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table bordercolor=#000><bgcolor=#000><table align=center><table width=60%> [[무장전선#s-4|'''{{{#red 역대 무장전선 헤드}}}''']] || ||<width=30%> 창설 ||<width=5%> {{{+1 →}}} ||<width=30%><bgcolor=#000> '''{{{#fff 1대[br]스즈키 케이조}}}''' ||<width=5%> {{{+1 →}}} ||<width=30%> 2대[br][[스가타 카즈시]] || [[파일:external/cdn.myanimelist.net/115880.jpg]] 만화인 [[워스트]] 외전의 등장인물. '''무장전선의 창시자.''' 초대 [[무장전선]]의 헤드이며, 무장전선이란 이름을 붙인 것도 그다. 후에 동료가 되는 [[오오시마 에이조]]와는 중학교 시절부터 서로를 인정하는 라이벌 관계로[* '동부의 K조, 서부의 A조'라 불리었다.], 중3 여름 최후의 대결에서 결국 그에게 패배한다.각각 이름이 케이조(恵三), 에이조(永三)이기 때문에, K3, A3라는 별칭[* [[학산문화사]]에서 발행한 번역판에는 그냥 K조, A조라 적혀있다. K3, A3을 이해하려면 일본어에 대한 배경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으로 불리우기도 했다. 싸움꾼으로서 실력은 이미 유명하여 중학교를 졸업하고 여러 악명높은 청소년 갱 단체로부터 스카웃을 받았다. 특히 [[백귀]]에 소속된 선배들이 자기보다 나이가 어린 케이조 한명을 팀으로 모셔가기 위해 직접 찾아올 정도니 케이조가 얼마나 탐나는 인재였는지를 짐작할 수 있다. 허나 케이조는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자유' 라고 말하며 모든 제의를 차버리고 [[하세가와 사다마사]], [[카도타 요우이치]], [[오오시마 에이조]]와 함께 4명이서 무장전선을 결성한다. 에이조의 강함을 인정하는 그였기에 처음에는 에이조에게 헤드자리를 맡기려고 하였으나, 에이조가 '헤드는 케이조다' 라는 말과 함께 거절하고 멤버 전원의 만장일치로 당당하게 초대 헤드가 된다. 케이조가 이끌던 초대 무장전선은 [[백귀]]와의 항쟁에서 일방적으로 밀리면서도 끈질기게 싸움을 계속하였으며, 결국 백귀 총장이던 [[츄죠 아키라]]에게 '''이 팀은 절대로 멈출 수 없다'''라며 인정 받는다. 워스트는 물론이고, 다카하시 히로시의 만화 전체를 통틀어 극히 드문 미소년형 캐릭터. [[다케다 코세이]]나 [[후지시로 타쿠미]]같은 미남형은 제법 있었지만, 이렇게 본격적인 미소년 캐릭터는 없었다. 한명 더 꼽자면 작화상으론 거의 쌍둥이 수준인 마에카와 무네하루 정도. 갸름한 턱선에 짙은 쌍꺼풀, 올라간 눈꼬리, 살짝 기른 머리에 비교적 마른 체구 등 다른 워스트 등장인물들과 비교하여 상당히 중성적인 외모를 가지고 있어 얼마 안되는 여성팬들, 특히 [[부녀자]]들 사이에서는 연재당시 첫 등장 때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모든 독자들이 궁금해 했던 초대 무장전선의 헤드로서는 상당히 ~~기생오라비 같은~~ 의외의 외모여서 처음 생김새만 공개되었을때는 소위 말하는 '나쁜남자' 냄새가 난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막상 외전을 보면 싸움 실력은 물론이요, 근성도 좋고 의협심이 두터워 친구를 아끼는 등 무장전선의 초대 헤드에 걸맞는 멋진 사나이이다.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외전에서 초대 헤드인 케이조가 등장함으로서 '''무장전선의 역대 헤드들 중 고졸자가 단 한명도 없다는 것이 밝혀졌다.''' (현재 29권 7대 무장전선 기준) 다만 사사키 하루가 8대 헤드가 되면서 그 기록(?)은 깨졌다. [[분류:무장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