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스위스]][[분류:수사기관]][[분류:경찰기관]][[분류:경찰]][[분류:국가경찰]] [[파일:790px-Logo_der_Schweizerischen_Eidgenossenschaft.svg.png]][* 스위스 연방정부 로고.] '''{{{+2 Bundesamt für Polizei / Office fédéral de la police fedpol / Ufficio federale di polizia fedpol}}}''' [목차] == 개요 == [[스위스]] 연방경찰실은 연방법무경찰부(Eidgenössischen Justiz- und Polizeidepartement, EJPD) 산하 부처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다시피 연방경찰 업무를 담당하며, [[BPOL|독일]]이나 [[오스트리아 연방경찰청]]처럼 독립적인 기관으로 나아가진 못했지만 그래도 막강한 권한을 갖고 있다. 첫번째가 주경찰들 간의 공조 및 조율 업무. 연방경찰청이 따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스위스에서 신고 대응 및 순찰 등 기본적인 경찰 업무는 전부 [[스위스#s-10.2|주]]경찰(Kantonspolizei)이 담당하고 있다. 그렇기에 여러 칸톤을 넘나드는 광역범죄가 발생할 경우 필연적으로 누가 수사의 주체가 될 것이며 그 권한을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가의 문제가 생기는데 서로 동등한 입장인 주경찰끼리 협의를 했다간 밥그릇 다툼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연방정부가 직접 개입하는 것으로, 연방경찰실은 이러한 공조 업무에 관해 주경찰을 지휘할 수 있다. 또 연방경찰실은 스위스의 [[방첩기관]]인 DAP(Dienst für Analyse und Prävention)에 대한 감독 권한도 부여받았는데 DAP가 감시하는 테러리즘, [[돈세탁]], 국제범죄 수사는 연방정부 차원의 수사기관이 직접 나서야 될 사안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연방경찰실은 산하에 연방수사국(Bundeskriminalpolizei)를 두고 있으며 티그리스(Einsatzgruppe TIGRIS)라는 [[대테러부대]]도 수사국 산하에 배치해놓았다. 이들에 대한 비밀 유지가 상당히 철저해서 정확한 예산이나 인원은 공개되지 않으며, 부대의 존재 자체가 세간에 알려진 지 10년 정도 밖에 되지 않았을 정도. 스위스 연방정부의 요인 경호와 주요 시설 경비 역시 연방경찰실이 담당하지만, 국경 경비와 출입국 심사, [[통관]] 업무, [[불법체류자]] 통제 업무는 재무부(Eidgenössisches Finanzdepartement) 소속 [[국경경비대]](Grenzwachtkorps)의 소관이다. [[독일|이웃나라]]에선 연방경찰이 담당하는 [[철도경찰]] 업무 역시 연방경찰실의 업무가 아니다. 스위스 철도경찰은 [[스위스 연방철도]]가 직접 운영하고 있다. == 장비 == * [[Glock]] 19 * [[SIG P226]] * [[H&K MP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