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슐츠.jpg]] [[특전대 zbv]]의 등장인물. [[특전대 zbv|Kampfgruppe zbv]]의 [[부사관]]. 계급은 [[준위]]. 이런 캐릭터가 흔히 그렇듯 참 간사하게 생겼다. 자타공인 [[특전대 zbv|Kampfgruppe zbv]]의 [[고문관]].[* 나무위키 고문관 항목의 1번, 3번 '''모두''' 해당된다.] 기본적으로 맡은 임무는 신병 교육과 부대원들 훈련담당이다. 대부분 신병들이 처음 왔을때 그의 기조 연설에 기가 눌린다. 굴릴 때는 존나게 빡세게 굴려대서 웬만한 사람은 다 나가 떨어지지만 [[코왈스키(특전대 zbv)|코왈스키]]만은 인간을 초월한 수준이라 안 통한다. 특히 아슈와 코왈스키를 제일 싫어하기 때문에 항상 갈구지만 반대로 엿먹는 일도 많다. 코왈스키 때문에 발병신이 돼버렸다. 이후 작중 끝날때까지 목발 깁스 신세. 전투 중에 희망이 안보이자 혼자서 도망치는 등 비겁한 모습도 보인다. 그 때문에 영창에 갇혔지만 [[슈타이너 소령]]이 빼온다. 인성은 몰라도 능력 하나는 쓸모 있나보다. 아슈와 코왈스키를 일부러 죽이기 위해 [[가미카제|자살 돌격]]을 시키지만 둘이서 적진을 쓸어버리고 와서 fail. 게다가 임무를 마치고 귀환하는 사람들을 향해 지원사격 해주는척 하면서 쏴버린다. 하지만 죄다 빗나가서 지원화기조에게 사격하라고 명령하지만 그때 마침 코왈스키가 딱 나타나서 "지금 뭐 하는거?" 하는 바람에 [[데꿀멍]]. 그나마 오는 보급품중 좋은건 자기가 다 독차지하고 아슈와 코왈스키가 매번 목숨을 걸고 식재료를 가져오며 부대원들이 열악한 식사를 할때 자기는 고급빵에 햄 & 버터까지 챙겨와서 와인이랑 같이 식사를 즐기기도 한다. 그걸 본 코왈스키는 그곳에다가 수류탄을 던져주기도 했다. 가슴속에 작은 사진을 한장 가지고 있는데 자신의 가족 사진이다. 아내, 아들, 딸 이렇게 세 명. '''이런 놈한테도 가족은 있다'''. 메멜전투에서는 안보이더니 코왈스키를 업고 후퇴하던 아슈의 앞에 부상 당한 채로 나타난다. 아슈에게 제발 도와달라고 처절하게 소리치지만 아슈는 그냥 '''버린다'''. 그동안 부하들에게 했던 짓거리를 생각해보면 [[인과응보]]. [[분류:일본 만화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