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ptx-004.jpg]] 1호기 [[파일:ptx-004-radha.jpg]] 2호기 [youtube(pWsfa037Ihk,width=560,height=315)] [[슈퍼로봇대전 OG 시리즈]]에 등장하는 [[퍼스널 트루퍼]]. [[게슈펜스트]]를 베이스로 제작된 포격전용 기체지만 무겁고, 범용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시제기 3기만 제작되고 대량양산은 이뤄지지 못했다. 이름인 'Schutzwald'는 독일어로 '보호림'이란 뜻이다. 형식번호는 PTX-004. 주 탑승자는 [[라다 바이라반]]. [[슈퍼로봇대전]] 시리즈 중에서도 [[슈퍼로봇대전 OG 시리즈|오리지널 제너레이션 시리즈]]에만 출연한 기체로, 이때의 설계경험이 [[R시리즈]]의 R-2로 이어지니 그야말로 [[프로토타입]]의 역할은 훌륭히 해낸 셈. 일단 등에 2연장 [[빔 병기|빔 포]]를 장비하게 되어 전체적인 모습이 [[게슈펜스트]]보다 육중해졌고 왼팔의 플라즈마 커터 수납부는 3연장 [[기관포]]로 개조되었다. OG1에서는 1호기(노란색)에 [[라이디스 F. 브란슈타인]]이, 2호기(흰색)에 [[라다 바이라반]]이 탑승한다. OG2에서는 라다가 1호기를 사용한다.[* 원래는 [[인스펙터]]의 달침공으로 [[마오 인더스트리]]가 피난할 때 파기 예정이었으나 라다가 멋대로 출격하면서 생존하게 되었다.] OG1에서는 '''그나마''' 써먹을 수 밖에 없는 존재였지만 OG2에서는 온갖 신형기가 쏟아지는 고로 존재가치를 급격히 상실한다. 비슷한 시기에 개발된 다른 PT들이 그럭저럭 쓸만하다는 점을 생각하면 일단 설움이 2배, 그리고 급 푸쉬를 받는 [[빌트랩터]]를 보면 설움은 3배가 된다. 뭐 그래도 워낙 레어 아이템이다보니 [[텐잔 나카지마]]가 눈을 뒤집고 달려들기는 한다. [[제2차 슈퍼로봇대전 OG]] 에선 파일럿인 라다가 하얀 색의 [[게슈펜스트 Mk-II#s-7|게슈펜스트 마크2 개 타입 C]]에 타고 나오면서 [[휘케바인 시리즈]]와 함께 배니싱 트루퍼의 목록에 들어갔다. 그 포지션은 게슈카이 C타입이 계승하는 중. 생긴 것도 그렇고 성능이나 설계상 상정된 용도도 그렇고, 여러모로 [[건캐논]]을 떠올리게 하는 물건이다. [[분류:슈퍼로봇대전 시리즈의 오리지널 기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