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스웨인(리그 오브 레전드))] [목차] == 개요 == [youtube(BUGb9e0ftQk)] >'''"네가 못 보는 힘. 그것이 진짜 공포다."''' >'''"그건 현명한 게 아니다. 비겁함일 뿐."''' 2018년 2월에 리메이크되면서 대사량이 많아졌다. 녹서스의 최고 통치자 중 한 명이며 뛰어난 정보력과 통찰력을 가진 사령관이라는 설정과 악마의 힘을 얻어 희생양의 영혼을 흡수해 그 기억을 엿볼 수 있다는 컨셉답게 대사에 떡밥이 많으며, 리메이크 당시 시점에서 차후 등장하거나 리메이크될 챔피언에 관련된 스포일러도 있다. == 기본 스킨 == === 일반 대사 === >'''게임 시작''' >"왕좌에 앉아있기만 하면 통치가 되는 줄 알아? 덜떨어진 녀석들." >"녀석들이 군대를 몰고 왔을 때 이미 결과는 정해졌지. 난 악마를 몰고 왔으니까." >"여길 본 적이 있어. 전쟁에 대한 예지였지." >"내가 악당이라고? 그래, 내 계획이 전부 실현되면 뭐라고 부르나 보자." >"역시 들었던 대로군. 녀석들을 살려둘 걸 그랬나?" >(스웨인 테마곡을 휘파람으로 부른다.) > >"암살자들이 쫙 깔렸군. 르블랑이 날 이렇게 좋아한다니까?" (적 진영에 르블랑이 있을 때) >'''이동''' >"내가 저지른 악행을 모두 읊어보라고. 그럼 내가 승리의 대가를 알려줄테니." >"우린 전쟁 중이다. 명심하도록." >"내가 말로만 죽음 운운하는 것 같나? 난 충분히 노력했다." >"운명이 전진하는군. 여느 인간처럼 말이지." >"날 없애려고 노력할수록 내가 제대로 하고 있다는 게 분명해지지." >"역사는 희생양의 피로 다시 쓰이는 법이지." >"선택은 불변의 법칙이다. 진실도 예외는 아니지." >"우리 제국의 그림자가 내 까마귀들의 날개를 타고 뻗쳐나간다." >"상황만 잘 파악하면 승리는 따라온다." >"날 두려워할 줄은 아는 멍청이들이라 고마워해야 하나?" >"녹서스 인이라면 제 주제와 의무를 알고 있지." >"오래 된 상처의 고통은 좋은 깨우침이지." >"선택엔 결과가 따르는 법. 잘 알고 있다." >"공정하게 싸우라고? 그런다고 뭐가 달라질 것 같나?" >"흠, [[말 많은 악당|멍청이들에게 일일이 설명하는 걸 즐기는 편이랄까?]]" >"다 죽여도 그만이지만, 결국 내가 옳았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게 될 걸?" >"악마와의 거래는 금기다. 내면의 악마로 삼을 거라면 더더욱." >"전선을 보면 미래를 읽을 수 있지. 뭐라도 읽을 줄 안다면 말이야." >"깨우치려면 아직 다섯 수는 남았군. 난 열 수 앞서있는데 말이야."[* 리메이크 이전의 '난 너보다 다섯 수는 앞서 있다'를 패러디 한 대사.] >"귀족으로 태어났고, 전사로 거듭났지." >"결국 어떻게 될지 알려줘도 저렇게 싸우자고 덤빌까?" >"모두가 두려워하는 암흑. 난 그 암흑을 통해 본다." >"인생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는 그 순간, 비밀 역시 스쳐가지." >"신비로운 수수께끼가 우리 모두의 내면에 숨겨져 있다." >"예언? 흥, 내가 못 보는 것, 그게 진짜 두려움이다." >"이미 예상하고 있는 위험은 아무 문제도 아니다." >"녹서스는 강해지는 것만으론 부족한가?" >"내 앞에서 멍청이들이 나뒹굴고 있으면, 내가 어떻게 이끌 수 있겠나?" >"저들은 이 세상의 냉혹한 규칙을 못 보고 있군." >"곧 전투가 끝나면, 까마귀들이 포식할 거다." >"수많은 악마 위에 악마 하날 더 얹는 게 뭐 대수라고." >"군화의 핏자국은 진흙이 덮어줄 거다." >"대의를 위해, 희생은 불가피하지." >"다들 날 뭐라고 부르던데... 