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관련 문서, top1=가정교사 히트맨 REBORN!/등장인물, top2=시몬 패밀리)] [[파일:attachment/엔하위키_용_1.jpg|width=500]] 鈴木アーデルハイト [목차] == 소개 ==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의 등장인물 VOMIC판의 목소리 연기는 가수인 [[유우키 아이라]][* 대표작으로 [[전설의 용자의 전설]] OP와 [[티어즈 투 티아라]] ED 등이 있다.]가 담당했다. == 상세 == [[시몬 패밀리]]의 멤버, 학급은 중학생 3학년이지만 분위기 등 전혀 그 나이답지 않은 모습이라 왠지 [[히바리 쿄야]]와 마찬가지로 계속 중학생 3학년으로 머물고 있던 건 아닌가 의심된다. 다만 [[독고다이]]로 일관하는 [[히바리 쿄야]]와는 달리 패밀리의 보스 대행 역할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으며 오합지졸처럼 살던 멤버 한명 한명도 그녀가 직접 발로 뛰면서 끌어들이고[* 이 회상 장면에서는 [[미즈노 카오루]]를 말 대신 야구로 설득하기도 하고 [[아오바 코요]]와는 열혈 어린 논쟁을 하기도 했다. 참고로 [[카토우 쥴리]]를 설득할 땐 '''[[수정펀치]]를 먹였다.'''] 지금처럼 규합 시킨 것이다. 그리고 '''[[가터벨트]]'''를 하고 있다. [[http://stat.ameba.jp/user_images/20100329/13/57sou/ed/bc/j/t02200391_0480085410472107499.jpg|전신샷 보기]]. 시몬 중학교 안에선 폭력으로 교내 치안을 단속하던 "숙청 위원회" 를 운영하고 있었으며 나미모리 중학교로 전학 온 뒤론 하늘 아래 두 태양이 있을 수 없단 심보인지 [[히바리 쿄야]]를 쓰러뜨리고 풍기 위원회를 갈아치우려 한다. 그 시작부터가 참 범상치 않은데 시몬 중학교에서 전학 오고서 이 처자가 맨 처음 벌인 일은 다짜고짜 나미모리 풍기 위원회를 습격 해 아작을 내버린 뒤 [[히바리 쿄야]]를 직접 찾아와서는 비교적 정중하게 응접실을 내놓으라 하지만 당연히 [[히바리 쿄야]]는 거절. 그러자 이미 다른 위원들의 허가는 받았다면서 '''모두가 쓰러진 사진들을 내보이며 대결을 신청한다'''. [[히바리 쿄야]]가 이를 받아들이자 학교에 대놓고 "숙청" 현수막을 내걸고선 옥상에서 전투를 벌이는데 무기로 2개의 철선을 빼들고 [[히바리 쿄야]]를 잠시 밀어붙였다. 하지만 [[히바리 쿄야]]는 그에 반격했고 이에 필살염을 장전한 뒤 죽일 작정으로 내리친 일격이 [[사와다 츠나요시|츠나]]에게 제지[* 라고는 하지만 그냥 [[히바리 쿄야]]의 톤파와 스즈키 아델하이트의 철선을 얼굴에 동시에 얻어맞은 거다.]되었기 때문에 결판은 나지 않았다. 그렇지만 앞으로도 얽힐 일은 많아보인다. 후에 결국 수호자로서 긍지를 내걸고 교전하여 패배한다. [[히바리 쿄야]]와 마찬가지로 단독 행동을 많이 하는 편이지만 그와는 달리 자신의 패밀리의 일원들을 단속하고 소집하는 등 [[시몬 패밀리]]의 실질적인 리더에 가까운 역할을 맡고 있다. 그리고 [[사와다 츠나요시]]를 교대하며 경호하기로 했지만 자신들의 능력 및 정보를 뽑아내려는 [[리본]]에 대해 경계심을 갖게 된 듯하다. 아무래도 일단 외형상 가장 눈에 띄는 건 '''이제껏 이 만화 안에서 나온 모든 여캐들의 그것'''([[아이리스 헵번]] 포함)을 모두 합쳐도 못 이길 수준의 '''폭유''' 캐릭터라는 점이다. 거기다 초미니 스커트까지 입은 채로 그 [[히바리 쿄야]]를 상대로 몇 합 받아낼 수 있는 수준의 격렬한 액션[* 아오바 코요의 표현으로는 일명 "화려한 '''판치라''' 공격".]을 벌이는 등 사실상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의 떠오르는 [[색기담당]]이 될 지도 모르겠다. 