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콤바인)] [[http://media.moddb.com/images/groups/1/2/1018/Stalker_blue.jpg|초기 컨셉아트. '''약혐주의''']] [[파일:external/tf3dm.com/l91559-stalker-62946.jpg]] [[하프라이프2]]의 [[콤바인(하프 라이프 2)|콤바인]]측 [[NPC]]. 악명 높은 [[노바 프로스펙트]]에 호송되어 [[콤바인 솔저]] 개조를 앞둔 인간들 중 전투에 부적합한 인간들을 따로 분류해 [[마개조]]한 노예. 여느 콤바인의 [[개조인간]]과 마찬가지로 [[목]]과 [[가슴]]에 구멍을 내고 제어 장치 등을 심는 것까지는 동일하나, [[생식기]][* 위 이미지 참조.]에 이어 [[안구|눈]]을 적출하고 그 자리에 레이저 발사 장치와 함께 [[철면피|투박한 철판을 덧댄]] 것도 모자라 손목과 발목을 절단한 뒤 다리에 '''철심을 박고는''' 쇠막대를 연결했다. 게다가 영양 상태도 불량해 야윌대로 야윈 상태에서 정신적인 개조도 당했는지 작중 내내 (주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기계적으로만 행동하며, 이따금 괴성을 지르거나 머리를 벽에 부딪치며 [[자해]]를 하기도 한다.[* 것도 그럴것이, 작중 최고로 잔인한 반인륜적 개조를 당한 게 바로 이들이다. 사지가 절단되고 몸도 콤바인의 명령대로 움직이는 꼭두각시인 상태에서 할 수 있는게 이것 정도니... 알릭스 밴스도 그들이 실린 [[화물열차]]에 올라 이들을 직접 마주하자 '제발 자신이 누구였는지 기억하지 말아주세요' 라고 하면서 한명의 포드 덮개를 다시 닫아주었다.] [[파일:external/media.moddb.com/D3_citadel_020017.jpg]] [[파일:external/media.moddb.com/D3_citadel_020085.jpg]] 첫 등장은 본편 마지막 [[시타델(하프 라이프)|콤바인 요새]] 부분으로[* 이때는 그냥 스쳐지나가는 NPC 중 하나였다.] 이후 에피소드 1에서 [[암흑에너지]] 코어를 안정시키기 위해 요새로 재진입할 때 다시 한번 등장, 여기에선 요새 곳곳을 어슬렁거리며 각종 기계 장치들을 팔에 달린 쇠막대와 [[눈에서 빔]][* 여유가 생기면(?) 이걸 기계가 아닌 고든에게 조준하기도 한다. 생각 외로 피가 빨리 깎이니 주의하자.] 등으로 조작 혹은 [[용접]]하고 다니면서, 자신들이 있는 곳을 통과하려는 주인공 일행을 시시건건 방해한다. 다만 시타델 내부 유지보수 인원인 만큼 시타델을 빠져나간 뒤로는 더 이상 등장하지 않는다. 참고로 베타 시절엔 더욱 잔인한 설정이 많이 포함되어 있었으며, 이들의 울음 소리도 더욱 다양했었다. 또한 손목에 플라즈마 커터와 드라이버 등 더 많은 공구들을 부착할 수 있었다. [[분류:하프라이프 시리즈/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