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독일]]계 성씨 == '''{{{+1 Schumacher}}}''' 대대로 물려받는 직업으로 성을 삼는 경우가 많은 서양 문화권의 특성따라 이 성씨도 원래는 신발 만드는 장인, 구두장이를 가리킨다. 따라서 [[영어]]식으로 고치면 이 성은 '슈메이커(Shoemaker)/슈마커(Schumaker)'가 된다. == 실존 인물 == * [[랄프 슈마허]] - 독일의 F1 드라이버, 미하엘 슈마허의 동생 * [[미하엘 슈마허]] - 독일의 F1 드라이버 * [[믹 슈마허]] - 독일의 F1 드라이버, 미하엘 슈마허의 아들 * [[조엘 슈마허]] - 미국의 영화감독 * [[쿠르트 슈마허]] - 독일의 정치인 * [[하랄트 슈마허]][* 미들네임인 안톤의 애칭을 따서 [[토니 슈마허]]로도 불린다.] - 독일의 축구선수 == 가상 인물 == *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 [[사이러스 슈마허]] *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 - [[스고 오사무|나이트 슈마허]] * [[은하영웅전설]] - [[레오폴트 슈마허]] === [[폴라리스 랩소디]]의 등장인물 === ||<-2><table width=350><table bordercolor=#000000><table bgcolor=white><bgcolor=#012c94> {{{#white '''{{{+1 슈마허}}}'''[br]Schumacher}}} || ||<-2>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빈 도서 이미지.png|width=100%]]}}} || ||<colbgcolor=#726aa6><colcolor=white><width=90px> '''성별''' || 남성 || || '''나이''' || 불명 || || '''출신지''' || [[카밀카르]] || || '''소속''' || 카밀카르 기사단 || || '''작위''' || 기사, 호위대장 || [[카밀카르]]의 기사이자 [[율리아나 카밀카르]]의 호위대장. 자신이 지켜야 할 레이디인 율리아나에게 강한 충성심을 보이는 전형적인 기사로, 초반에는 나름 능력과 현실감이 있고 비장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가면 갈수록 개그 캐릭터화 된다. 굉장히 충직한 기사로, [[필마온 기사단]]에 시집가는 율리아나 공주를 호위하기 위해 파견됐으나, 노스윈드 해적의 습격때 [[라이온(폴라리스 랩소디)|미친놈]]과 일전을 벌여 패하고 포로 신세가 되었다. 그 후 널빤지 건너기에서 스스로 해적이 되겠다고 선언해 포로 신세가 된다.[* 상어가 우글거리는 해역에서 배 밖으로 널빤지를 내놓고 포로들에게 그 위를 걸어가게 하는 것. 해적이 되겠다고 하면 해적들과 손을 잡고 널빤지 위에서 내려올 수 있고, 상어밥이 되겠다고 하면 널빤지 위를 끝까지 걸어가 상어들이 우글거리는 바닷속으로 떨어져야 한다.] 이는 자신의 부하들이 죽는 것을 더 이상 볼 수 없었기에 본인이 먼저 변절해서 부하들이 마음 편히 변절하고 목숨을 구하게 해주려는 의도였다. 이후 다림에 도착해서 카밀카르 상관을 통해 몸값을 지불하고 풀려나지만, [[키 드레이번]]이 율리아나를 추격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는 홀로 그를 끊임없이 쫓아다닌다. 율리아나에게 여러 차례 공개 구혼(?)한 라이온을 못 잡아먹어서 안달. 그러나 라트랑에 도착해서는 서 레빌의 반란을 진압하는 데 큰 역할을 하며, 카밀궁에 침입한 반란 세력을 홀로 대적하는 분전을 펼쳐 경비병들의 사기를 증진시키는 모습은 [[에름 라트랑]]과 [[이루미나 카밀카르]]가 감탄할 정도로 기사의 무용을 확실히 각인시켜 주었다. 막판에는 그간 율리아나에게 잘 보였는지 볼에 키스도 받았다! 실력은 ~~라이온에게 지기야 했지만~~ 출중하다 못해 초인에 가깝다. 공주가 시집가는 길의 호위 총책임을 맡은 걸 보면 젊은데다 실력도 출중한 기사단 최고의 에이스 중 하나로 보이며, 칼 한 자루에 말 한 필 타고 대륙 절반을 횡단하여 키 드레이번을 추적하는 모습을 보면 개그 캐릭터라는 면에 가려진 이 친구의 진짜 실력을 볼 수 있다. 해전 당시 카밀카르의 선장이 '10년 뒤에도 살아있다면 기사단장에 올라가도 놀라지 않겠다'고 평했는데, 사실 그 정도가 아니라 그냥 이미 예정된 차기 기사단장감. 단, 학문적으로는 그리 뛰어나지 않은 듯. 라스 법무대신의 평가로는 '다섯 수레와 한 권', 즉 다섯 수레 분량의 병기를 배워 익혔지만 읽은 책은 그 병기 목록 한 권이라는 식의 속어를 적용할 수 있다고 한다. 사실 그것도 이런저런 잡학에 관심을 두지 않아서일 뿐 전투에서 보여주는 판단력 등을 생각하면 머리가 나쁜 것은 아니다. 엔딩 후의 운명에 대해 알 수는 없지만 [[휘리 노이에스]]의 운명에 대한 복선을 생각해보면 진짜 이후 기사단장이 됐을 가능성도 있다. 실제로 이런저런 공도 많이 세워뒀고 공주들에게도 잘 보여둔 판이니. [[분류:동명이인/ㅅ]][[분류:성씨/게르만어권]][[분류:폴라리스 랩소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