마지막 유언을 그렇게 낭비하다니." >"그림자 속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지." >'''공격''' >"이런 하찮은 싸움질은 하찮은 인간이나 하는 거지." >"외교술은 일종의 섬세한 예술이랄까?" >"감히 내 인내심을 시험하려 들다니." >"제국. 그보다 중요한 건 없다." >"내 몸이 불편해 보인다고?" >"훈련이 부족하군." >"전쟁의 끝은 죽음뿐이지." >"지루하기 짝이 없군." >"패전국은 충성을 다하기 마련." >"무능함의 끝을 보는군." >"힘. 그 이상의 가르침은 없다." >"주제도 모르고 덤비시겠다?" >"내 까마귀가 찾기 전에 죽는 게 나을 텐데?" >"통치할 권리는 내 손 안에 있다." >"이런 건 애들 장난이지." >"정 죽고 싶다면, 뭐." >"무릎 꿇어라." >"희생은 불가피한 것." >"허약한 몸에 허약한 정신이 깃지." >"감히 녹서스에 맞서는 게냐?" >"동정심은 다른 데 가서 찾아라." >"방해하는 녀석은 봐주지 않겠다." >"품위라도 지키고 죽으시지." >"선물이라고 생각해라." >'''스킬''' >"느바..." >"두..." >"크라..." >"나즈..." >"팔람..." >'''농담''' >"그래서 누가 누구한테 반했었다고?" >"어디 보자. 베아트리스가 누구더라?"[* 베아트리스는 리메이크 전 항상 스웨인의 어깨에 앉아있던 까마귀의 이름이다.] >"까악, 까악, 까악, 까아아악! 이제 됐나?" >"까마귀 밥 줄 시간이군." > >'''농담 반응''' >"이게 웃는 걸로 보이나? 살아있는 게 용하군." >"내 까마귀들도 너보다 똑똑하겠어." >'''도발''' >"[[녹서스]]는 내 발 아래에서 내 의지의 표상으로 거듭나고 있다." >"항상 사소한 일에 악마가 도사리고 있는 법이지." >"내가 하기 싫은 일은 남에게도 안 시킨다." >"모든 결속에 이유가 있듯, 모든 인간에겐 죽음이 있지." > >"그렇게 믿어줄 필요는 없지만, 여튼 고맙네." (아군 [[다리우스(리그 오브 레전드)|다리우스]]) >"시간 문제일 뿐일세, 다리우스. 자네 맘대로 하게." (적 다리우스) > >"내가 버림받았을 때 곁에 있어줬기에 자네가 만취했을 때 옆에 있어준 거네." (아군 [[드레이븐]]) >"명성에 대한 네 집착은 익히 들어 알고 있다만." (적 드레이븐) > >"이 정도면 같은 편에서 싸울 만한... '''적이겠군!'''" (아군 [[르블랑(리그 오브 레전드)|르블랑]]) >"큰 게임판에서 우린 모두 한 수를 뒀지만, 보라고, 내가 이기고 있는걸." >"내 단점을 모두 꿰뚫고도 눈 하나 깜빡 안 했지? 딱히 현명한 행동은 아니군." >"깜짝 놀랄 일이 없이는 삶이 꽤 지루하겠지. 덕분에 재밌게 살고 있군." (적 르블랑) > >"바스타야 아가씨, 유혹보단 공포가 효과적이래도." (적 [[아리(리그 오브 레전드)|아리]]) > >"현자라고들 하던데, 웬 이불 뭉치밖엔 안 보이잖아?" (적 [[바드(리그 오브 레전드)|바드]]) > >"장미 가시는 내 쪽에 있는데 그쪽 장미꽃은 봐줄만 하더군." (적 [[녹서스|검은 장미단]] 챔피언) > >"카시오페아, 오랜만이군. 대놓고 뱀이 된 건 너무 뻔하지 않나?" (적 [[카시오페아(리그 오브 레전드)|카시오페아]]) > >"암흑의 생명체들이 숙주에게 힘을 부여한다고? 너무 뻔하잖아?" (적 [[다르킨]] 챔피언) > >"모든 길은 녹서스로 통하지만, 모든 예지는 데마시아를 비추는군." >"데마시아는 어디 한 구석 신경 쓸 가치도 없어 보이긴 하지만, 뭐." (적 [[데마시아]] 챔피언) > >"인간의 죄에 기생하는 악마여, 여기 쓸만한 죄인이 있네." (적 [[악마(리그 오브 레전드)|악마]] 챔피언) > >"이 화려한 도시는 피비린내 나는 전쟁의 초석 위에서만 건재할 뿐." (적 [[필트오버]] 챔피언) > >"내 불쌍한 왼팔의 복수를 하러 왔냐고? 웃기지도 않는군." (적 [[이렐리아]])[* 이렐리아의 리워크보다 먼저 나왔다. 