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죽음을 먹는 자들 출신)] ||<-2><table align=center><table bgcolor=white><table bordercolor=#999><table width=600><bgcolor=#000> '''{{{+1 {{{#dcdcdc 스캐비어}}}}}}''' ''{{{#fff Scabior}}}'' || ||<width=23%><bgcolor=#dcdcdc> '''{{{#000 소속단체}}}''' || 인간 사냥꾼 || [목차] == 소개 == [[해리 포터 시리즈]]의 등장인물. [[죽음을 먹는 자들]]과 제휴한 집단 '''인간 사냥꾼'''의 일원. 국내판 성우는 [[김환진]]. == 작중 행적 == 첫 등장은 해리 포터 시리즈의 마지막 장인 죽음의 성물 편에서였다. [[펜리르 그레이백]]이 이끄는 '''인간 사냥꾼'''의 일원으로서 잡종들 사냥에 앞장서며 [[해리 포터]] 일행과 여러모로 악연을 맺는다. [[죽음을 먹는 자들]]과 제휴한 집단의 일원답게 살육을 즐기는 모습[* 그 잔혹함은 익히 알려진 듯하다. [[헤르미온느 그레인저]]도 인간 사냥꾼이 나섰다는 말에 경악할 정도.]을 보이며 끼리끼리 잘 어울리는가 싶더니 이해관계로 인해 한 번 내부 분열을 일으킨 적이 있다.[* 해리 일행을 포획한 후 스캐비어가 약속했던 보수를 받기 위해 자신이 해리를 볼드모트에게 넘기려고 했지만 [[벨라트릭스 레스트랭]]이 가로채려고 한다.] 자기들끼리 다투는 틈에 해리 일행을 놓쳤지만 아직 목적이 다 끝나지 않았기에 죽음을 먹는 자들을 따라 [[호그와트]]에 침공한다. 전쟁 때 뭘 했는지 소설판에서는 언급이 없지만 영화판에서는 인간 사냥꾼들을 이끌고 호그와트 철교를 향해 돌진하는 모습이 나온다. 호그와트 철교 위에 [[네빌 롱보텀]] 혼자 서 있는 모습을 보고 부하 몇 명이 스캐비어를 앞질러 달려가지만 보호막 마법 때문에 부하 몇 명이 썰려나간다.[* 정확히 말하자면 뼈도 추리지 못하고 그냥 그 자리에서 타들어갔다.] 이 모습을 본 스캐비어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며 부하들과 함께 멀뚱멀뚱 바라본다. 하지만 얼마 지나서 볼드모트가 힘을 쏟아 보호막을 없애버리자 이 사실을 간파하고는[* 보호막이 찢겨 나가는 연출이 있었다. 스캐비어는 찢긴 보호막의 잔해를 보고는 돌아가는 상황을 간파해낸다.] 네빌을 잡기 위해 우르르 몰려간다. 하지만 애초부터 [[미네르바 맥고나걸]]에게는 다른 작전이 있었다. [[셰이머스 피니건]]으로 하여금 여기저기에 폭발 도구를 설치하게 했고, 네빌에게는 적을 유인한 다음 다리를 폭파시켜서 모조리 쓸어버리게 한 것. 함정이 있는지도 모르고 네빌을 잡기 위해 달리던 스캐비어와 그의 뒤를 따르던 동료들은 다리가 폭파되며 추락한다. 정황상 추락사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아레스토 모맨탐[* 완강 주문.]으로 살아남았다고 하더라도 2차전에서 죽었거나 도망친 뒤 체포당해 아즈카반에 수감되었을 것이다. == 기타 == 소설에서는 외모 언급이 없지만 영화에서는 목에 스카프를 두르고, 까만 가죽 재킷을 걸쳤으며 [[http://mugglenet.tumblr.com/post/105956151172/happy-birthday-to-nick-moran-who-played-scabior|퇴폐미 넘치는 미남]]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배우는 닉 모란. 거기다 영화상에서 헤르미온느를 보고 "Hello, beautiful?"이라고 나지막히 얘기하거나, 아예 둘의 근접샷이 잡힐 때가 몇 번 있어서 이 둘을 엮는 2차 창작이 흥하기도 했다. 그 많은 인간 사냥꾼 중에서 유일하게 이름이 밝혀진 것을 보면 인간 사냥꾼 중 네임드, 더 크게 보면 행동대장 혹은 넘버 2로 보인다. 영화에서는 아예 인간 사냥꾼들을 지휘하는 대장의 모습을 보인다. [[분류:해리 포터 시리즈/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