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트랜스포머 아마다]]에 등장하는 트랜스포머. == [[트랜스포머 아마다|아마다]] 애니메이션 == * 성우는 콜린 머독[* [[트랜스포머 에너존]]에서 [[스콜포녹(에너존)|스콜포녹]], [[윙 세이버(에너존)|윙 세이버]]를, [[비스트 워즈]]에서는 [[퀵스트라이크]]를 맡았다.] / [[유사 코지]][* 아이언하이드, 숀의 아빠도 맡았다. [[트랜스포머 슈퍼 링크]]에서 아이언트리드, [[윙 세이버(에너존)|윙 세이버]]를, [[트랜스포머 애니메이티드]]에서는 [[프라울(애니메이티드)|프라울]]을, [[트랜스포머 콘보이의 수수께끼|Q 트랜스포머 돌아온 콘보이의 수수께끼]]에서는 마이스터를 맡았다.] / [[박조호]].[* 쇼크, 짐, [[스캐빈저(아마다)|하이에나]]도 맡았다.] 한국판 이름은 [[스나이퍼]]. 파트너 마이크론은 인페르노(일본명은 썬더). 비클모드는 전투 [[VTOL]]로 변신한다. [[미라지(G1)|투명화]] 능력도 가지고 있다. 제25화 후반에 등장한 디셉티콘의 [[참모]]. 기본적으로 수다스럽고 요란하다. 과거 여러 차례 오토봇을 괴롭힌 공적에서 '냉철군사'라는 별명을 갖고 있지만 그 행동은 다분히 지략에 한정된다. 말인 즉 육체적인 맞다이로 들어가면 쳐발리는 게 일상다반사. 정말 하다못해 스타스크림도 윙 블레이드나 널 광선 캐논으로 어느 정도 오토봇과 맞다이에서 수월하게 싸우는데 스러스트는 영 도움이 안 된다. 첫 등장 이후 한동안은 작전 회의에서 점치는거 마냥 "아, 이것은 길조."라는 말버릇이 있었지만, [[나에게 좋은 생각이 있어|그 작전은 항상 실패로 끝난다]](...) 사실상 실질적인 [[2인자]][* 스타스크림이 있긴 하지만 경험으로 따지면 이쪽이 위다. 하지만 일본판에서 메가트론은 파트너 마이크론인 배럴을 2인자라고 칭한다.(...)]로 충실히 메가트론을 섬기면서 지략을 구사한 작전과 타이달 웨이브를 지구로 불러오는 등 오토봇을 몰아붙인적도 있지만 디셉티콘의 불확정적인 요소[* 내분이나 마이크론 등.]나 본인의 자만심으로 고민하고 있을 때 사이드웨이스가 스러스트에게 [[유니크론|위대한 힘]]과 3가지 미니콘 무기[* 스타 세이버, 스카이붐 쉴드(코스모 텍터), 레퀴엠 블래스트(아스트로 블래스터).]로 '히드라 캐논' 이라는 무기가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알고 사이드웨이스와 손을 잡는다. 그리곤 히드라 캐논에 대해 메가트론에게 알려주고 이후 디셉티콘에서 히드라 캐논을 제작하고 있을 때 핫샷이 메가트론에게 연합을 하자고 설득한다. 스러스트는 격렬히 반대하고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레퀴엠 블래스트와 스카이붐 쉴드를 흠쳐 자신은 유니크론의 부하라는 것을 확실히 알리고 디셉티콘을 배신한다. 그러나 스러스트는 [[사이드웨이스]]와 유니크론이 고향인 사이버트론을 파괴할려 한다는 걸 몰랐는데 50화에서 유니크론에게 무시를 당하고 고향을 파괴하는 모습을 보며 유니크론을 섬기는 것에 회의를 느꼈지만, 결국 자신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는 때마침 유니크론에 올라탄 메가트론을 매도한다. >스러스트: 가... 갈바트론!! >갈바트론: 스러스트!!(스러스트 앞에 착지해서는)스타스크림의 원한, 나의 분노, 그 댓가를 치러야겠다. >스러스트: 무슨 소리를... 원한이라느니, 분노라느니 당신답지 않네요 갈바트론. 애초에 옵티머스랑 손을 잡고 연합군이라니 농담도 잘 하시네요. 뭔 발악을 하든 유니크론님에겐 못 이기는데 말이죠. 그릇이 틀려요, 그릇이. 트랜스포머의 정점에 선다느니 우주정복이라느니, 뭐 하나 이루지도 못하고 그냥 긴 세월 동안 싸우기만 하고. 어리석기는... 저는 말이죠, 이제 질렸어요. 당신 밑에서 꾼 적도 없는 꿈을 꾸는 게. 하지만 보세요 이 유니크론님을, 이 거대한 힘, 이 웅장한 모습! 이 유니크론님이야말로 파괴의 신! 그리고 저는 신을 떠받드는 겁니다! 저야말로 선택받은 자이며, 제 꿈은 곧 이뤄질 겁니다! 아하하하하하!! >갈바트론: 하고 싶은 말은 그게 다냐? 그렇게 메가트론을 매도하며 자리를 벗어나려 점프를 했지만 유니크론의 부품에 부딪힌 탓에 변형중인 유니크론의 몸에 끼어버리게 되고, 메가트론에게 도와달라고 구걸하지만 메가트론은 그를 완전히 외면한다. >스러스트: 갈바트론! 당신은 꿈을 이루지 못한 채로 우주의 먼지가 되는 거에요! 아하하하하하하!!(점프해서 자리를 벗어나려다가 유니크론의 부품에 머리를 들이받고 바닥에 있던 케이블 더미에 발이 묶인다.)으아아악?! >갈바트론: (말 없이 호오, 이거 재밌군 하는 표정을 짓는다.) >스러스트: 갈바트론님! 구, 구해주세요...!! 으, 아악!! >갈바트론: 나는 이제 옵티머스와 합류해서 이놈의 몸 안에 침입할 것이다. 네가 골라야 할 선택지는 두 가지야. 내 포탄을 맞고 죽을 것인가? >스러스트: (고개를 가로젓는다.) >갈바트론: 그럼 네 힘으로 거기서 빠져나와서 내 뒤를 쫓아와라.(한심하단 표정을 짓고는 등을 돌린다.) >스러스트: 갈바트론님!! 아, 아파요!! 으아악~!! >갈바트론: 스러스트여. 네놈의 소원도...(뒤에서 스러스트의 처절한 비명이 들려온다.)부숴져버렸구나...(폭발음과 함께 스러스트가 소멸한다.) 결국 유니크론의 부품에 끼어서는 [[스파크]]까지 으깨져서 사망한다. == 여담 == 두상이 상당히 길고 뾰족한데[* 머리가 비클 모드에서 기수를 맡는데 변형 없이 전투기 기수를 그대로 머리로 써먹기 때문에 그렇다.] 그걸 가지고 [[오징어]][* 더빙판에서는 뾰족머리.] 라고 놀리면 --당연히-- 싫어한다. 일본판에서는 원래 [[스카이워프]]란 이름으로 나올 예정이였다. [[분류:트랜스포머 마이크론 삼부작/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