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교과]] [[분류:수학]] [목차] == 개요 == 수학책의 부설책이다. 수학책에서는 개념을 공부한다면, 수학익힘책에서는 문제를 풀어 개념을 확실하게 한다. [[초등학교]] 수학에만 있다.[* 5차 이전에는 산수익힘책으로 불렀다.] [[2007 개정 교육과정]] 시절에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수학에도 익힘책이 있었으나, [[2009 개정 교육과정]]에서 도로 사라졌다.[* 물론 다 없어진 것은 아니다. 출판사에 따라 'Workbook' 형태로 남아있기도 하다.][* 여담으로 같은 시기에 적용된 영어 교과서에도 활동책(Activities)이 도입되었다가 없어졌다. 당시 수학과 영어 과목에 대해 보조 교과서가 주어진 이유는 일선 학교에서 이 두 과목에 대해 수준별 이동수업을 진행하는데, 이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것이라고.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25&oid=214&aid=0000084395|#]]] 가끔 본 [[교과서]]에도 나오지만 수학책에는 [[증명|'왜 그렇게 생각하나요?']]라는 질문이 엄청나게 많아서 전국의 [[초등학생]]들을 고심하게 만든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his=문단, title=수학(교과), version=203, paragraph=1)] == 평가 == [[파일:삽자루.jpg]] 수학익힘책이 필요한 이유 계산 연습, 사고력 확장을 위해 수학익힘책이라는 꼭 필요하다는 의견도 많다. 너무 어려워 수학을 포기하게 만든다는 평가도 있다.[[http://m.kmib.co.kr/view.asp?arcid=0010954450|#]] ~~결국 수포자의 근원은 수학익힘책인 것인가~~ == 여담 == * 수학책을 난로위에 놓으면 수학익힘책이라는 개그도 있다.~~[[나타(이말년 서유기)|수학책을 난로 위에 놓으면?]]~~[* 이말년서유기에선 수학덜익힘책도 나온다.] 파생형으로 수학태움책, 수학구움책, 수학튀김책도 있단다. * 줄이면 수익이 된다. * 수학익힘을 잠수함에서 고기익힘으로 바꾸는 학생도 적지않다.[* 국어를 굶어로도 바꾼다] == 관련 문서 == * [[수학(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