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Shrieker.jpg]] || '''타입''' || 하인사역형 || || '''성질''' || 잔인하고 기학적 || || '''특이사항''' || 추가급료 5천환 || [목차] == 개요 == [[블리치]]에 등장한 [[호로]]. 성우는 [[에가와 히사오]]/[[박성태(성우)|박성태]][* [[이치마루 긴]]과 중복이며, 박성태 성우를 일약에 주목받게 해준 역이기도 하다. [[http://blog.naver.com/MultimediaFLVPlayer.nhn?blogId=sukyung1275&logNo=175227340&vid=DD3F9AD2078793A7BE573FEA89ED57CE8413&width=512&height=321&ispublic=true|들어보기]]]. == 작중 행적 == 잉꼬에 혼이 들어간 [[시바타 유이치]]를 쫓던 [[호로]]. 박쥐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사람을 죽이는 것을 즐기고 있으며, 생전에는 시바타의 모친을 죽인 [[연쇄살인자|연쇄살인범]]으로 세상을 시끄럽게 하던 남자. 생전에 베란다에서 시바타의 모친을 죽였으나 시바타가 신발끈을 푼 것으로 인해 난간에서 떨어져 사망해 [[호로]]가 되었다. 이후 시바타의 혼을 잉꼬에 넣고 시바타에 관련된 인간[* 정확히는, 3개월동안 자신으로부터 도망간다면, 어머니를 소생시켜 준다는 거짓말을하여 도망치던 시바타를 돌보게된 인간] 죽이는 것을 게임[* 시바타가 포기하려고 할때마다 엄마가 기다리고 있다는 달콤한말로 속삭여서 계속 도망가게 만들었다. 역시 제 본성은 못속인다.]으로 즐기고 있었다. 이전에 [[사신]] 두 명을 먹어치운 적이 있는 것 같다. 이후 [[쿠치키 루키아|루키아]]와 [[사도 야스토라|차드]]를 추적하지만 [[쿠로사키 이치고|이치고]]와의 싸움에서 패배해 지옥으로 가버렸다. 하인사역형 호로답게 몸에서 작은 거머리들을 토해내는데, 이 거머리들은 사실 소형 폭탄이며 슈리커의 혀 끝에 뚫린 구멍에서 나는 특수한 소리를 신호로 받아 자폭하는 특성이 있다. 제1회 인기투표에서 이 거머리들이 3표를 받았는데, 정작 슈리커 본인은 2표를 받았다. 안습. --연쇄살인마들이 투표해주나?-- 지금까지 싸워 온 [[호로]]와 [[아란칼]]들 중 [[자엘아폴로 그란츠]]와 [[아로니로 아루루에리]]만이 지옥에 떨어졌기에 블리치에서 등장한 호로들 대부분이 생전엔 '''착하고 선한 사람들(…)'''이 아니었냐는 설이 있다. 이후 극장판 상영 에피소드에 재등장.극장판에서 나올 토가비토의 모습으로 바뀌었고 몸에서 거머리가 나오게 되었으며 루키아와 렌지 협공에 리타이어. 그 후 지옥으로 돌아오지만 슈렌 일행에게 입막음당한다. === 기술 === '''스파우팅(スパウティング)''' 자신의 분신이며 부하인 작은 호로를 적에게 발사하는 기술. '''튜닝 포크 봄(チューニング・フォーク・ボム)''' 혀 피리를 사용해 작은 호로를 폭발시키는 기술. [[분류:블리치/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