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동음이의어/ㅅ]][[분류:음료]] [[분류:집단]] [목차] == 음료수 스무디 == 각종 [[과일]]과 [[얼음]]을 믹서에 넣고 갈아 걸쭉하게 만든 음료. 어떤 [[과일]]들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무궁무진한 조합이 가능하며, [[과일]] 외에도 [[아이스크림]], [[생크림]], [[요거트]]등 다른 재료를 첨가하는 경우도 있다. 이걸로 유명한 브랜드 체인점으로는 [[잠바주스]]와 [[대한민국|한국]]에도 진출한 [[스무디킹]] 등이 있다. 과일을 갈아넣은 탓에 건강, 비타민 등을 강조하며 [[다이어트]]식으로 생각하기 십상이지만 낚이면 곤란하다.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모를까, 파는 스무디의 경우 스무디 베이스라는 재료와 레시피에 따라 [[과일]]을 혼합해서 갈아 만드는데, 이 스무디 베이스가 매우매우 엄청난 놈이다. [[아이스크림]]이 그러하듯, 인간은 차가운 음식의 단맛을 잘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당을 어마무지하게 쏟아붓는다. [[타락스무디]] 체인점의 스무디 베이스의 레시피는 '''[[설탕]] 2큰 컵''' + '''액상과당''' + 하룻밤 숙성. 광고 때리는 것처럼 다이어트 특화는 절대 아니다. 보통은 스무디킹 같은 체인점에서 팔지만, 홈플러스 같은 [[대형마트]]에서도 1.5리터짜리 페트병에 넣고 판다. 가격은 대형마트에서 파는 종류가 단연 싸다. 홈플러스의 스무디는 약 1,990원 정도인데 반해, 스무디킹은 3,000원에서 6,000원 정도. 하지만 스무디킹 같은 전문 체인점에서 파는 스무디가 종류도 더 다양하고 맛도 대형마트의 것보다 더 낫다는 평이 많다. 2015년 즈음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스무디볼은 이 스무디에서 파생된 음식 혹은 식사용 버전이며 기본 레시피는 과일, 야채 등을 갈아 만든 스무디를 볼에 담은 후 원하는 토핑을 올려먹는 것. 채소와 과일을 주로 사용하는 식사 메뉴이다 보니 다이어트하는 사람이나 채식주의자들이 선호하는 음식 중 하나이다. == 스킨헤드의 후수 스무디 == 이름은 1에서 유래했다. 스킨헤드는 조금씩 변화한다. 이전보다 머리를 기르고 부츠 대신 튼튼한 로퍼를 신은 것이 바로 [[스웨이드헤드]]인데, 이들도 눈에 띄기는 마찬가지였다. 70년대 초반 한 번 더 진화하게 된다. 좀 더 캐주얼한 옷을 입고 머리를 더 머리를 기른 모습으로 바뀌는데, 이를 스무디라 부르게 된다. [[파일:external/3.bp.blogspot.com/SKINHEAD3.jpg|width=600]] == 만화 원피스의 인물 [[샬롯 스무디]] == [[샬롯 스무디]] 문서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