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태국의 역사)] ||<tablealign=right>[[파일:nwse-asia-Map-of-southeast-asia_1300_CE.png|width=400]]|| ||<:>수코타이 왕국(주황색). 서기 1300년 경. ([[https://namu.wiki/w/%ED%8C%8C%EC%9D%BC:nwse-asia-Map-of-southeast-asia_1300_CE.png#s-2|지도 설명]])|| [목차] [clearfix] == 개요 == {{{+1 수코타이 王國}}} {{{+1 [[영어]]: Sukhothai Kingdom}}} 1238년 인드라딧야 왕에 의해 수코타이가 건국되었다. 인도차이나 반도 일대가 [[힌두교]]가 주류였던 시대에서, 수코타이에 의해 반도 전체가 [[불교]]화되기 시작한다. 12세기 말 타이족이 세운 나라로 [[아유타야]]가 현 [[태국]]의 근본이라면 수코타이 왕국은 '''현재 [[태국]] [[역사]]의 시작'''이다.[* 다만 이전에도 [[도시국가]] 정도는 있었으나 사실상 수코타이부터를 시작이라 봐도 무방하다.] == 역사 == === 초창기 === 12세기 당시 태국은 그 유명한 [[크메르 제국]]의 지배하에 있었는데 12세기에 접어들며 크메르 제국은 왕권쟁탈전으로 나라가 분열되었고 힘이 약해지기 시작했다. 그러자 당시 태국 북부지역의 토후국들이 수코타이의 스리 인드라디아왕을 중심으로 크메르에게 반기를 들며 세운 나라가 수코타이 왕국이다. === 전성기 === 이후 크메르를 몰아낸 수코타이 왕국은 [[람캄행]] 대왕의 시대가 되었다. 람캄행 대왕은 현재 태국 대부분을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메남강 하류지역과 말레이 반도까지 영토를 넓혔고 친원적인 외교를 펼쳐 원나라에 입조하기도 했으며 중국에서 도공들을 데리고 와 도자기문화를 발달시켰고 [[스리랑카]]로부터 [[상좌부 불교]]를 들여와 문화적으로 발전을 이룩했으며 [[태국 문자]]도 만들었다. 이외에도 많은 발전이 있었다. 자세한 건 [[람캄행]] 문서 참조. == 몰락 == '''그러나 으레 대부분의 국가가 그랬듯이 역사에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이 있기 마련''' 람캄행대왕이 죽고나자 왕위쟁탈전이 벌어졌고 이후 힘을 잃고 점점 쇠퇴하였으며 결국 1347년 남쪽에서 일어난 [[아유타야 왕국]]에 의해 멸망했다. [[분류:아시아의 왕국]][[분류:태국의 역사]] [[분류:14세기 멸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