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키디 그레이드]] {{{+1 シュバリエ・ドートリッシュ / Chevalier d'Autriche }}}[* [[프랑스어]]로 [[오스트리아]]의 [[기사]]를 의미한다.] [[파일:attachment/Chevalier_dAutriche.gif]] [목차] == 개요 == [[키디 그레이드]]의 등장인물. 성우는 [[와카모토 노리오]]/[[크리스토퍼 사바트]] == 작중 행적 == 56세이며, "GOTT" 본국의 [[장관]]. 또한 "GOTT"의 비밀요원인 "ES 멤버"를 지휘하는 [[이클립스(키디 그레이드)|이클립스]]의 상관이다. 사실 과거에 [[에크렐]]을 자신의 [[보모]]로 두었으며, 자신을 친어머니 수준으로 애지중지 키워준 에크렐에게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 하지만 자신이 "노블즈"였기 때문에 에크렐과 헤어져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자, "노블즈"를 증오하면서 에크렐과의 재회 및 "노블즈"에 대한 복수를 하기 위해 "GOTT"의 장관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이후 "GOTT"를 이용해 각종 부정부패를 일삼은 뒤 "듀카리온"을 사용해 "은하탈출계획"을 꾸미고 있었던 "노블즈"의 음모를 파헤친 뒤[* 그렇다면 남은 사람들끼리 노블즈 없이 하하호호 살면 되는데 이게 왜 음모냐 하면 키디 그레이드 무대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는 행성들은 테라포밍을 거쳤기 때문에 유지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걸 하는 사람들이 행성들의 소유주이자 지구의 순혈성을 강조하는 노블즈라는 집단이기 때문에 이들이 없어지면 순식간에 전 은하가 혼란에 빠지는건 자명했다. 에피소드 중 나오는 행성 아우레가 대표적인 예.] 이를 폭로했으나, 그 직후 [[아르브]]에게 공격당해 중상을 입은 뒤 에크렐의 품에서 사망했다. 마지막화에 ES 멤버들이 본 슈란 이름의 아기는 바로 이클립스의 능력으로 다시 태어난 그이다. [[키디 걸랜드]]에서는 이클립스의 크반트 능력으로 부활하였던 그가 성장, 거의 같은 외모로 다시 나온다. 25년간 빠지지 않고 에크렐의 성묘를 하고 있는 동시에 그녀와의 재회를 바라고 있었다. 그리고 이 소원은 마지막화에서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