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레젠다리움/등장인물]][[분류:레젠다리움/난쟁이]] ||<-5><tablealign="center"><tablewidth=100%><#320090><:>'''[[난쟁이(가운데땅)|{{{#FFD700 두린 일족의 역대 왕}}}]]'''|| ||<width=30%><:> 다인 1세 ||{{{+1 ←}}} ||<width=30%><#320090><:> '''{{{#FFD700 스로르}}}''' ||<:> {{{+1 →}}} ||<width=30%><:> [[스라인#s-2|스라인 2세]] || [목차] == 개요 == [[소린 2세|참나무방패 소린 2세]]의 할아버지이자 [[스라인 2세]]의 아버지로 [[에레보르]]의 난쟁이 왕국의 대왕. == 작중 행적 == 본래 [[회색산맥]]의 난쟁이 왕국에서 살고 있던 두린 일족의 왕자였다.[* 스로르의 선조인 스라인 1세가 최초로 [[에레보르]]를 발견하고 난쟁이 왕국을 건립했는데 그 후에 사람들의 손이 닿지 않던 [[회색산맥]]의 막대한 광맥과 땅에 대한 소식을 들은 소린 1세가 일족 대부분과 [[아르켄스톤]]을 가지고 이주한다.] 하지만 [[회색산맥]]의 인근 북부 황야에는 용들이 상당히 많이 살고 있었고 난쟁이들이 만든 재물과 보물들을 대부분 약탈해버린다. 스로르의 아버지 다인 1세와 동생 프로르도 용들에게 살해당했고, 스로르는 두린 일족 일부와 [[아르켄스톤]]을 가지고 [[회색산맥]]을 떠나 다시 [[에레보르]]로 돌아와 왕국을 세운다.[* 이때 그의 다른 동생 그로르도 일족 대부분을 데리고 철산으로 가 왕국을 세웠다. 그로르의 아들이 나인이고 나인의 아들이 바로 [[다인 2세|무쇠발 다인]]이다.] 그의 통치 아래에서 [[에레보르]]와 난쟁이들은 다시 번영했고 난쟁이들이 만든 아름다운 물건들과 [[너른골]]의 명성은 높이 알려지게 되었다. 하지만 [[에레보르]]와 [[너른골]]의 아름다움과 막대한 보물들에 대한 소문을 날개달린 화룡 [[스마우그]]가 듣고 [[에레보르]]를 침공하면서 난쟁이들과 인간들 상당수가 살해당했고 스로르도 아들 [[스라인 2세]]와 함께 목숨만 겨우 건져 비밀통로로 탈출하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난쟁이들의 모든 보물과 [[에레보르]]는 [[스마우그]]에게 빼앗기고 [[너른골]]도 폐허가 되어버려 인간들도 모두 도망친다. 최후에는 [[스라인 2세|아들]]에게 자신의 [[힘의 반지|반지]]와 외로운산의 지도, 열쇠를 물려준 뒤 시종 하나만 데리고 [[모리아]]로 돌아가지만 거기서 [[아조그]]에게 살해당하고 시체를 모욕을 당한다.[* 잘린 머리에 룬문자로 [[아조그]]의 이름을 새겨 던져 버렸고 시체는 토막내어 새들의 먹이로 줘버린다.] 이 소식을 들은 [[스라인 2세]]는 격노하여 [[난쟁이와 오크의 전쟁]]이 벌어지게 된다. == [[호빗 실사영화 시리즈]] == [[호빗: 뜻밖의 여정]]의 맨 처음, 빌보의 소개에서 나온다. 황금을 탐하게 되는 반지의 영향력이 직접적으로 표현됐고, [[스마우그]]에게 [[에레보르]]를 빼앗기는 것은 원작과 동일하다. 원작과 달라진 점은 원작에선 모리아에 홀로 귀환했다가 [[아조그]]에게 살해당했는데 영화에선 에레보르를 잃자 모리아로 향하다 이미 모리아를 점거한 오르크들과의 전투 중에 [[아조그]]에게 살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