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개그콘서트 코너]] [[파일:개콘 스크림.jpg]] [[개그콘서트]]의 코너로 극초기시절 방영된 코너. [[개그맨]]들이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데 '''경고, 이 영화를 보다가 XX 이름을 말하면 죽는다''' (XX는 그때 그때 다르다. 나라, 만화캐릭터, 동물 등..) 라는 경고가 뜨는 코너였다. 그 금칙어 XX를 말하면 죽는다는 설정. 출연진은 [[백재현(코미디언)|백재현]], [[심현섭]], [[김준호(코미디언)|김준호]], [[김지혜(코미디언)|김지혜]], [[김영철(코미디언)|김영철]]. 예전에 나왔던 유머인 '[[담배]]이름을 말하면 죽는다'라는 경고문을 읽고 '바람이 '''솔솔'''' '얘 아직 '''팔팔'''하네' ''''말 보러''' 경마장에 가지' 이런 식으로 죽었다는 이야기의 개콘판 [[바리에이션]]. 각자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다가, 어느 순간 실수로 금칙어를 말해 버리면 관객들이 그걸 놓치지 않고 지적을 한다. 그럼 거기에 걸린 개그맨이 하나 둘 죽어나가는 방식.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실수로 자폭을 해버리는 경우도 있고 '''개그맨들끼리 서로 견제를 하면서''' 유도질문을 하는 등 심리전의 요소도 있었다. 음식 이름을 말하면 죽는 편도 있었는데, 이 때는 무대에 올라와 있는 개그맨들뿐만 아니라 맨 처음 경고문을 읽는 [[성우]]까지 개그맨들의 유도질문에 걸리는 바람에 애꿎은 해당 [[성우]]도 개그맨들의 뒤를 이어 사망(...). 그외에 먼저 죽은 인물을 '으이구 무식해, 무식해~'라고 말하며 놀리다 [[무(채소)|무]]&[[식혜]]로 인식 되어 사망도 있었다. 1999 캐롤 사바나의 크리스마스 앨범에선 '창밖을 보라'를 불렀는데 이때 금지어는 [[색깔]]을 말하면 죽는다였다. ~~창밖을 보라~ 창밖을... 윽!~~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스크림,version=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