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Steffon_Baratheon.png|width=200]] Steffon Baratheon [[바라테온 가문]]의 전대 영주로 [[에스터몬트 가문]]의 카산나 에스터몬트와의 사이에서 [[로버트 바라테온|로버트]], [[스타니스 바라테온|스타니스]], [[렌리 바라테온|렌리]]를 두었다. 아버지는 [[오르문드 바라테온]], 어머니는 [[아에곤 5세]]의 딸 라엘르 타르가르옌. 즉 작중에서 나오는 바라테온 삼형제들은 4분의 1이 [[타르가르옌 가문|타르가르옌]] 혈통이다. [[나인페니 왕들의 전쟁]] 당시 [[아에리스 2세|아에리스 타르가르옌]], [[타이윈 라니스터]]와 종자 시절에 맺어진 친구였다고 한다. 아버지인 오르문드의 종자 신분으로 참전했으나 아버지가 전사하자 뒤를 이어 [[스톰즈 엔드]]의 영주가 되었다. 아에리스 2세가 자기 후계자인 [[라에가르 타르가르옌]]에게 어울리는 신부감이 있는지 [[자유도시(얼음과 불의 노래)|자유도시]]를 돌며 찾아보라는 명령을 내리고 돌아오면 타이윈 대신 수관이 되어줄 것을 부탁했다. 부인과 함께 자유도시를 돌아보나 임무 실패. 그 대신 웃지 않는 차남 스타니스도 웃길만한 광대 [[패치페이스]]를 사서 집에 돌아왔는데, [[스톰즈 엔드]] 바로 앞에서 폭풍으로 배가 침몰하면서 사망하고 말았다. 그리고 이때 유일하게 살아남은 생존자가 패치페이스다. 아에리스는 이 사고가 타이윈이 꾸민 것이라 믿고 머지않아 자신도 살해할 것이라며 망상증에 빠진다. 한편 둘째 스타니스는 배가 침몰하는 걸 보고 상처를 받아 신앙심을 잃었다.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등장인물/과거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