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무쌍 오로치 시리즈/등장인물)] [목차] [[파일:external/www.gamecity.ne.jp/08_750-M33_shutendouji.jpg]] == 개요 == 성우는 [[코니시 카츠유키]]. 마에다 토시이에, 이이 나오마사와 동일성우. 열혈넘치는 토시이에와 차가운 느낌의 나오마사와는 달리 진지하고 묵직하면서 과묵한 느낌을 준다 무기는 술이 무한히 든 엄청나게 큰 호리병으로서, 이것을 휘두르거나 안에 든 술을 마시고 뿜어내거나 한다. 태공망이 신기해하니까 낚싯대로 싸우는 것보다는 정상이다라고 받아친다. [[사마소(진삼국무쌍)|사마소]]한테서 '''귀찮아''' 라는 단어를 배웠다가 '''편리하게 써먹었지만 주위의 신뢰를 잃었다.'''[* 사마소 본인도 이 단어가 얼마나 상대를 짜증나게 하는지 직접 체험했다...] 첫 인상과는 달리 과묵한 모습에서 한 번 놀라고, 의외로 재치있고 재밌는 성격이라는데서 두번 놀라게 되는 캐릭터다. == 작중 행적 == === 무쌍 오로치 2 === [[무쌍 오로치 2]]에서 수수께끼의 요마로 등장.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기억상실 상태로, 자신을 주워준 미즈치의 명령을 따르기만 하는 무기력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명령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한다(...) 태공망은 슈텐도지가 요사 토벌의 열쇠가 될 것이라 느끼고 끈질기게 추적하여 포획, "네가 누구인지 알고 싶지 않느냐?"는 말로 설득해 동료가 된다. 그리고 슈텐도지의 정기를 추출해 쏘는 병기 야시오오리로 요사를 격퇴하는데 성공한다. [include(틀:스포일러)] 중후반에 밝혀지는 그의 정체는 오로치의 분신. 그러니까 사실상 정체는 [[오로치(무쌍 오로치 시리즈)|오로치]]이다. 오로치가 죽었을 때 흩어진 오로치의 일부가 요사가 되지 않고 슈텐도지라는 하나의 요마로서 형태를 갖춘 존재이다.[* 무쌍 오리지널 설정 같아 보일 수도 있지만, 사실 주천동자가 야마타노오로치의 자식이라는 전설이 실제로 존재한다.] 태공망이 이르길 '오로치의 양심'. 과거로 돌아가 요사가 출현했을 때 자신의 정체를 깨달았지만 쿨하게 넘기고 세계의 길동무로 인간이 죽는 것은 아깝다며 인간을 위해서 요사와 싸운다. 요사토벌전 시점에선 완벽히 자아를 확립한 듯 하며 태공망도 슈텐도지는 더 이상 오로치의 일부가 아니라고 인정해준다. 이런 상관 관계 탓인지 진 오로치와 대면할 시 '너를 막고, 나는 나 자신이 되겠다.'라는 말을 한다. === 무쌍 오로치 3 === 달기가이세계에 넘어온 주천동자를 오로치 부활을 위해 포획한다. 그리고 오로치는 다시 부활한다. 그리고 등장 종료. == 성능 == === 무쌍 오로치 2 === 성능은 그럭저럭 강력한 대신 빈틈이 많아 영기 발동을 통한 경직 캔슬이 필요한, 그야말로 원더 타입의 입문격 캐릭터. 흡생 적용이 안 되는 차지 공격이 많아서 약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주력은 차지 5와 타입 액션. 차지 5는 술을 들이킨 뒤 주변을 뿜어내는 공격으로, 흡생이 전타 적용되기 때문에 고난이도에서는 필수적이다. 또한 뿜어낸 후 비틀거리기 때문에, 영기를 발동시켜 반드시 빈틈을 끊어낼 필요가 있다. 타입 액션은 역시 술을 잔뜩 들이킨 뒤에 불을 뿜어내는 기술로, 방향 전환이 가능할 뿐더러 버튼 누르기를 지속하고 있으면 수 초 동안을 계속 뿜어내기 때문에 매우 강하다. 적 무장을 상대할 때는 타입 액션이 주력이 될 것이다. 단, 흡생 적용은 안되니 주의할 것. 선풍을 달아주면 빈틈이 상당부분 메워지니 꼭 달아주자. 무쌍 오의는 거대화된 후 성큼 성큼 걸으며 주변을 진동시키는 공격. === 무쌍 오로치 3 === 본편 마지막 스테이지 클리어시 오딘이랑 같이 사용 가능. 신기로는 공통적으로 요마군이 항마저, 선계인이 태극도를 쓰는데, 이쪽은 일본 신화 출신이라 그런지 스사노오처럼 토츠카의 검을 신기로 사용. == 기타 == 특별 관계 무장은 오로치, 진오로치, 태공망, 미나모토노 요시츠네, 사마소 [[분류:무쌍 오로치 시리즈/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