결국 이 대사에 맞게 이렐리아의 배경도 바뀌었다.] > >"진짜 무기는 정신에 있는 거다. 넌 무장도 안 돼있군." (적 [[잭스(리그 오브 레전드)|잭스]]) > >"'''그래서, 누가 살인자인지 밝혀냈나? 아직도 내 탓을 하던가?'''" (적 [[카타리나(리그 오브 레전드)|카타리나]]) > >"날 해치면 녹서스엔 진짜 악마만 남게 되는 걸 알고는 있지?" (적 [[킨드레드]])[* 원문은 "If you take me, you will leave Noxus with something far worse.(네가 날 데려가 버리면, 넌 녹서스를 훨씬 더 나쁜 놈들과 함께 남겨두게 될 거다.)" 그가 경계하는 녹서스 내부의 적에 대해 말하는 것으로, 이는 타락한 귀족들과 검은 장미단, 혹은 불멸의 요새 깊은 곳에 숨겨진 어두운 비밀이나 저승에서 부활을 획책 중인 [[모데카이저]] 등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 >"온 세상이 암흑에 잠식당해도, 녹서스는 건재하리라." (적 [[녹서스]] 챔피언) > >"[[영웅]]을 찾겠다는 작자들은 정작 필요한 게 [[빌런|악당]]이라는 걸 모르더군." (적 [[뽀삐(리그 오브 레전드)|뽀삐]]) > >"바스타야의 피는 네 혈관이 아닌 내 손을 따라 흐른다." (적 [[라칸(리그 오브 레전드)|라칸]]) > >"최고의 방어는 잊혀지는 거라던데. 리븐, 자네는 걱정 없겠어." (적 [[리븐(리그 오브 레전드)|리븐]]) > >"[[편견 및 고정관념|한 손을 저울]]에 올리고선 [[위선|수평]]이 유지되길 바라는 거냐?" (적 [[쉔]]) > >"'''이 자가 왜 아직 살아있지?'''' 다크윌이 일을 엉성하게 처리했군." (적 [[신지드]])[* 신지드는 녹서스와 아이오니아의 전쟁에서 녹서스 쪽 화학자로 있었는데, 전쟁이 끝난 후 녹서스에서 암살하려 했으나 실패했다.] > >"까마귀를 조심하라고? 악마도 모르는 멍청이의 주절거림일 뿐." (적 [[사이온(리그 오브 레전드)|사이온]])[* 다크윌이 사이온에게 해준 말. 리메이크 전의 의미는 그저 까마귀=스웨인을 의미하며 주의하라는 것이었지만, 스웨인의 까마귀 베아트리스가 악마로 설정이 바뀐 이후에는 꽤나 의미심장한 발언이 되었다.] > >"네 달변은 그저 먹고 또 먹기 위해 소화시키는 역할을 할 뿐이군." (적 [[탐 켄치]]) > >"네 진짜 힘은 네 말 속에 있는 거다. (한숨) 아무것도 모르는 주제에." (적 [[우르곳]]) > >"애들이나 노는 얕은 물에서 허우적대는 꼴이라니." (적 [[자운]] 챔피언) > >'''도발 반응''' >"다 떠들었으면 이제 무기 좀 들어보실까." >"그 입 좀 다물지?" > >"자기 입에서 나온 말을 그 지경으로 맹신하다니." ([[다리우스(리그 오브 레전드)|다리우스]]) > >"내 악행을 일일이 읊어대다가 질식하지나 말라고." ([[우르곳]], [[사이온(리그 오브 레전드)|사이온]]) >'''귀환''' >"모르는 것보다 아는 게 더 무서운 거야." >"[[프리드리히 니체|악마에 맞서 싸우다 보면 어느 새 스스로도 악마가 되고 말지.]]" >"더 깨우칠수록 더 많은 비밀이 있음을 알게 되지." >"그림자에 속삭인 비밀은 내 귀로 들어오는 법." >"난 예지 속에서도 목숨을 앗아가곤 하지. 눈 감고 있을 땐 조심하라구." >'''사망''' >"죽음... 그것뿐이다..." >'''부활''' >"불멸의 요새에서 난 이미 죽음의 강을 건넜다." >"자기들이 이겼다고 생각하는 건가? 딱하군." >"일보 후퇴일 뿐. 착각하지 마라." >"다시 태어난 거냐고? 진실은 언제나 복잡한 법이야." >"여전히 지켜보고 있다." >"전투가 끝난 고요 속에도, 내 안에도, 있다." >'''처치''' >"죽음은 그 자체로 예언이지." >"승리가 눈 앞에 있다." >"자, 한 마리는 치웠고." >"그래, 그렇게 죽음에 굴복하는 거다." >"바닥이 드러났군." >"까마귀는 곧 죽음이니까." > >"이거 너무 큰 신세를 졌군." >"제법이군." >"진급시킬 만하군. 