다만 문제는 첫 출현으로 하필이면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최고 인기 캐릭터'''를 상대 여 캐릭터로 관계 된 걸로 모자라 꺼지셈 드립[* 암만 빠심 없이 봐줘도 시몬 중학교네 사정상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내려는''' 모양새인지라 좀⋯.]을 친데다 [[데이지(가정교사 히트맨 REBORN!)|데이지]]도 시전 했다가 안티만 증폭시킨 일명 '''[[히바리 쿄야]] 안면 강타'''까지 벌인지라 팬과 동시에 무시무시한 어그로를 1:1 수준으로 끌어들여버리고 말았다는 것. 하지만 [[사사가와 쿄코]] 등과는 달리 잉여스러운 면이 없고 오히려 여 캐릭터인데도 그 괴물급 인물인 [[히바리 쿄야]]에게 대든 데다가 워낙 몸매가 나이스 바디라 남성 팬이 매우 많고[* 누님 속성 캐릭터로 간주되고 있다.] 여성팬도 조금은 있는 편이다. 심지어 드문 경우지만 몇몇 여성 팬은 [[히바리 쿄야]]X스즈키 아델하이트 커플까지 밀기도 했고 [[코자토 엔마]]와의 커플링도 어느 정도 있다[* 회상씬에서는 [[코자토 엔마]]의 와이셔츠 단추를 잠가주는 모습이 나왔다]. 아무래도 이쪽은 [[코자토 엔마]]가 보스이기에 더 그런 듯하다. 그러나 == 반전 == [include(틀:스포일러)] 그녀는 이후 280화에선 나미모리의 어느 폐공장에서 '무덤을 파는 자들'이라 불리는 전설적인 러시아의 살인 집단 마피아 "기그 패밀리"를 역공해서 '''모두 전멸시켰다'''. 이 사실은 297화가 되기 전까진 철저하게 숨겨졌으며 '''7개 속성 중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필살염]]이란 것만이 밝혀졌다. 이른바 '대지의 7대 속성'이다. 이 중에서 아델하이트의 능력으로 추정 되었던 건 검은 스프레이 같은 불꽃[* 기그 패밀리가 폭사당했던 불꽃이고 [[시몬 패밀리]]가 시몬 중학교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모습을 보일 적에 [[사와다 츠나요시]]에게 계승식 편지를 전달한 새가 스즈키 아델하이트가 쳐다본 것만으로 그 자리에서 떨어지더니 똑같은 방식으로 터지는 복선격인 장면이 있었다. 하지만 이것은 사실 불꽃이 아니라 죽으면서 피가 분수처럼 뿜어져 나오는 것일 수도 있다.]이나 [[바리아]]를 막아선 얼음 칼날이 있었지만 너무 연출이 상반되기 때문에 필살염의 정체가 뭔지 굉장히 애매모호했는데 320화에서 빙하(氷河) 속성임이 확정 되었으므로 후자거나 둘 다 빙하 속성 불꽃의 하위 능력인 듯하다. [[SHITT.P!]]가 [[빈디체]]에게 구금 되려 들 때 가족의 원수라며 이성을 잃고 [[사와다 츠나요시]]를 패던 걸 보고 [[사와다 이에미츠]]에 대한 이야기를 알려줄 만한 사람이 정황적으론 [[카토우 쥴리]]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 했지만 예전엔 그럴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며 의문을 접어두고 [[사와다 츠나요시]]를 막아서지만 [[히바리 쿄야]]가 헬리콥터를 타고 난입하자 대신 그에게 '상대방 팔의 완장을 뺏는 쪽이 승리'하는 대결을 신청한다. 이 대결에선 빙하의 불꽃을 직접 공격을 위해 쓰지는 않았지만 필드 한가운데에 있던 폭포에 들어가 그것을 얼려 모든 외부의 공격을 차단하는 [[우주방어]][* 그녀 자신의 설명으론 [[사와다 츠나요시]]의 '''X 버너'''라도 막아낼 수 있는 수준이라고 자신했다.]를 치고 [[히바리 쿄야]] 주위로 스즈키 아델하이트의 모습과 전투 능력을 복제한 500개가 넘는 얼음 인형 군단을 소환하여 일제 공격을 시키고 부서질 때마다 계속해서 리스폰시켜 [[히바리 쿄야]]를 지치게 만드는 책략을 구사했다. 그러나 전투광 [[히바리 쿄야]]가 이정도 책략에 눈 하나 깜짝할 리가 없었고, 그는 이제까지 리본 안에서 보여줬던 모든 기술을 총동원해서 순식간에 모든 얼음 인형들을 격파한 것은 물론 일반 외부 공격으로는 부술 수 없었던 얼음 장벽도 금이 간 부분에 압축된 구침태를 끼워넣고 안에서 일제히 증식시켜 파괴함으로써 스즈키 아델하이트로부터 승리를 한다. 