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スカルナイト [[콤파치 히어로 시리즈]]의 악역. [[다크브레인]]의 수하 중 하나로 갑옷을 입은 해골 기사. 더 그레이트 배틀 1에 나왔을때는 '''본 파이터'''라는 이름이었다. === 그레이트 배틀 시리즈 === 1편에서는 본 파이터로 등장했으며 이후 배틀 커맨더에서 부터 스컬 나이트로 변했다.[* 일본 위키에선 본파이터와 스컬나이트를 다른 개체로 보기도 한다.] [[가면라이더 V3(가면라이더)|가면라이더 V3]]를 포로로 잡고 있었다. 2편에서는 갑옷으로 무장한 [[켄타우로스|반인반마]] 형태의 해골기사로 등장했다. 3편에서는 [[잔엘]]의 콜로세움에서 마지막으로 상대하는 보스로 등장하는데 하체가 [[채리엇]] 형태로 바뀌었다. === [[슈퍼로봇대전 OG 시리즈]] === *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오리지널 캐릭터]] [[파일:external/hobby.dengeki.com/N20160801SW_001.jpg]] >'''다크브레인 군단 최강으 전사, 스컬 나이트 님이, 바로 이 몸이시라안카노!''' [[문 드웰러즈]]에서는 주요 적 세력인 [[다크브레인]] 군단의 간부로 18화부터 등장한다. 디자인은 반인반마의 해골기사로 그레이트 배틀 2 라스트 파이터 트윈을 기준으로 멋지게 리파인. 성우는 [[오키아유 료타로]]로 게임상에서는 표기가 안 되었으나, 3간부들 중 유일하게 우마스기 웨이브를 통해 성우가 공개되었다. [[칸사이벤]]을 쓰는 모습에 [[미치루 하나텐|미치루]]나 [[코우타 아즈마|코우타]]가 반응하기도.[* 중단 메세지에서 미치루가 [[토우마 카노우|토우마]]에게 칸사이 사람만 알아먹을 드립을 치자 토우마는 못 알아듣는데 갑자기 스컬 나이트가 나와서 신나게 웃어제낀다. 해당 드립의 876은 반다이 남코의 줄임말인 반나무를 고로아와세로 읽은것이다.] [[하켄 브로우닝]]은 처음 볼때 평소 버릇처럼 초딩영어로 신체적 특징을 이용한 별명으로 부르려고 스컬 나이트라 부르자 "우리 어디서 만났나? 내 이름을 어떻게 알지?"하는 반응에 다음부터는 그레이트 배틀 1 시절 명칭인 '''본 파이터'''로 불러준다.(...)[* "OK, 스컬 나이트. 공짜보다 비싼건 없다고 하니까 말이지." / "뭐라하노. 나 이름 알아부네. 어드서 만났었나카이? / "너하고는 이게 퍼스트 콘택트야. 별명을 붙일 셈이었다만..." ([[아센 브레이델|아센]] : 아무래도 겉모습이랑 똑같은 이름이었다는 것이었던 것 같습니다군요.) "그렇군. 빙고였다는건가. 그러면 본 파이터... 시작해볼까."] 이후 [[데브데다비데]], [[크리스털 드래군]]과 세계를 전전하며 부의 사념체인 라마리스를 모으고 후반에는 엔트리히 가이스트로 변모한 [[아레스 가이스트]]도 포획해 줏어간다. [[크로스게이트(슈퍼로봇대전 시리즈)|크로스게이트]]에서 부의 사념을 모으다 보니 변모한 엔트리히를 라마리스를 생산 배양하는 도구로 활용하는게 목적이다. 그 이유는 당연히 다크브레인의 부활. 이전 [[수라(슈퍼로봇대전)|수라]]의 난에 늦은 이유는 로아의 전함 그랜드레드 페놋사와 자신들의 다크 아이언 캐슬의 격전으로 크게 소모되었기 때문으로 도착하고 나니 이미 다크 브레인은 소멸. 이후 자신들의 세력 복구를 위해 잠복하고 있다 문 드웰러즈 시점에 라마리스나 활발해진 [[골라이큰르]]나 기타 세력 기체를 훔쳐가며 세력을 불려나갔다. 