지금 속한 부대는 마음에 드나?" (어시스트) > >"[[프리저|이건 내 최종 형태도 아니야]]." (궁극기로 마무리) > >"라이벌이라고? 어디 건방지게." >"너희들이 하는 게 늘 그렇지, 뭐." (데마시아 챔피언) > >"내부의 적은 하나 줄었고." >"넌 더 이상 쓸모가 없었어." (녹서스 챔피언) >'''와드 설치''' >"까마귀는 눈이 밝지." >"정보를 수집하는 거다." >"까마귀도 쉴 틈이 필요하니까." >"난 절대로 계획을 멈추는 법이 없대도?" === 특수 대사 === >'''게임 시작''' >"망자의 이야기는 오직 내 귀에만 들리지." >"자비는 집어치워라, 어리석은 녀석들." >"빌지워터의 파도 위로 까만 깃발이 날리는구나. 내 까마귀들의 날개가." (빌지워터 스킨) > >"인간들을 보면 그저 푸짐한 진수성찬이 보일 뿐." >"이 벌레들을 어서 해치우자고." >"나약한 인간이 지배를 잘 할 리가 없지. (웃음) 난 인간이 아니니까." (폭군 스킨)[* 이 스킨은 스웨인의 IF 스킨으로 스웨인이 자신의 악마인 라움에게 완전히 지배되었을 때의 모습을 나타낸 스킨이다. 그래서 자신이 대놓고 인간이 아니라 말하는 듯.] > >“한때는 용에 맞서 싸웠으나 이제는 용과 하나가 되었지.” >“드디어, 용 사냥꾼들에게 내 존재를 드러낼 수 있겠군.” >“이 세계를 불길로 뒤덮어, 화염으로 다스려주마.”(용 지배자 스킨) >'''기지에서 첫 이동'''[* 보통 귀환이나 사망해서 부활 후에 듣게 된다. 유불리는 킬 스코어로 따진다.] >"녀석들을 전장에서 쓸어 버리자구!" >"이대로 [[가즈아]]!!" >"도대체 누구랑 싸우는 거지? 도망만 치니까 원." >"승리를 외쳐대는 녀석들은 패배하기 마련이지." >"도망치는 녀석들은 그냥 놔두자고." >"녀석들은 우리가 닦은 길을 밟고 도망치게 될 거다." >"한 번만 더 압박하면 저들은 무너질 거다." (유리할 때) > >"봐주면 지는 거다." >"전리품을 챙기면서도 꽤 빠르게 움직이는군." >"우리 목을 겨냥한 칼날을 잡고 있는 손이 떨리는 게 느껴져." >"이겼다고 착각하는 녀석들에게 본때를 보여주자." >"녹서스가 겨우 이 정도라고?" >"정복은 중요치 않다. 생존을 위해 싸워라!" (불리할 때) > >"전세는 아직 기울지 않았다." >"참는 데도 한계가 있지." >"유리한 전세는 우리가 마음 먹기에 달렸다." >"교착 상태라니, 어이없군." >"패배도 아니지만, 승리도, 아니군." >"내 사전에 휴전은 없다." (비등할 때) >'''공격''' >"이 녀석들을 빨리 해치워야 이 황량한 폐허를 떠날 수 있지." (북부전선 스킨으로 [[프렐요드]] 챔피언 공격) > >"녀석들의 목숨은 전리품에 불과해." >"레비아탄호는 내 거다!" (빌지워터 스킨으로 빌지워터 챔피언 공격)[* 레비아탄호는 스웨인의 개인 기함이자 녹서스 함대의 위엄과 같은 상징으로, 녹서스에 적대적인 갱플랭크가 레비아탄호를 탈취한 탓에 스웨인은 [[갱플랭크]]를 죽이고 싶어 한다. 단편소설 [[그림자 그리고 운명]]에서 현재 레비아탄호는 학살의 부두에 정박된 채 썩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온다.] >'''처치 및 파괴''' >"각오해라. 승리가 임박했다." >"모두 계획한 대로다." >"팔이 하나뿐인 자는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야 하는 법이지." >"영웅은 행동으로 말하는 법." >"이것이 녹서스의 힘이다!" >"괜찮은 승부였군." >"승리의 기념비가 되겠군." (에픽 몬스터 처치 또는 적 건축물 파괴) > >"야수를 교화시켰군." >"녹서스는 인간만 굴복시키는 게 아니지." >"이 녀석의 힘도 우리 것이다." >"제아무리 사나운 짐승도 죽음을 피할 순 없지." >"이 야수가 불쌍할 지경이군." >"야생의 포효를 잠재웠군." >"축하할 일이군. 