|레이지]]라고 잘못 표기되어 나온다. [[분류:워크래프트 시리즈/세력 및 단체]][[분류:워크래프트 시리즈/지역]][[분류:인간(워크래프트 시리즈)]][[분류:얼라이언스(워크래프트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