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www.dhresource.com/run-dmc-snapback-black-red-hip-hop-snapbacks.jpg]] Snapback. 사진은 [[Run DMC]] 스냅백. [목차] == 개요 == 뒤가 똑딱이로 되어있는 모자(snap ''똑" 소리 + back "뒤"). 반드시 일자 챙일 필요는 없다.[* 대부분의 스냅백 착용자들은 일자 챙인채로 다니지만 사실 스냅백의 일자 챙은 착용자가 자신의 얼굴형에 맞게 자유롭게 챙을 구부릴 수 있도록 만든 거지 그냥 일자 챙인채로 쓰라고 만든 게 아니다.] 말 그대로 모자 뒷편에 똑딱이로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모든 모자를 스냅백이라고 한다. [[뉴에라]]의 9FIFTY 모델이 대표적. 크기를 임의로 조절 할 수 없고 완전히 원 크기로 된 모자([[뉴에라]]의 59FIFTY 모델들이 대표적)는 엄밀히 말하자면 스냅백은 아니다. [[스트리트 패션]], 특히 [[힙합]] 패션의 [[필수요소]]다. [[실크 해트|다른]] [[뉴스보이 캡|모자들에]] [[볼러|비해]] 캐주얼하다. == 실생활에서 == 스냅백은 챙이 일자형이라 얼굴이 큰 사람도 커버되어 모자로 패션을 장식하고 싶을 때 쓰면 좋다. 또한 머리까지 크다면 비슷한 모양인 [[뉴에라]]보다 사이즈 조절이 원하는대로 가능한 스냅백이 좋은것. 또한 야구모자처럼 챙이 내려오지 않아서 뒤로 쓰기도 좋다. 힙합스타일을 추구하는 많은 젊은이나 랩퍼들, 댄서들이 쓰고나와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2014년 기준으로 길거리에서 보이는 모자의 90 %는 스냅백(주로 뉴에라)이고, 그외 나머지 10% MLB 모자라고 봐도 될정도로 대중화되었다. 2012~3년까지만 해도 MLB형 모자가 대세였던 것을 생각하면 완벽한 유행교체. 15년부터 올드스쿨의 조짐이 보이더니 16년부턴 스냅백보단 [[야구 모자|볼캡]]이 많이보이기 시작했다 한술 더떠서 버킷햇(벙거지)도 다시 유행을 타기 시작했다. 유행은 돌고 돈다는게 맞는말. 2020년 현재는 사실상 길거리에서 스냅백이 거의 안보일정도로 유행이 지난 상태이다. 여담이지만 [[픽스드 기어 바이크|특정]] [[BMX|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은 대부분 헬멧 대신 스냅백을 쓰고다닌다는 묘한 특징이 있다. 본인들은 스트릿 감성을 위해서라고는 말하나, 사고시 본인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헬멧을 꼭 쓰도록 하자. [[분류: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