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lzovXOKScmU)] [youtube(dJ9MyOUD-Nw)] [목차] [clearfix] == 개요 == [[프로레슬링]]의 용어. 스쿼시라는 뜻 그대로 상대를 순식간에 일방적으로 [[개박살]]내는 경기를 말한다. 프로레슬링은 승패가 각본에 따라 정해져 있고 이를 얼마나 설득력있게 연기하느냐가 레슬링의 중요한 목적. 따라서 이런 스쿼시 매치는 지는 쪽을 완전히 깔아뭉개기 때문에 지는 쪽 기믹의 타격이 매우 크다. 그래서 스쿼시 매치는 서로 경력이 어느정도 있으면 기믹 존중을 위해 거의 열리지 않으며, 대부분 자버들을 상대로 힘자랑하다가 끝나는 경기다. 실제 흥행의 오프닝 또는 2군 흥행([[WWE]]의 벨로시티나 히트)에서 열리는 1일 [[자버]](주로 지역 레슬러)와 정규직 선수들간 경기도 대체로 비슷한 의미를 갖는다. 그나마도 유명한 스쿼시 매치 중 하나인 [[WWF 레슬매니아 XII|레슬매니아 12]] 당시 [[얼티밋 워리어]]vs[[트리플 H|헌터 허스트 햄즐리]] 처럼 초살로 경기가 끝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 상세 == 이러한 경기의 목적은 단시간에 레슬러의 기믹을 강화하는 것에 있으며, 이는 특히 '''경기력이 부족해 긴 경기를 할 수 없는데 강력한 기믹을 가진''' 괴물 신인들을 단번에 메인이벤터로 끌어올리기 위해 푸쉬로 잡아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브록 레스너]], [[빌 골드버그]]. [[얼티밋 워리어]], [[데이브 바티스타|바티스타]], [[라이백]], [[브론 스트로우먼]]같이 일단 푸쉬의 설득력이 있는 선수들이 주로 수혜[* 프로레슬링에서는 경기시간 = 실력으로 봐도 좋을만큼 장시간 경기운영이 프로레슬러의 중요한 덕목이다. 아이언 맨 매치 하는 선수 중에 빅맨은 거의 없다. 반면 팬들은 '''격투기처럼''' 단시간에 상대를 때려잡으므로 이런 선수들을 '''실전에 강해보일 것 같다는 이유로''' 과대평가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현장과 팬들의 불일치가 자주 일어나는 상황. 예시를 든 인물 중 [[브록 레스너]]는 어렸을때부터 했던 아마추어 레슬링으로 기본을 다진 상태라 경기력 논란은 커녕 오히려 최상급으로 평가받는다.--알바라서 욕먹을뿐이다-- 상기한 아이언 맨 매치또한 커트 앵글을 상대로 뛰기도 했다.]를 봤다. 개별적인 스포츠 종목 [[스쿼시]]와는 전혀 관계 없다. [각주] [[분류:프로레슬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