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트랜스포머 아마다]]에 등장하는 [[오토봇]] 소속의 트랜스포머. == [[트랜스포머 아마다|아마다]] 애니메이션 == * 성우는 워드 페리[* [[트랜스포머 에너존]]에서는 랜드마인을 맡았다.] / [[후지와라 케이지]][* [[비스트 워즈]]에서 [[다이노봇(BW)|다이노봇]]을, [[트랜스포머 애니메이티드]]에서는 [[그림록(애니메이티드)|그림록]]을, [[트랜스포머 콘보이의 수수께끼|Q 트랜스포머 돌아온 콘보이의 수수께끼]]와 [[트랜스포머 프라임]]에서는 [[메가트론(프라임)|메가트론]]을 맡았다.] / [[박조호]].[* [[스러스트(아마다)|스나이퍼]], 쇼크, 짐도 맡았다.] 일본판 명칭은 데바스터, 한국판 이름은 [[하이에나]]. 비클모드는 뒤에 롤러가 달린 캐터필러 [[로더]]로 변신한다.[* 불도저가 아니다. 불도저는 전방 장비가 블레이드 형태로 되어있는 반면 하이에나는 전방 장비가 로더처럼 버킷 형태로 되어있다.] 파트너 마이크론은 롤바(일본명은 더트)로 지프차로 변신한다. 골반에 롤바를 장착해 레이저를 발사하는 '레이저 캐논'이 에볼루션 능력. 14화부터 등장한 [[용병]]. 많은 전쟁을 겪은 고참 [[군인]]이며 대범하면서도 냉정하고 판단력이 있다. 처음에는 메가트론의 부름에 디셉티콘에 있었지만 용병으로서 의무를 다한 뒤 디셉티콘에 있을 때 메가트론이 보여주던 비열한 행동[* 마이크론 리더1을 시켜 스타스크림을 공격해 아이언하이드가 공격한 것처럼 어그로를 끈 후 스타스크림이 스타 세이버를 아이언하이드에게 휘두르자 나타나서 막아줬다. 그걸 통해서 자연스레 스타 세이버를 자신이 갖도록 유도한 것.]과 핫 샷의 재능(미래)을 보고는 디셉티콘을 탈퇴하고 오토봇에 합류했다. 사실 원래부터 오토봇 소속이었을 지도 모른다는 복선이 있다. 17화 막바지에 옵티머스와 만나자마자 왼쪽 흉곽에서 오토봇 마크가 번쩍이며 각인된 것이 그 증거. 이후에도 그 부분을 도색해 가리고 있다가 잠자던 와중에 긁적인 탓에 도색이 벗겨져 오토봇 마크가 드러났다. 원래는 [[교관]]이였으며 옵티머스의 교관이기도 했지만[* 그 때문인지 일본판에서는 오토봇 중 옵티머스에게 유일하게 반말을 한다.] 전쟁에서 제자나 부하를 죽이고 싶지 않았으며 그것이 오토봇의 [[높으신 분]]과 충돌된 탓에 교관을 그만두고 용병이 되었다고 한다. 용병이 되고 옵티머스하곤 적과 아군으로 여러 차례 관여했으며 서로 신뢰가 두텁다. 오토봇으로 들어온 뒤 래드와 카를로스가 그를 엄청 의심했지만 다행히 후의 옵티머스와 콤비 플레이로 의심이 풀렸다.[* 옵티머스가 메가트론이 스타 세이버로 위협해 절벽으로 떨어질 뻔 했는데 스캐빈저가 옵티머스를 구해줘서 메가트론 혼자만 절벽으로 떨어진 것이 결정적 계기다.] 무기는 없으며 1대1[[격투]]를 좋아한다. 가끔 손에서 빔을 발사한다. 핫 샷을 제자로 삼고 많은 걸 도와줬으며 40화에선 옵티머스가 죽은 탓에 정신붕괴를 일으켜 방황하던 핫 샷에게 멘토 역할을 해줬다. 일본판에서 라쳇(=레드 얼럿)이 말하길 "데바스터(=스캐빈저)는 어떤 세력에 속해도 전력을 다한다. 그러므로 [[간첩]]행위에서 가장 먼 남자다." 라고 했지만 미국판에서는 애초에 옵티머스의 명령에 디셉티콘을 연기했다고 한다. 한국어 더빙판에서는 미국판 설정을 따랐다. == 여담 == 이름의 유래는 [[컨스트럭티콘]]의 멤버이자 데바스테이터의 합체파트 중 하나인 [[스캐빈저]], 일본판은 아예 데바스테이터의 일본 로컬라이징 명칭인 데바스터를 그대로 썼다. 특유의 초록+검정+보라 컬러링과 비클 모드가 건설장비인 데서 알 수 있듯 모티브는 [[데바스테이터(G1)|데바스테이터]]이지만 [[합체]][[로봇]]이 아닌 개인일 뿐 더러 오토봇 소속으로 나왔다. [[분류:트랜스포머 마이크론 삼부작/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