야만의 생명체를 한 수 앞섰으니." (에픽 몬스터 처치) > >"이제 이 전쟁의 종지부를 찍자." >"숨을 곳이 하나 줄었군." >"적군의 방어가 무너졌다." >"이따위 돌로 뭘 하겠다는 거냐?" >"녹서스가 빼앗은 건 녹서스가 지킨다." >"돌무더기 속에서 희망이라도 건지길." (적 건축물 파괴) >'''영혼 파편 수집'''[* 챔피언 전용 대사는 그 챔피언이 처치당하고 남은 영혼 조각을 획득할 때에만 출력된다.] >"목숨을 내놔라." >"죽음의 손길이지." >"죽음. 그 안에서 모든 게 밝혀지지." >"영혼의 속삭임이 머릿속을 간지럽히는군." >"어디, 까마귀들이 뭘 가져왔나?" >"아직 볼 일 안 끝났다." >"네 영혼은 애당초 내 거였다." > >"서리 여왕의 무덤가에서 찾았다고? 하! 그걸 믿다니." ([[애쉬(리그 오브 레전드)|애쉬]])[* 애쉬의 애병인 아바로사의 활에 대한 이야기. 즉 애쉬가 대외적으로 알린 것과 달리 실제 진상은 다를 수도 있다.] > >"이게 뭐야... 피붙이가 있어?" ([[아우렐리온 솔]])[* 원문은 "What is this about... siblings?" 으로 'sibling'은 형제 또는 자매를 뜻한다. 개발 초기엔 아우렐리온 솔은 중력과 우주물질을 다루는 두 마리의 용이었다는 초기안이 있었고 이후 레전드 오브 룬테라에서 다른 우주용들이 더 있다는 것도 밝혀졌다.] > >"검은 안개의 자취가 땅 위에만 남는 줄 아나? 바닷속을 못 보셨군." ([[빌지워터(리그 오브 레전드)|빌지워터]] 챔피언) > >"이런이런. 그래서 [[케이틀린(리그 오브 레전드)|케이틀린]]은 아직 모른다는 건가?" ([[카밀]])[* 원본 대사는 "My-my, does your dear grandniece know what 'C' has been up to?"으로, 번역하면 "이런이런, 너의 소중한 종손녀는 '''C'''가 무슨 일을 꾸미고 있는지 아나?"이다. 한글판에서 이를 꽤 직설적으로 번역했는데, 둘을 합쳐보면 케이틀린은 카밀의 종손녀이며 과거 케이틀린 부모님의 납치범을 사주한 괴도 C가 카밀('''C'''amille)이라는 이야기다.] > >"검은 장미의 가시가 [[제라스(리그 오브 레전드)|슈리마의 고통]] 깊숙히 박혀 있군." ([[카시오페아(리그 오브 레전드)|카시오페아]])[* 이게 뭔 말인가 싶겠지만 설정상 카타리나와 카시오페아의 친모는 르블랑의 검은 장미단의 일원이었다. 즉 이들의 친모를 검은 장미로, 그녀의 자식인 카시오페아를 가시로 빗댄 것.] > >"딸을 버리고 군사들을 택한 건가?" ([[다리우스(리그 오브 레전드)|다리우스]]) > >"인간의 형상을 본따 빚어진 존재." (악마 챔피언) > >"초 단위로 여기저기 들여다보느라 고생 많다." ([[에코(리그 오브 레전드)|에코]]) > >"유물은 간 데 없고 시체만 즐비한 거미굴이라니." ([[엘리스(리그 오브 레전드)|엘리스]]) > >"구혼자들을 줄줄이 퇴짜놨다지? 마음이 딴 데 있었군." ([[피오라(리그 오브 레전드)|피오라]]) > >"눈밭에서 저들끼리 아웅다웅하느라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도 모르다니." ([[프렐요드]] 챔피언)[* 냉기 수호자들을 주축으로 프렐로드로 다가오는 공허의 군세들을 알아볼 생각도 안 하고 부족 간의 삼파전만 벌이는 그들의 실태를 꼬집는 대사. 또한 스웨인이 저 멀리 있는 프렐요드의 공허와 냉기 수호자들에 대해서도 알고 있다는 것도 알 수 있다.] > >"[[사일러스(리그 오브 레전드)|이 녀석의 비밀]]은 석상 속에 묻혀버렸군." ([[갈리오]])[* 원문은 "His secrets died with his sculptor."