심지어 망했을 [[요기인]]들도 데브데다비데의 머드넷으로 부리는데 이는 데브데다비데가 지상에 근거지 삼은 곳이 바로 바랄의 정원이 부상했던 사막이기 때문. 그렇게 순조롭게 라마리스 수집을 진행하나 최종화에서 라마리스를 이용한 부활의 의식 도중 나타난 [[XN-L]]과 그랜드레드 페놋사에 데브데다비데는 폭산, 심지어 강룡전대까지 무차별 포격을 하고는 자신의 목적을 밝히자 "나도 나쁜 놈이지만 너같은 나쁜 놈은 처음이다!"라며 [[파이터 로아|로아]]에게 바로 휴전을 제안, 수락하자 그대로 아군으로 합류한다.[* "흥... 나도 나쁜 놈이지만 니놈처럼 나쁜 놈은 처음봤데이! (코우타 : 그래서 어쨌다는거야!) "이봐, 로아. 내도 저 놈한테는 여러 가지 원한이 있다카이. 지금은 일시 휴전 안 할랑가."] 능력치도 아군 사양으로 변경. 로아와는 라이벌 보정치도 있다. 실상 XN-L의 등장 원인은 이 녀석들이긴 하지만 일단 XN-L이 위험한 동기를 밝힌 이상 어떻게라도 막아야 하기에 다들 넘어간다. 게다가 중간에는 무슨 히어로스러운 대사[* "XN-L! [[마징카이저 SKL|네가 갈 곳은 단 하나! 지옥이다!]]"]를 해서 치카가 한소리 하기까지... 슈우는 이 정사(正邪)의 역전 상황이 희귀한 운명이나 인연의 일환이 아닐까하고 생각했다. 스컬 나이트의 이런 모습은 더 그레이트 배틀 2에서 악당이던 다크 브레인이 더욱 사악한 [[잔엘]]에게 대항하던 것을 패러디 한 것이며 대사도 그 때 다크 브레인이 했던 대사를 사용하는데, OG 외전에서도 지나가듯 나왔던 칸사이벤을 쓰는 다크 브레인도 2편 출신인 걸 생각하면 어느 정도 의도한 전개인 듯. 엔딩에선 다크 아이언 캐슬은 그대로 두고 사라졌다. 로아는 크로스게이트가 파괴된 다음 라마리스들과 같이 정화되어 사라진게 아닌가 추측하지만.[* 최종화 마지막 이벤트 컷 씬에서 이미 모습을 감춘 상태였다. 아마 다음 작에서 다시 등장할 복선인듯.] 전용 테마는 그레이트 배틀 시리즈 [[https://www.youtube.com/watch?v=bAGEq0B7TGU|대대로]] [[https://www.youtube.com/watch?v=iANzjilG49w|쓰인]] [[https://www.youtube.com/watch?v=_08B8LBTly0|Dark Brain's Army]] == 보유 무장 == {{{#!htm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BKfJA6azE1I"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특이하게 무장 이름에 대부분 스컬이 들어가있다. * 다크 미스트(ダーク・ミスト) 입에서 검은 안개를 뿜어서 적을 공격하는 기술. * 크리스컬 빔(クリスカル・ビーム) 몸에서 기를 모은 후 손에서 빔을 발사하는 기술. 크리스탈 빔의 말장난인듯 하다. * 스컬 랜서(スカル・ランサー) 적에게 돌격하여 랜서로 한 번 찌른 후 앞발로 한 번 찬 후 그대로 랜서 돌격으로 적을 꿰뚫어버리는 기술. * 스카이럴 랜서(スカイラル・ランサー) 적에게 돌격하다가 랜서를 던진 후 뽑아서 뒷발로 적을 하늘로 띄워버린 후 폼을 한 번 잡다가 랜서를 위로 치켜올린 후 그대로 하늘로 뛰어올라서 적을 뚫어버리는 기술. 스파이럴 랜서의 말장난. == 특수능력 == [[분류:콤파치 히어로 시리즈]][[분류:슈퍼로봇대전 시리즈의 오리지널 캐릭터]]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스컬 나이트, version=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