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純潔}}} [목차] == 사전적 의미 == [include(틀:7대 주선)] 1. 잡된 것 없이 순수하고 깨끗함 2. 마음에 사욕(私慾)이나 사념(邪念) 같은 더러움이 없이 깨끗함 3. 이성(혹은 동성)과의 육체 관계가 없음 [[7대 주선]]에서는 [[7대 죄악]] 중 하나인 [[색욕]]의 반댓말이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순결은 세가지 의미 다 해당된다고 보면 된다. === 관련 어록 === >가난한 남편을 둔 아름답고 정숙한 아내는 승리의 월계관으로 칭송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 그러한 여성은 그 아름다움만으로도 대붕(大鵬)이나 늠름한 독수리의 표적이 되고, 주위의 시선과 욕망의 대상이 된다. 거기다, 그 아름다움에 가난과 옹색이 더해진다면 까마귀나 여러 잡새들까지 치근덕거리게 마련이다. 여기에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정조를 지키는 여성은, 과연 그 남편의 월계관이라 불릴 만하다. >------ >세르반테스 >순결은 불결에 맞섰을 때에만 참과 거짓이 판명된다. 순결에서 사실인 것이면, 다른 모든 덕에 대해서도 사실이다. 비폭력은 폭력에 직면했을 때 그 참과 거짓이 판명된다. >------ >간디 >순결한 여성에게는 만사가 순결하다. >------ >[[마르셀 프루스트]] >여성의 정조는 빵집 도마와 달라서, 흠이 생기면 생길수록 값이 떨어진다. >------ >J. 르나르 >육체적인 불만족은 연애나 부부애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것을 단련시키는 것이다. 순결을 지킨 동정은, 별로 인간을 병들게 하지 않는다. >------ >피칼 >이 세상에서 순결하고 정숙한 여성만큼 귀한 보석은 없다. >한 여성이 정숙하겠다고 결심하기만 하면, 1개 사단의 병사들 속에서도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다. >정숙하지 못한 여성의 명랑함은, 아무리 그녀가 귀족이라 하더라도 비천하고, 사악한 남자로 하여금 사랑을 고백하게 만든다. >------ >세르반테스 >여성이 지닐 수 있는 가장 훌륭한 덕은 정숙함이다. 왜냐하면, 아름다움과 부유함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지기 때문이다. >------ >세르반테스 >열렬하라, 그러나 순결하라, 요염스러워라, 그러나 정숙하라. >------ >바이런 >정절(情節)은 아름다운 덕의 근원이다. >------ >F. 베이컨 >첫사랑에서 여자는 첫사랑의 남자를 사랑하지만, 두 번째 사랑부터는 연애 그 자체를 사랑하는 것이다. >------ >라 로슈프코 --참고로 이분은 남자다.-- >정사의 경험이 단 한번도 없다는 여인은 있지만, 한번밖에 없다는 여인은 드물다. >------ >라 로슈푸코 >여자가 경솔하면 사생아(私生兒)를 낳고, 남자가 경솔하면 부채(負債)를 낳는다. >------ >이어령 === 관련 문서 === * [[금욕]] * [[무결]] * [[순수]] * [[정조]] * [[혼전순결]] == [[킬라킬]]의 등장의복 == [[준케츠]] 참조. [[분류:7대 주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