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럭키짱/등장인물]] [목차] == 소개 == [[럭키짱]]의 [[수원 3대짱]]이 거느리는 부하들이다. 풍호의 소개에 의해 사실상 수원 3대짱을 대신해 수원의 실무를 맡는다고 소개된다.[* 대부분의 일은 이 4대성왕에 의해 처리된다고.] 백기산 휘하에 이중호, 나태후로 2명이 있고, 양무도 휘하에 비광용, 석희정으로 2명이 있다. 그렇게 4명이다. == 전투력 == >'''나 역시 그들과의 싸움은 피하지도 않았지만, 접근하지도 않았다!''' >---- >[[풍호(김성모)]]의 평가 >'''역시, 4대성왕들의 힘은 막강해.''' >---- >[[백기산]], [[양무도]]의 평가 수원 3대짱의 휘하에 있지만 전투력 만큼은 타 지역 서울, 인천에 비해 압도적으로 강하다고 묘사된다. 특히 서울지역 짱들과 무쌍을 펼쳤던 전사독이 수원 4대성왕들 앞에서는 얼굴도 못들고 다녔을 정도라고 언급이 나오는것을 보면 강자라인에 속한다. 실제 전투력은 그 [[야차단]]과 대등 혹은 그 이상으로 보인다. 풍호, 앙무도가 야차단 서열 3위 이하[* 야차단은 서열 4~12위까지는 실력 차이가 없고 들어온 순서대로 순위가 정해진다. 따라서 서열 3위 이하의 멤버는 다 비슷비슷하다.]의 멤버는 말그대로 박살내버리는데 비해, 풍호가 수원 4대성왕들에게는 생각보다 고전하는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그 중 1대성왕 이중호, 2대성왕 나태후는 이들 중에서도 실력이 출중하다고 묘사된다. 이중호의 경우 신기술 더블 브레이크를 통해 잠시나마 풍호를 몰아세웠다.[* 여기서 백기산과 양무도 모두 '''언제 저런 기술이 생겼냐'''며 경악한다.] 나태후의 경우 중학 복싱대회 챔피언이였다고 하며, 결승전 상대가 [[백기산]]이였다. 즉, 중학생 신분에 복싱 대회였다는 제약이 있긴 했어도 백기산을 이겨본 것이다. 이에 대해 백기산도 고평가한다. 이런 점을 봤을 때 최소한 야차단 이상임은 확실하다. == 구성 == [[백기산]] 휘하 1대성왕 [[이중호]] 2대성왕 [[나태후]] [[양무도]] 휘하 3대성왕 [[석희정]] 4대성왕 [[비광용]] == 기타 == * 2부에서 악의 세력(?)으로 묘사되며 강렬하게 등장하지만 정작 3부부터는 아예 언급도 없다... * 일부 멤버는 풍호에게 존경심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초반 백기산과 양무도가 풍호가 배신했다는 사실[* 거짓말이다. 엄밀히 따지면 수원과 싸움을 결정했기 때문에 배신했다고도 볼 수 있긴 한데 그 이유가 바로 '''백기산과 양무도가 먼저 배신해서'''이다...] 을 알릴 때, 이중호는 풍호는 그럴 남자가 아니라며 하기도 하고, 나태후는 3대짱중 본인이 이 유일하게 존경한다며 하기도 한다. 특히 비광용은 풍호와 막역한 친구사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