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소설 [[더 로그]]에 등장하는 [[무기]]. 무식하게 거대한 대검으로 [[보디발]]의 무장이다. 대마법사 [[마커스]]가 만들어줬다고 한다. 마법무기로 일반무기가 통하지 않는 적에게도 유효하며 사람키만한 크기와 엄청난 두께 덕분에 무지막지한 파괴력을 내며, 의외로 날카롭기까지 해서 이것에 피격된 적은 일도양단이 기본이다. 거기에 패링대거 비슷한 부검신을 꺼낼 수 있는데[* 이거에 [[스테판 호크]] 도 당했다.] 이 상태에서 마법적 불꽃을 내뿜을 수 있고 이 기술을 네이팜 버스트라고 하며 범위내의 적들을 산산조각내어버린다. 보디발은 그 특유의 괴력을 앞세워 한 손으로 이 무식한 검을 롱소드 다루듯 하는 사기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갈 수록 [[파워 인플레이션]]이 가속되는 후반부에서는 이 검은 엄청나게 안습해지는데 그 정점이 바로 대[[이노그]]전. [[소드 블래스터]]와는 다르게 이노그한테 이빨도 안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줬고, [[윌카스트]]한테도 통하질 않았다. 그러나 보디발이 [[삭풍의 라파엘]]로 각성하자 이 검도 변하게 되는데, 실체가 사라지고 번개의 에너지체가 이 검의 형상을 한 상태로 진화(?)하게 된다. 보디발의 사망과 함께 사라진 듯. [각주] [[분류:레이펜테나 연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