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0px-Zitronenpresse_fcm.jpg]] Squeezer. 정확히 말하면 [[레몬]]/[[라임]] 스퀴저를 말한다. 금속으로 된 것이 일상적으로 사용되나, [[다이소]] 등지에서 플라스틱으로 된 것을 쉽게 구할 수 있다. 사진처럼 유리로 된 것도 구하기 어렵지 않은 편. 그냥 레몬을 반으로 잘라서 짤 경우 과육이 많이 손상되어 쓴맛이 생기고, 씨앗을 걸러내기 힘들다. 물론 짤때 힘을 빡빡 줘야하는 건 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사용되는 도구. [[칵테일]] 바뿐만이 아니라 [[카페]]나 제과점에서도 흔히 쓰인다. 뾰족하고 요철이 있는 부분에 반으로 자른 [[레몬]]([[라임]])을 꽂아서 짜거나 돌리면서 즙을 짜낸다. 즙을 짤때는 너무 많은 힘을 주거나, 너무 심하게 내부를 긁어서 과일의 흰색 속살까지 손상시키지 않는 것이 좋다. 흰살 부분은 별다른 향도 없는데다가, 뿌옇고 쓴맛이 강해서 [[칵테일]]에 좋은 영향을 주지 않는다. 형태에 따라서 이렇게 짜낸 즙을 바로 모아서 따라내거나, 아니면 밑에 별다른 통을 두어 떨어지는 즙을 모으는 형태가 있다. 레몬 절반을 이렇게 짜서 사용하면 보통 0.5oz정도의 즙이 나온다. [[분류:요리 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