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IAcww769qy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위의 영상은 수벽치기의 타격기술들 시범 영상이다. [[신한승]]이 발굴한 무예라고 알려져 있다. 신한승은 [[태껸]]말고도 수박이라고 불리우는 기예를 찾아 헤맸는데 그러다 일동선생이라는 고수를 만나 그 수법을 배웠고 그 수법을 육태안에게 전수해주었다고 한다. 이는 육태안의 저서에 나오는데, 병상에서도 신한승은 힘겹게 수벽치기의 동작을 알려주느라 고생했다고 하며 마지막 수까지 다 알려주었다고 한다. 현재는 육태안이 단체를 이끌며 교습하는데 육태안이 기천에서 배운 적이 있기 때문에 기천의 흔적이 있다.[* 2005년 경기도에서 주최한 대학생 평화메신저들의 합숙 때 잠시 가르치러 온 적이 있는데 그 때 가르친 것 중 하나가 기천의 소도세...] 아니면 기천인 중에서는 대놓고 기천에서 손기술만 가져나간 것, 더 심하면 그냥 기천의 배신자라고 부르기도 한다.[* 반면 현재 기천의 기술들의 원안 수련체계를 육태안이 만들었다는 말도 있다.] 어쨌든 손을 주로 쓰는 수법으로 이루어진 무술이며 다른 것을 떠나서 무술로는 꽤 유용하다는 평도 있다. 몇 가지 수법을 특정인물에게 배웠을 가능성도 배제하기는 어려운 편이나 그렇게 따지면 한국무술이 다 그런 낱수 위주라서 그냥 전통+현대 복원, 창작무술이라는 이상한 분류로 따지기도 한다.[* 근데 무예도보통지의 무술들도 그렇고 한국은 그런 분류가 좀 있긴 있다.] 근데 이쪽도 최근 뭐가 씌었는지 자연택견(...)이라는 이름으로 택견을 가르치고 있다. 신한승의 유언대로 하고 있는 것이라는데 요는 현재의 무형문화재 택견은 반쪽짜리며 싸움수가 포함된 택견을 해야 제대로 된 택견이라는 것이다. 수벽치기에서는 팔을 날개로 보고, 팔을 통해 펼치는 기술들을 날개짓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수벽치기의 기술들은 검술이 맨손무술로 변한 거라는 말이 있고, 실제로 '수벽치기 맨손검술' --[[허도류]]인 줄-- 이란 이름으로 책이 출간된 적도 있다. 수벽치기 수련자들 사이에서도 맨손검술에 대한 관심이나 지명도는 낮은 듯. == 여담 == 어린이 무협소설 '지킴이'에서 한국 고유의 무술 중 하나로 조연이 사용한다. [[분류:격투기 무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