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2차 세계대전/독일 기갑차량)] [Include(틀:기갑차량 둘러보기)]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VW_Schwimmwagen_1.jpg]] [목차] == 제원 == Der '''Volkswagen Typ 166''' Schwimmwagen ''VW Schwimmer'' ||설계된 시기:1941년 사용기간:1942년-1945년 생산시기:1942년 5월-1944년 총 생산량:15000대 무게:1.362t 길이:3825mm 폭:1480mm 높이:1615mm 승무원:4명 장갑:없음 무장:7.92mm [[MG34]] 기관총 1정 엔진:V-4 VW 복서 1131cc 가솔린 엔진 마력:25마력 출력/중량:21.3 PS/t 구동방식:[[4WD]] 속도:84km 항속거리:520km || == 상세 == [youtube(AGAvcsJNlPg, width=100%)] [youtube(_lXV3p_c5PU, width=100%)] 도하 영상 [[폭스바겐]]에서 만든 [[나치 독일]]의 군용 [[수륙양용차]]. 1940년 나치 독일 정부는 수륙양용차를 개발하라고 [[페르디난트 포르셰]]에게 요구하게 되고, 이 요구에 맞춰 1941년 4월에 82식 [[퀴벨바겐]]을 기반으로 개발을 진행해 1942년 5월부터 생산을 시작했다. 원본이 된 퀴벨바겐과 달리 물에 떠서 달릴 것을 목표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차체 디자인이 역사다리꼴 모양으로 변형되었으며, 물에 들어갈 때만 아래로 내려 작동하는 접이식 프로펠러가 차체 뒤쪽 중앙에 장착되었다. 퀴벨바겐보다 엔진의 힘이 강했고, 4륜 구동 또한 가능했기 때문에 전장에서는 더 선호되었다고 한다. 1942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생산되기 시작했지만, 연합군의 공습으로 인하여 생산시설이 파괴되고 생산하는 데 필요한 부품 수급에도 문제가 생겨 1944년에 생산이 중단되었다. 하지만 남아있던 슈빔바겐은 전쟁 종료 시점인 1945년까지 꾸준히 사용되었으며, [[자동차]] 매니아 혹은 [[밀덕]]들 사이에서 인기 차량으로 손꼽히고 있다. 국내에도 ~~단~~하나 전시되어 있는데 [[울산]](...) [[태화강역]] 앞 [[주연자동차프라모델박물관]]에서 볼 수 있다. == 창작물에서 == *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에도 등장하는데, 수륙양용을 할 일도 없고 전용 미션도 없는지라 그냥 [[네타]]차 취급. * [[루팡 3세 바빌론의 황금전설]]에서 쿠웨이트에서 대활약을 펼친다. 차량 컬러는 진초록색.[* 그렇다. 일명 국방색(...)이다. 수륙양용이라는 메리트 때문에 배(?!)로 사용한다.] *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에서는 확장팩에서 추가되어 [[컴오히 국방군|국방군]]의 [[R-75]] 오토바이와 [[컴오히 판엘|전차 군단]]의 [[케텐크라프트라트]] 대신 사용 가능한 정찰유닛으로 나온다. 바이크와 달리 웅덩이에서 속도감소 페널티가 적으나 자원을 더 먹고 생산시간도 더 길어 잘 쓰이진 않는다. * [[코코로 도서관]]에서는 주인공 3자매의 자가용으로 쓰인다. 3자매의 아버지가 전쟁 때 타던 차를 물려받은 듯. 수륙양용이라는 점을 살려 히카리를 배웅하러 갈 때 타고 가기도 했고(9화)[* 기차 시간에 맞춰야 했기 때문에 길로 가면 시간에 맞출 수가 없었다.] 낡은 차라 퍼지기도 했다(12화). * [[히어로즈 앤 제너럴스]]에서는 독일군 수륙양용차량으로 나온다. [[분류:지상 병기/세계 대전]] [[분류:폭스바겐/생산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