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분류:사이킥 위저드]] == [[사역마]]의 또 다른 명칭 == == 판타지 소설 [[사이킥 위저드]]의 [[용어]] == 마법사 혹은 마법사의 도움을 받은 마법사가 아닌자가 계약을 통해 부리는 비인간들의 총칭. 계약을 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사역마의 알이라는 형태로 봉인되어 있으며, 계약을 하더라도 계약자가 부르지 않는 한 이공간에서 자고있다고 한다. 어떤 수호마를 자신의 수호마로 삼을려면 영혼의 용량이 그 수호마를 제어할 수 있을 정도로 커야 한다. 마법사가 아닌 경우에는 각종 마법아이템들을 둘둘 매고 어찌어찌 불러서 계약할 수 있지만 ~~마법사의 경우에는 그럴 수 없다.~~[* 마법사도 가능하다. 다만, 리르메티는 마법사는 스스로가 감당할 수 없는 힘을 가지면 주변까지 함께 파멸시키기 때문에 제자인 유릴에게 마법 아이템으로 그릇의 부족함을 채우는 것을 금지했다.] 또한 수호마가 죽더라도 계약자 자체에는 별다른 피해가 없다. 그래서 [[유세리아 퀸디 알마이스]]같은 경우에는 수호마였던 유니콘이 죽었지만 별로 개의치도 않았고 이후에 아룡을 수호마로 삼았다. [[그랑딜 왕국]] 귀족층에서는 진귀한 수호마를 부리는 것이 유행처럼 퍼져 유세리아가 라이벌인 레이아를 누르기 위해서 수호마 계약을 하려고 [[한진성]]을 이계로 부르는 것이 소설의 도입부. 그리고 오로지 인간만 아니면 되기 때문에 유사 인간종인 라미아 [[라미]]나, 다크 엘프 [[휴페리아]]같은 지성을 가진 존재도 수호마가 될 수 있다. 또한 수호마는 한번에 한 존재만 부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가능하다면 다수의 존재를 부리는 것도 가능하다. [[리르메티 빌할타 파휄루스]]의 경우 라미를 제외하고도 다수의 존재를 수호마로 부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