로 "그의 비밀들은 그의 조각가(듀란드)와 함께 죽었다."라고 번역하는 게 맞다. 이후 사일러스가 공개된 후 이 '비밀'의 정체가 밝혀졌는데, 사일러스의 수갑과 갈리오를 만든 원료인 페트리사이트는 사실 마법을 무효시키는 것이 아닌 흡수 및 방출시키는 것이었다.] > >"자기가 어떤 마법으로 전투에 임했는지조차 모르다니. 역시 데마시아답군." ([[가렌(리그 오브 레전드)|가렌]])[* 가렌을 비롯한 데마시아인은 마법을 극도로 혐오하는데, 정작 자기네들 또한 마법을 쓰는 것을 비꼬는 것이다. 더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가렌의 궁극기 그 자체가 마법인데도 그걸 모르는 가렌을 비판한 것.] > >"아이오니아의 대지엔 과연 마법이 넘쳐흐르는군." ([[아이오니아]] 챔피언) > >"이 녀석의 몸뚱아리에선 피밖엔 쓸모있는 게 없어." ([[자르반 4세]])[* 자르반 4세의 피로 사이온을 부활시키는 데에 쓰인 것을 의미한다.] > >"불길 속의 아련히 사라지는 얼굴들. 모두 네 탓이었군." ([[징크스(리그 오브 레전드)|징크스]]) > >"그에 대한 첫 번째 맹세. 음, 그래." ([[칼리스타]])[* 여기서 '그'는 몰락한 왕을 의미한다.] > >"'''[[카이사|그 소녀]]에 대한 소문을 들었군. 공허에서 살아 돌아왔다지?'''" ([[카사딘]])[* 카이사 출시 이전에 나왔던 떡밥 대사였다. 이후에 카이사가 출시되고 카사딘과 공허의 배경도 바뀌었다.] > >"네 아비는 네가 할 수 없는 일을 시켰어. 날 죽이라니. (웃음)" ([[카타리나(리그 오브 레전드)|카타리나]]) > >"증오밖에 모르던 아이는 그걸 사랑이라 착각하는 거지." ([[케인(리그 오브 레전드)|케인]]) > >"마법을 숨기고 전장에 뛰어든 건 차라리 다행이었군." ([[럭스(리그 오브 레전드)|럭스]]) > >"수 세기에 걸친 살육의 토대 위에 세워진 제국이지." (검은 장미단 소속 챔피언) > >"왜 그렇게 영웅을 못 찾아 안달인지. 어디, 그 망치 이야기 좀 더 해보라고." ([[뽀삐(리그 오브 레전드)|뽀삐]]) > >"그래서 네 철천지 원수는 상아뿔 괴물...이라고? 품격하고는." ([[퀸(리그 오브 레전드)|퀸]])[* 퀸의 남동생 케일럽을 죽인 게 상아뿔 괴물(Tuskvore)이다.] > >"죽어가는 동료의 손을 잡아주는 건 너도 데려가 달라는 거지?" ([[리븐(리그 오브 레전드)|리븐]]) > >"몰락한 왕은 안개 속에 남고 대적할 자가 진군하는구나." ([[그림자 군도]] 챔피언) > >"영혼의 메아리는 오직 고통으로 깨울 수 있는 법." ([[사이온(리그 오브 레전드)|사이온]]) > >"뭐, 다 알고 있던 거군." ([[스웨인(리그 오브 레전드)|스웨인]]) > >"넌 네가 이해하지 못하는 걸 두려워하고 있구나. 네 자신 말이다." ([[탈리야]]) > >"이 마법 생물체들은 자신들이 짊어진 저주를 좀처럼 모른단 말이야." ([[바스타야]] 챔피언) > >"바이러스처럼 퍼져나가는군. 생존방식을 터득했어." ([[공허(리그 오브 레전드)|공허태생]] 챔피언) > >"그 여자아이는 네 생각보다 많은 걸 알고 있었다." ([[워윅(리그 오브 레전드)|워윅]])[* 워윅의 징크스에게 하는 상호작용 대사가 의미심장하다는 점 때문에 징크스로 추측된다. 혹은 워윅의 배경 스토리에서 워윅이 갱단을 유인하기 위해 미끼로 사용한 여자아이를 의미할 수도 있다.] >'''도발''' >"네 영혼은 내가 직접 맛봐주마." (폭군 스킨 전용) == [[레전드 오브 룬테라]] == [youtube(PkC9So203Wc, width=640p)] >'''소환''' >"패전국은 충성을 다하기 마련." >"내면의 악마를 다스려라." >"내 손으로 녹서스를 일으키리라." >"영광? 용기? 