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파일:external/appdata.hungryapp.co.kr/W142485577363872193.jpg|width=100%]] || ||<-3><tablealign=center><table bgcolor=black><:> {{{#red '''Tabomsoft 호러 시리즈''' }}} || ||<:>{{{#AF917B '''숨바꼭질''' }}}|| → ||<:>[[심해소녀(게임)|{{{#blue '''심해소녀''' }}}]]|| [목차] == 개요 == 2014년 9월 24일. [[Tabomsoft]]에서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게임]]으로 출시된 [[호러 게임]]. [[쯔꾸르]]로 만든 것처럼 제작된 것이 특징이며, [[마녀의 집]]과 비슷한 느낌의 작품이다. 게임 좌측 상단 위에 화면에 하트와 회중시계가 있으며 하트는 처음 시작할 때는 10개 지급하며 만약 한번 죽으면 하트가 9개로 깎이고 하나 채우는 데 10분 정도가 소요된다. --문제는 [[선택과 집중]]을 잘못하면 훅가기 일쑤여서 잔인하게 느껴지기도 한다는 것...-- 회중시계는 게임 내의 캐시같은 존재다. 이동속도와 힌트, 하트 등을 살 수 있다. 이동속도는 추격전이 자주 발생하는 게임의 특성상 조금 올려두는 편이 좋다. 히든엔딩 깨는 데 절실히 필요함을 느끼게 된다. --물론 올리지 않아도 [[내팀내|깰 사람들은 다 깬다]]-- 대략적인 전개는 장롱에서 잠이 들었다가 깬[* 이 부분에 대한 이유는 진엔딩 및 히든엔딩에서 드러나게 된다. '''상당히 강력한 스포일러이므로''' 직접 플레이 해보는 것을 권장한다.] 주인공이 갇힌 집을 탈출하는 내용이다. 엔딩은 [[멀티 엔딩]] 시스템으로 노말 엔딩, 진 엔딩, 히든 엔딩 총 3개가 존재한다. 자세한 내용은 Tabomsoft 네이버 카페를 참고 [[http://cafe.naver.com/tabomsoft|#]] 2015년 5월 31일 후속작 소식이 전해졌다. ([[http://cafe.naver.com/tabomsoft/9799|링크(가입 필요)]])게임의 이름은 [[이방인(게임)|이방인]]이다. == 스토리 == > 누군가와 숨바꼭질을 하다가 옷장에서 잠이 들어 기억을 잃어버린 도로시. > 저택을 돌아다니며, 기억에 대한 단서를 찾기 시작한다. > 그리고 저택을 올라가며 어떤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 등장인물 == === 도로시 === 주인공. 모티브는 [[오즈의 마법사]]의 [[도로시#s-1.2.1|도로시]] 연갈색 머리를 한--아무리 봐도 일러스트엔 붉은머린데-- 여자 아이로, 여느 호러 게임들의 주인공처럼 대사가 거의 없다.[* 스토리적 복선들이 풀어지기 시작하는 5층 이후로는 대사가 급증한다.] 방의 장롱에서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나 탈출을 시작한다. === 아이 === 도로시의 친구인 남자 아이. 저 "아이"는 이름이 아니라 그냥 인칭 대명사인 [[아이]]다. 작중에서는 이름이 나오지 않으며, 히든 엔딩에서만 '수' 라는 이름이 언급된다. ~~그리고 잘생겼다.~~ === 도로시의 부모님 === 엔딩에서 등장, 부모님의 방은 4층에 있는 것 같다. 일기장이 남아있다. == 결말 == === 노말 엔딩 === 도로시가 침대에서 일어나 가족들의 목소리를 듣고 거실로 가서 가족들과 만나 식사가 준비됐다는 하인 C의 말을 듣고 다 같이 식사를 하러간다(가는 도중 도로시가 벽난로를 본다). === 진 및 히든 엔딩 === 이 두 엔딩에서 숨바꼭질의 진실이 드러난다. 둘 중 하나라도 보지 못한 사람은 지금 바로 백스페이스를 누를 것을 추천한다. [Include(틀:스포일러)] 진 엔딩 및 히든 엔딩 후반부에서 화재로 폐허가 된 저택 안 장롱에서 발견된 아이의 시체가 언급된다. 그렇다, 도로시는 [[너는 이미 죽어 있다|이미 죽은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오류가 있는데, 도로시의 기억에 의하면 도로시는 분명히 '''지하'''에서 죽었다. 그리고 후속작 이방인에서도 도로시의 시체로 추정되는 해골이 지하에 있다. 그런데 시체가 발견된 곳은 '''장롱 속'''이다. 뭐지?~~죽은곳과 해골은 지하에 시체는 장롱속에~~]게임 안에서 나오는 아이의 정체는 '''인도자'''라고 불리는 연옥의 사자(일종의 '''악마''')로 도로시와 게임을 하면서 자신이 이기면 도로시의 소중한 사람들을 죽여갔다. 그리고 마지막에 도로시 역시 지하에서 죽은 것으로 보인다.[* 후속작 이방인에 나온 이야기를 볼때, 도로시는 인간세상인 '지상'에서 '연옥'으로 영혼이 이동했고 그 때문에 기억을 잃고 자신이 있는곳이 지상인줄 알고있다고 추정된다.] 사실 아이의 방에서 도로시가 이미 죽었다는 복선을 찾을 수 있는데, 아이의 방에 있는 책 중 '말은 무척 교묘하다.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보여주고 싶은 부분만 보여주고 믿으면 '''그 책임은 믿은 당사자에게 가기 때문이다''']]'라는 내용과, 이기면 모두를 살려줄거냐는 도로시의 말로 도로시는 아이에게 속고 있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즉, 도로시는 아이와의 게임에 져서 가족도 하인들도 모두 잃었고, 최후에는 자신도 죽은 것도 모자라 최후의 최후까지 아이에게 영혼까지 농락당했다는 것이 된다'''~~희망고문 류 甲~~. 이후 아이는 폐허가 된 저택의 앞에서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나타난 또 다른 인도자 프리셀라와 대화를 하며 앞에 떨어져 있던 도로시가 선물로 준 회중시계를 줍는다[* 이 과정에서 프리셀라가 아이가 한 짓거리를 악취미라고 말한다(...).~~악마에게도 악취미라 들을 정도면 얘가 얼마나 심하다는 거야~~] 그렇게 무간지옥에 빠진 줄 알았던 도로시는 다행히 후속작 이방인에서 수가 심판관에게 보내어 해방시켜준다. [[분류:모바일 게임/ㅅ]][[분류:호러 게임]][[분류:한국 게임]][[분류:2014년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