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자머신 볼테스 V]]에 등장하는 악역 메카이자 [[최종 보스]] 기체 최종화에 나오는 로봇으로, 하이넬이 탑승한다. 과거 보아잔의 예언에 '수호신 고돌의 불꽃에 몸을 던진다면, 그 때 수호신 고돌은 나라를 구해준다' 라는 말이 있었는데, [[볼테스 V]]가 보아잔 본성까지 치고 들어오자 보아잔의 위기 상황이라 판단한 하이넬이 그 말만 믿고 수호신상의 머리에 있는 불꽃으로 뛰어들어서 깨어났다. 이 부분이 사실 콕핏이었고 보아잔 수호신상의 정체가 고돌이다. 고돌의 컴퓨터 음성은 [[나가하마 다다오]] 감독이 직접 연기한 것이다. 스탭롤엔 논크레딧.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에서 볼테스가 등장할 경우 항상 볼테스 시나리오 마지막 보스로 등장하지만 원작에서는 사실 볼테스와 몇합 싸우지도 못하고 그냥 박살났다.(…) 이후 [[하이넬]]은 고돌에서 탈출한 뒤, [[고우 켄이치]]에게 맨몸으로 검투를 신청한다. [[신 슈퍼로봇대전]]에선 분기에 따라 아군으로 쓸 수 있기는 한데 맵이 심해라는 설정이라 유니트들의 기동력이 상당히 저하된다. (한 유닛당 2칸 가면 많이 가는거다.) 이때 무려 3칸을 이동하는 고돌은 쓰기에 따라 정말로 좋은 아군이 될 수 있으며 체력과 공격력, 그리고 파일럿의 정신 커맨드가 아주 좋으므로 해당 스테이지 한정 에이스 유닛이라고 볼 있다. 플레이 조건은 22화-B 루트를 타는 것. 아쉬운 점은 무장이 신의 불과 신공검 두가지 뿐이라는 것이다. 이후 최종화 스테이지에서 특정 조건을 만족시키면 다시 한번 아군으로 참전한다. [[하세가와 유이치]]가 그린 [[초전자대전 빅토리 파이브]]에서는 작중 터진거 말고 몇대가 더 있었다는 설정이라서 하이넬이 그걸 타고 재등장한다. [[분류:초전자머신 볼테스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