전쟁의 구실일 뿐." >"귀족으로 태어났고, 전사로 거듭났지." >"네가 못 보는 힘, 그것이 진짜 공포다." >"대의를 위해 희생은 불가피하지." >"예지력으로 미래를 예측한다." >'''공격''' >"충성이 아니면 죽음뿐!" >"진정한 힘을 목도하라." >"우린 전쟁 중이다." >"모조리 빼앗아라." >'''방어''' >"훈련이 부족하군." >"감히 녹서스에 대항하다니." >"지루하기 짝이 없군." >"네 주제를 알아라." >"변명거리는 있나?" >'''사망''' >"내 유산이!" >"우리 예지는…" >"으아아아…" >'''승리''' >"감히 누가 날 거역하겠는가?" >"역사가 우릴 기억할 것이다." >"필요한 일을 했을 뿐." >"녹스토라[* 녹서스가 정복한 땅에 짙은 빛깔 바위를 쌓아 올려 만드는 관문. 이는 [[케인(리그 오브 레전드)|케인]]의 배경 소설에서도 잘 드러나 있다.]를 쌓아 올려 오늘을 기념하라!" >'''패배''' >"잠시 물러설 뿐이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 >'''효과 발동''' >"하찮기 짝이 없구나." >"내 손으로 부숴주마." >"녹서스를 위해 피를 흘려라!" >'''주문''' >"희생은 불가피한 것." >"반드시 승리하리라!" (녹서스의 열광) > >"전투가 끝나면, 까마귀들이 포식하겠군." >"감사할 줄 알아야지!" (굶주린 새떼) > >"심판의 시간이다." >"하찮은 졸병들 주제에."(죽음의 손길) > >"숨을 곳이 하나 줄었군." >"모조리 짓밟아주마!" (학살) >'''레벨 업''' >"제국, 그보다 중요한 건 없다." >"무릎 꿇어라!" >"승리가 눈앞에 있다!" >"이것이 녹서스의 힘이다!" >'''아군 상호작용''' >"돌무더기 속에서 희망이라도 건지길." >"정확한 조준 앞에 용기가 무슨 소용인가." >"저들의 성벽은 무너질 것이다." (도시파괴자) > >"한심하게 성벽만 믿고 있다니."(강철세뇌) >"무너져내리는 도시에서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 >"놈들을 모조리 정복해라." (레비아탄) >"승리는 수단을 정당화하지." > >"아주 요란한 녀석이군." (무장 상아뿔기수) >"파괴의 화신으로 다시 태어났구나." > >군단 참전 용사 "젊은이들을 그저 제 몸뚱이를 위해 싸우지." > 스웨인 "녹서스는 단순히 싸우는 게 아니야. 전쟁을 선포하는 거지." > >군단 참전 용사 "내가 바로 녹서스의 개국공신이다." > 스웨인 "그럼 정복의 대가를 잘 알고 있겠군." > >군단장 "모두 녹서스 앞에 무릎 꿇으리라!" > 스웨인 그 눈에 전쟁이 서려 있군." > >군단장 "나의 군대가 기다린다!" > 스웨인 "네 공로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 >제국군 폭파 전문가 "제국을 위해!" > 스웨인 "대의를 위해 희생은 불가피하지." > >제국군 폭파 전문가 "공병! 보고드립니다." > 스웨인 "저들에게 제국의 선물을 보내줘라." > >스웨인 "내 손으로 녹서스를 일으키리라." > 제국군 폭파 전문가 "대장군, 승리로 이끌어주세요." > >레비아탄 "명령을 내리시죠." > 스웨인 "군대를 진격시켜라." > >스웨인 "내 손으로 녹서스를 일으키리라." > 레비아탄 "대장군!" > >번개뿔 오록 "저들의 나약함이 느껴집니다." > 스웨인 "그 나약함을 전략으로 삼도록." > >번개뿔 오록 "제국, 그리고 끊임없는 전투." > 스웨인 "역시 내 제자답군." > >다리우스 "내가 처리하지." > 스웨인 "실망시키지 말라고." > >다리우스 "명령은 내가 내리겠소." > 스웨인 "이런 게 믿음직한 병사지." > >드레이븐 "진짜 행사를 시작해보실까?" > 스웨인 "명성에 대한 네 집착은 익히 들어 알고 있다만." > >스웨인 "녹서스의 가치를 알려주지." > 리 신 "녹서스에 가치가 웬 말이요." > >리 신 "협조가 용서를 의미하진 않소." > 스웨인 "나라고 널 곱게 보진 않아." > >갱플랭크 "대장군이라고? 