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The Nameless Mod]]의 등장인물. [[WorldCorp]]의 [[CEO]]이다. 게임 극초반부터 "어어어이 트레'''슼톤'''. 내가 아주 좋은 제안이 있는데~"라고 통신을 때리며 [[트레스콘]]을 회유하려 든다. 첫 퀘스트인 차표값 구하기[* 일종의 맛보기 퀘스트이다. 모아야 하는 크레딧은 1000 크레딧.]에서도 기다리기 짜증난다고 공짜표를 내주려고 한다. [[데우스 디아블로]]의 실종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가진 [[실버 드래곤]]을 죽여달라고 하며, 실버 드래곤을 도망치게 도와주면 '''TRENSLON!!! SON OF A WHORE!!! GOD DAMN SHIT ON A STICK!!! I'LL KILL YOU!!!''' 라고 MOTY급 비명을 지르며 적대모드로 돌아선다. 이때부턴 모든 WorldCorp 임원과 로봇들이 적대적으로 되므로, Corporate Sector를 다닐땐 주의하자. 멍청한건지 약올리는건지 트레스콘의 이름을 항상 틀리게 말한다. 트레슬론, 트레슼톤, '''트레스[[좆|콕]]'''... 그리고 대망의 '''드렌스톤!'''[* 참다못한 트레스콘이 "이젠 틀린 이름 레퍼토리도 바닥났냐" 면서 화를 낸다. 물론 스카라는 깔끔히 무시한다...] 그야말로 [[알집(프로그램)|알집]]의 새 폴더 기능을 방불케 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도 맞게 불러주는 적이 없다. 놀랍게도 트레스콘과 [[성우]]가 '''동일인'''이다. 제작진들에 따르면, 게임을 만들다보니 [[1인 2역|같은 성우 목소리가 번갈아 나오는 상황이 발생할 게 뻔해]] 한쪽 성우를 바꿀까 했지만, 들어보고 나니까 두 사람의 목소리가 '''전혀 달라서''' 그냥 놔뒀다고. ~~하긴 [[폴 덴튼]]하고 [[JC 덴튼]]도 1인 2역이었는데~~ 참고로 무슨 루트를 타건 '''죽일 수 없다.''' 물론 딱 한번 어떻게 죽이고 튈 기회가 주어지기는 하지만, [[페이크 엔딩|그 결과는...]] == 스카라의 틀린 이름 레퍼토리 == * 트레스콕 * 트렌슬론 * 트레슼톤 * '''드렌스톤''' * 드렌슬론 * 틀렌스돈 * '''텍스톤''' * 딩클톤 * '''팅클토즈''' [[분류:게임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