잘 보면 자기 방어하고 있는 얼음성은 [[X-BURNER]]도 안 먹힐 만큼 엄청난 강도로 만들어놓고 정작 공격용인 얼음 인형은 [[히바리 쿄야]]가 [[유리몸|펀치나 발차기로 퍽퍽 부숴댄다]]. 게다가 결국 자기 자신은 그냥 얼음성에서 안심하고 있다가 내부 공격 한방에 그냥 무너져버려서 더욱 허탈. 차라리 얼음 군단을 몸빵 부대로 돌격시키고 방패 삼아서 협공을 하든지 기습을 하든지 했으면 더 승률이 높았을 것 같다. 불꽃을 동결시키는 빙하의 능력은 결국 [[히바리 쿄야]]와의 싸움에서 쓰지도 않았다. [[제로지점 돌파|비슷한 기술]]을 쓰는 [[사와다 츠나요시]]는 이 기술을 직접 공격용으로 잘만 활용한다. 결국 [[히바리 쿄야]]에게 패배하여 [[빈디체]]에게 끌려가는데 그 과정에서 [[카토우 쥴리]]에게 정말 마음이 있었다는 게 밝혀졌다. 회상 장면에서는 그가 키스를 해주는 장면도 나왔고 또한 그를 빙의 하고 있었던 [[데이몬 스페이드]]를 통해 진실을 알고 눈물을 뿜으며 분노했다. 결국 마지막에 [[사와다 츠나요시]]에게 "[[코자토 엔마]]를 구해 달라" 는 말을 하고 끌려간다. 346화에서는 모두가 풀려나 일상 생활을 하는 장면에서 지금까지의 냉정, 침착한 모습을 모두 날려버리는 행동을 보인다. 특히 [[카토우 쥴리]]가 [[사사가와 쿄코]]를 보고 예쁘다고 했을 때의 화내는 모습은 영락없는 [[츤데레]]의 모습이다. 단행본의 엽서 코너에서는 특히 더 볼만하게 무너지는데 원래 계승식편 분량 동안엔 [[시몬 패밀리]]의 그림 엽서를 소개하는 '위협의 시몬' 코너에서 "본고레를 무너뜨릴 때까지 코멘트는 자제 하겠습니다."[* 이 말처럼 이 엽서 코너에선 '''유일하게''' 소속 조직원들의 엽서 평가가 없었다. 그리고 [[데이몬 스페이드]]가 원흉임이 밝혀진 뒤에도 이번엔 '''"[[데이몬 스페이드]]를 쓰러뜨릴 때까지 코멘트는 자제 하겠습니다."''' 라면서 계승식편 분량이 끝날 때까지 쭉 노 코멘트였다.] 란 짧은 말풍선만 담당했다. 하지만 계승식편이 끝난 뒤 [[본고레 패밀리]] 엽서 코너와 콜라보레이션을 했을 때에는 애써 차분한 척 하지만 그때마다 [[카토우 쥴리]]가 스즈키 아델하이트의 [[츤데레]]한 면을 폭로해서 충격을 주는 코멘트로 가득하다. 무지개의 저주 편에선 [[스칼]]이 [[시몬 패밀리]]를 자기 대행으로 삼겠다면서 일동을 찾아왔지만 조직의 2인자인 스즈키 아델하이트의 반응은 말해 ''''애기야 까불지 말고 집에나 가라'''' 라며 시크하게 거절하는 중이라 [[스칼]]과 [[코자토 엔마]]는 쩔쩔맨다. 그 외에도 [[스칼]]에 대해선 예의 없게 헬멧을 쓰고 말한다던가 분장을 잔뜩 칠한 모습을 두고 갓난아기 주제에 품행이 안 좋다며 마음에 안 들어하는 눈치다. 그러다 362화에서 [[바리아]]로부터 [[스칼]]이 몸을 바쳐 [[코자토 엔마]]를 살려주는 걸 보고서야 이에 대한 보답도 보답이지만 더 이상 [[코자토 엔마]]가 위기에 처하게 할 순 없다면서 패밀리의 대리인 전쟁을 허가해줬다. 참고로 그땐 [[스칼]]이 아니었으면 눈 앞에서 [[코자토 엔마]]가 죽을 뻔했던지라 제한 시간이 끝난 후에야 [[코자토 엔마]]를 꽉 안고 다행이라며 울었는데 체형 상 본의 아니게 [[파후파후]]를 하여 [[코자토 엔마]]를 당황시켰다. --거기에 껴 들려던 스컬은 그대로 거부당했다.-- == 여담 == '죄' 를 시몬 링에 뿌리고 파워 업하면 왜 인지 [[가슴트임|옷의 가슴팍이 열리고]] 노출도가 높아진다.[* 사진 보기 [[파일:Target_321.png]]] --후방주의-- [[카토우 쥴리]]와 사실 상 커플링 관계임이 드러나기도 했고[* 경박한 성격의 [[카토우 쥴리]]와의 커플링으로 당황 한 독자들도 적지않다.] 그와 관련된 일에는 페이스가 흐트러지는 탓에 [[카토우 쥴리]]의 이상한 핸드폰 벨소리('''쥴리이~ 쨔응~ 멋있어♬ 멋있어♬ 쥴리~ 쨔아응~ 남성답고 멋져~♬''')의 정체가 실은 스즈키 아델하이트가 직접 녹음한 것 아니냐는 혐의가 걸려있다. 또한 이름으로 보아 독일계인 듯하다 [[분류:가정교사 히트맨 REBORN!/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