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align=right><table bordercolor=#ce0000><bgcolor=white> [[파일:external/www.mariowiki.com/200px-MushroomMarioKart8.png|width=100%]] ||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0]] || 슈퍼버섯 || || [[파일:일본 국기.svg|width=20]] || スーパーきのこ || || [[파일:미국 국기.svg|width=20]] || Super Mushroom || [목차] [clearfix] == 개요 == 거의 모든 마리오 게임에 등장하는 [[마리오 시리즈]]의 아이템. 마리오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코인]], [[슈퍼스타]], 1-UP 버섯과 함께 가장 높은 인지도를 가진 아이템일 것이다. 일반적인 능력은 꼬마리오를 슈퍼마리오로 파워업 시켜주는 것이지만, 게임에 따라서는 다른 능력을 부여하기도 한다. 게임 시스템적으로는 꼬마리오가 기본 형태이지만, 공식 아트웍이나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시리즈 및 슈퍼 마리오 런 이외의 게임들을 보면 이 버섯을 먹고 커진 마리오가 평상시의 마리오인 듯하다. 슈퍼 마리오 런에서 슈퍼버섯을 먹지 않은 상태의 피치, 요시, 키노피코, 데이지는 모두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체격이 작다. == [anchor(a)][[슈퍼 마리오 시리즈]] == [include(틀:U 전후 마리오)] === 2D 게임 === [youtube(6G-k4zxou7Y,width=100%)] 슈퍼버섯 획득 효과음. 2D 시리즈는 공식적으로 이 효과음이 표준이다. 패미컴판 오리지널 버전은 게임 외에도 각종 방송에서 즐겨쓰는 효과음이다. 원본과 비슷하게 뭔가가 커지거나 파워업될 때 붙인다. 사실 이 효과음은 슈퍼 마리오 1의 코스 클리어 음악을 빠르게 돌린 것이다. 마리오 상태에서 특정 물음표 블럭을 치면 슈퍼버섯이 등장하며, 이때 먹으면 특유의 효과음과 함께 슈퍼 마리오가 되어 벽돌을 부수는 게 가능해진다.이 상태에서 대미지를 받으면 그대로 꼬마리오가 된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더 로스트 레벨즈]]에서는 변종인 독버섯이 등장하며, 이 독버섯을 먹으면 대미지를 입는다. 슈퍼마리오 상태에서는 키가 커짐에 따라 닿고자 하는 오브젝트에 닿기 쉬워지는 이점과 장애물이나 적의 공격에 피탄면적이 넓어지는 단점을 함께 가진다. 그리고 천장이 낮은 구간에서의 점프가 더 힘들어진다는 단점도 있다. 슈퍼 마리오 월드에서, 최후의 보스전 중에 피치공주가 이 버섯을 가끔 던져준다.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시리즈에서는 슈퍼마리오 이상의 파워업 상태에서 코인이 많이 나오는 벽돌에 엉덩이 찍기로 코인을 쭉 뽑아내면 마지막에 슈퍼 버섯이 나온다. 뉴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2는 예외로 골드블록이 나온다. 예외적으로 [[슈퍼마리오 런]]은 3D 랜드와 월드의 특성을 따른다. === 3D 게임 === [[슈퍼 마리오 64|64]], [[슈퍼 마리오 64 DS|64 DS]], [[슈퍼 마리오 선샤인|선샤인]], [[슈퍼 마리오 Wii 갤럭시 어드벤처|갤럭시]], [[슈퍼 마리오 Wii 2 : 갤럭시 어드벤처 투게더|갤럭시 2]],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오디세이]]에서는 기본적으로 커다란 마리오 상태로 시작하고 이를 그냥 마리오라고 부른다. 체력 개념이 존재하기에 대미지를 입어 작아진 형태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이 게임들에는 슈퍼버섯이 매우 적거나 없다. 단, 64 DS에서는 이 아이템이 벽돌 속에 가끔 존재하는데, 먹으면 캐릭터가 거대화되어 대부분의 적을 죽이고 물건을 부술 수 있게 된다. 이때 죽이거나 부순 적/물건의 수가 5개를 넘어가면 하나당 목숨 1개씩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기존의 슈퍼 버섯과는 다른 개념으로,차라리 거대버섯/거대마리오에 더 가깝다. 낙사를 제외한 모든 것에 무적인데, 붉은 용암 랜드에서는 버섯이 안나와서 용암에서도 무적인지는 알 수 없다. ==== 슈퍼 마리오 3D 시리즈 ==== 이 게임들은 [[슈퍼 마리오 런|런]]과 더불어 기본적으로는 [[#a|다른 2D 게임들에서]]와 비슷한 특성을 지니지만, 다른 작에서 슈퍼마리오라고 부르는 커진 상태가 기본 상태이며 이 상태를 마리오라고 칭한다. 작은 마리오는 대미지를 입어서 너프된 것으로 보며 이 상태를 꼬마리오라고 칭한다. 3D 랜드와 3D 월드에선 꼬마리오 상태에서 죽더라도 슈퍼마리오 상태에서 부활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원래 슈퍼 마리오 런에선 마리오 & 루이지 형제만이 작은 상태에서 버섯을 먹어 큰 상태가 되며 맷집이 생기고, 나머지 인원들은 처음부터 큰 상태인 대신 버섯으로 인한 맷집 상승 효과가 없었으나, 패치를 통해 나머지 캐릭터들도 맷집이 생기게 되었을 뿐 아니라 시작부터 큰 상태로 시작하는데 반해 마리오와 루이지만 아직도 작은 상태에서 시작하는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3D 랜드, 3D 월드와 런의 이런 특성은 결과적으로 큰 상태에서는 피격 1번에 죽지 않을 뿐만 아니라 ? 블럭을 두드렸을 때 버섯 대신 다른 파워업 아이템이 나오게 되므로 시리즈 난이도가 제법 낮아지는데 일조하였다. 그러나 [[슈퍼 마리오 메이커 2]]의 3D 월드 테마에서는 이 방식 대신에 [[#s-2.1|다른 슈퍼 마리오 게임들]]의 방식을 사용한다. === [[마리오 RPG 시리즈]] === 주로 체력을 회복하는 아이템으로 등장한다. 한 게임 내에서 생김새는 똑같지만 이름과 위력이 다른 다양한 변종이 등장하기도 한다. == [[바리에이션]] == * [[마리오 카트 시리즈]], [[마리오 파티 시리즈]]에서는 슈퍼버섯 대신 대시버섯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마리오 카트 시리즈/아이템#s-2.3]] 문서 참조. [[분류:나무위키 마리오 시리즈 프로젝트]][[분류:마리오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