복장은 형편없는데?" > 스웨인 "넌 돈을 택했지만, 난 힘을 택했거든." > >갱플랭크 "가질 수 없다면 모조리 불태워주마." > 스웨인 "딱히 교양은 없어 보여도 파괴력 하난 굉장하군." > >스웨인 "오늘은 나와 함께, 내일을 나를 위해 싸울 거다." > 퀸 "꿈도 야무지군." > >스웨인 "새를 아끼는 친구를 보면 기분이 좋단 말이지." > 퀸 "감히 날 엮으려고 해? 으웩, 이 역겨운 녀석." > >퀸 "지금 나보고 녹서스랑 나란히 싸우란 거야?" > 스웨인 "네 사과는 승리 후에 받아주지." >'''적군 상호작용''' >스웨인 "아이오니아에는 지배가 아니면 파멸뿐이다." > 리 신 "이 땅을 정복할 순 없소." > >스웨인 "저항한다면 죽음뿐이다." > 리 신 "난 이미 예전에 결정을 내렸소." > >리 신 "녹서스는 뿌린 대로 거둘 것이오!" > 스웨인 "아, 승리 말인가?" > >리 신 "당장 내 땅에서 물러나시오." > 스웨인 "불은 뿜을 줄 아는 용이로군." > >퀸 "데마시아를 지켜내리라!" > 스웨인 "하찮은 땅을 애지중지하기는." > >스웨인 "항복해라. 보잘것없는 데마시아 녀석." > 퀸 "죽어라. 이 사악한 녹서스 녀석." > >스웨인 "데마시아의 성벽이 무너지리라." > 퀸 "덕분에 널 쏘기도 쉽겠네." > >스웨인 "명분도 잃은 채 왜 싸우는 거지?" > 마오카이 "나 아니면, 누구도 안 하니까." > >마오카이 "녹서스는 그림자 군도를 넘볼 수 없다." > 스웨인 "굳이 그럴 생각은 없는데." > >스웨인 "빌지워터에 녹서스의 깃발이 휘날리리라!" > 미스 포츈 "내가 있는 한, 어림도 없지." >''''특수 대사''' >"인내심은 책략가의 필수 자질이지." (플레이어가 오랫동안 시간을 끌 경우) > >"망설임은 나약함의 씨앗이다." (적이 오랫동안 시간을 끌 경우) >'''불명''' >"주제를 똑똑히 가르쳐주마." >"무능함의 끝을 보는군." == 구 대사 == [youtube(K_aztNe3cdI)] >'''선택 시'''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터뜨리는 법이지." >'''공격''' >"예측된 위험일 뿐." >"내 새가 배고파하는군." >"흠 잡을 데 없는 판단이야!" >"누가 감히 녹서스에 대적하는가?" >"기꺼이." >"이 벌레들을 해치워라!" >'''이동''' >"녹서스인은 꾸물대지 않지." >"내 목적지는 명확하지!" >"명령을 따르도록 하지." >"승리가 기다린다." >''' "난 너보다 다섯 수는 앞서있다!' ''' >"그래야만 한다면."[* 밴할 때에도 해당 대사가 출력된다.] >"내 생각과 같군." >"너무 뻔해." >"효율적인 전략이군." >'''도발''' >"새로운 적이라……. 새로운 실망일 뿐." >"너는 겁쟁이 맛이 날 거 같은데?"[* 원문은 I bet you taste like chicken. "tastes like chicken(닭고기 맛이 난다)"이라는 말은 음식의 맛을 표현하기 애매할 때 흔히 쓰는 숙어로, 여기서는 chicken의 또 다른 의미인 '겁쟁이'와 엮어서 [[말장난]]을 하고 있다.](굶주린 새떼 변신 중) >'''농담''' >"만약 우리가 전략적으로 배후를 노린다면……. 아, 집어치워, 그냥 변신한 다음에 다 먹어 치워 버리자고." >"악마 새에게 농담 따위를 기대하는 거냐?"(굶주린 새떼 변신 중) >"진짜…… 또야? 그만 둬!"(굶주린 새떼 변신 중) >"단 일 초만이라도 논리적으로 생'''까악 까악 까악 까악!'''"(굶주린 새떼 변신 중) [[분류:리그 오브 레전드/챔피언/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