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리듬 게임]] ステッピングステージ. 줄여서 '''스테스테'''. [[파일:external/art20.photozou.jp/28812796_org.jpg|width=320px]] 오른쪽의 [[크레이지 택시]]는 아무 관계 없다. 일본의 중견 게임개발사 [[자레코]]에서 개발한 댄스게임. 자레코는 [[VJ]]나 [[록큰 트레드]] 등 독특한 센스로 마이너한 인기를 모은 리듬게임을 제작하였는데 이 스테핑 스테이지도 그 중 하나다. 사진처럼 6방향 패널을 사용하는 리듬게임. [[펌프 잇 업]] PREMIERE2 ~ PREX3에 있었던 하프 더블 모드와 같은 배치지만 게임 방식이 약간 다르다. 2개로 나뉘어진 모니터에는 라인이 2개 표시되는데 왼쪽 라인에 나오는 노트는 왼쪽 패널로, 오른쪽 라인에 나오는 노트는 오른쪽 패널로 처리한다. 맨 가운데 모니터에는 BGA가 표시된다. 수록곡은 왜인지 죄다 7-80년대 노래. Neverending Story, Girls Just Want To Have Fun, Hot Stuff, Take On Me.... 명곡인 건 맞는데, 이 게임은 00년대에 나온 게임이다. 아마 중년층을 노린 선곡인지도 모른다. 3번째 버전에는 에이벡스와의 타이업을 통해 [[유로비트]] 곡들이 수록되었다. [[NIGHT OF FIRE]]도 수록되었었다. 이것도 자레코제 리듬게임의 특징인지 모르겠지만 일부를 제외하고 대부분 커버곡이다. 2000년에는 [[플레이스테이션2]] 이식판인 스테핑 셀렉션이 발매되기도 했다. 한때는 한국에서도 가동되었다고 한다. 한때를 풍미한 전설의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 나온 적이 있다. 381화에서 송혜교와 이창훈이 함께 이 게임을 플레이한다. 덤으로 DDR 1.5, 비트매니아 4thMIX, 팝픈뮤직 1도 지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