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Mastery of the Unseen''' ||<width=223px><|5>[[파일:external/www.cardkingdom.com/198554_1.jpg|width=230px]]|| || '''한글판 명칭''' || '''숨겨진 자들의 비술''' || || '''마나비용''' || {1}{W}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부여마법 || ||||<height=190px>당신이 조종하는 지속물이 앞면 상태로 뒤집힐 때마다, 당신은 당신이 조종하는 각 생물당 생명 1점을 얻는다. {3}{W}: 당신의 서고 맨 위의 카드를 구현화한다. (해당 카드를 뒷면 상태의 2/2 생물로 전장에 내려놓는다. 그 카드가 생물 카드라면 언제든 마나 비용을 지불하고 앞면 상태로 뒤집을 수 있다.)|| |||| '''[[매직 더 개더링/블록|수록세트]]''' || '''희귀도''' || |||| [[재창조된 운명]] || 레어 || 공개됐을 때는 그야말로 아무런 조명을 못 받은 카드.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평가 자체가 얼마 없었다. 당시 생각했던 용도는 2마나로 나온 다음에 4마나로 2/2를 뽑는 생물. 어떻게 보면 [[태양의 신 헬리아드]]와 가장 비슷하다고 보는 카드였다. 처음 쓰인 곳은 어그로 덱의 사이드보드로 UB 컨트롤에 대항하기 위에 사용했다. 재창조된 운명의 출시 이후 UB의 매스가 [[위험한 저장고]]에서 [[운명을 결정하다]]로 변함에 따라 부여마법을 무효화하지 못하고 나오도록 허용하면 부수는 수단이 거의 없어져 버린 것. 이렇게 한 번 나온 숨겨진 자들의 비술은 핸드소모도 없이 계속해서 2/2를 뽑아내고 여차하면 뒤집혀서 때려데니 UB 컨트롤에서는 답이 없는 수준이었다. 그러다가 아예 이걸 메인에 넣고 쓰는덱이 나왔는데 [[속삭임나무 정령]]과 조합해서 미친듯하게 생명점을 모으고 [[닉스의 신전 닉소스]] 등으로 마나를 모아서 끝내는 GW 디보션 덱이 [[타르커의 용]]이 나오기 전 스탠다드 환경에서 탑티어를 차지한 덱. [[마이애미]] 그랑프리에서는 두 덱이 만났을 때 서로 메스가 없으니 생명점이 둘 다 '''400점''' 이상 올라가는 진풍경을 보여주기도 했다. 결승전에서도 앞의 400점과는 관계 없는 사람들이긴 하지만 역시나 GW 디보션 미러매치가 됐을 정도. Ugin's Fate 부스터에서 나오는 대체 일러스트 버전도 존재한다. [[분류:매직 더 개더링/카드/타르커의 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