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파일:슈니발렌.jpg]] == 개요 == [[독일]] [[로텐부르크옵데어타우버]]의 명물과자. 명칭인 Schneeballen을 영어로 직역하자면 snowball과 같은 뜻이다. 크기와 색깔이 눈덩이와 비슷하다. 가장 흔하게 만드는 색깔은 흰색이지만 다양한 색깔의 슈니발렌을 볼 수 있다. 맛은 [[코코넛]],[[바나나]],[[초코]]가 대중적이고 윗 사진에 나오듯 [[모카]]맛, [[딸기]]맛, 메론맛도 있다. 지역 특산물이라서 외국인은 커녕 [[독일인]]들 중에서도 이 과자를 아는 사람은 몇 안 된다고 한다. 독일의 슈니발렌은 눈덩이 라는 뜻 처럼, 눈을 뭉친 정도의 딱딱함으로, 조금 힘을 줘서 누르면 으스러진다. == 한국에서 == 독일을 다녀오거나 이런저런 경로로 문화를 접해본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한국에도 매장들이 생겨났지만 가격이 저렴한 것도 아닐 뿐더러[* 원조보다 더 큰 대신 1개당 3500원이다.] 지나치게 달고 딱딱하여 큰 호응을 받지는 못하였다. 널리 퍼지기 전에 매장들이 매출부진으로 문을 닫기 시작했고 현재는 일부 백화점 식품매장 등에서 볼 수 있다.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슈니발렌은 유독 딱딱하다. 원래 슈니발렌 자체가 밀도가 높지 않고, 딱딱하지도 않은 파삭한 느낌의 과자이다. 그걸 무시한채 '망치로 깨야 먹을수 있을정도'의 딱딱한 슈니발렌이 대한민국 슈니발렌 표준이 되어버린점은 아쉬운 부분. [[소피루비]]에서도 나온다. [[분류:독일 요리]][[분류: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