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토막글)] [[거창군]] 위천면 황산리에 위치한 [[명승]]. 대한민국의 명승 제53호 거창 수승대로 지정되어 있다. 옛날에는 백제와 신라의 국경에 위치해, 신라로 가는 백제 사신들이 수심에 차서 송별하는 곳이어서 수송대로 불렸었다고 한다. 이후 조선시대에 퇴계 [[이황]]이 이 곳의 풍경을 예찬하는 시를 읊은 후 수승대로 이름이 바뀌었다고 한다. 현대에는 휴양지로서 인기가 많으며, [[대구광역시]] 등 가까운 대도시에서 찾아오기도 한다. [[분류:거창군]][[분류:토막글/여행]][[분류:대한민국의 명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