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징가Z]]의 등장 인물이자 미케네 제국의 간부. [목차] == [[극장판]] [[마징가Z]] vs 암흑대장군 == [[파일:attachment/수마장군/6.jpg]] 성우는 [[우츠미 켄지]]. 해당 작품의 실질적인 보스캐릭터로, 작중에선 암흑대장군의 직속으로 묘사된다. 다양한 종류의 동물이 한데 섞여 있는 모습을 하여 TV판의 [[미케네 7대 장군]]들의 특징을 전부 갖추고 있다. 7장군들과 어떤 관계인지는 불명. [[암흑대장군]]의 명을 받고 [[전투수]]군단을 이끌고 세계 각지를 파괴하고 [[마징가Z]]를 처치하기 위해 등장. 악령형 전투수를 상징하는 오른손의 얼굴로 마징가 Z의 아이언커터를 먹어치웠고, 안면을 미칠듯이 구타하여 왼쪽 눈의 광자력 빔을 파괴할 정도의 위력을 보였다. 그렇게 마징가 Z를 궁지로 몰아넣어 승리일보직전까지 갔으나, [[그레이트 마징가]]의 등장으로 전세가 역전, 파충류형 전투수스러운 공룡의 입에서 화염방사공격으로 그레이트를 태워버리려 했으나 불이 그레이트 타이푼에 밀려나면서 자신의 몸에 인화되고, 마징가 Z가 든 마징가 블레이드에 복부를 꿰뚫렸으며, 브레스트 파이어+브레스트 번의 동시공격 앞에 쓰러지고 만다. 이 녀석이 잡혔을때의 공격은 이후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에서 [[더블 버닝 파이어]]로 재현되었지만, 정작 본인은 슈퍼로봇대전과 거의 연이 없었다. 마징가 Z vs 암흑대장군의 시나리오의 흐름을 재현한 알파에서조차 [[고오곤 대공]]이 그의 역할을 맡았을 정도. 덕분에 현 시점에서는 4차가 유일한 참전작인데, 능력치가 굉장히 낮게 설정되어 나오고 첫등장시에선 티탄즈랑 교전후 패주상태라는 꼴사나운 모습으로 등장했다. 대략 원작에서 마징가를 몰아붙였던 위용은 어디에도 없다시피하며, 이후의 전투에서는 진 캇페이나 아오이 효마에게 바보취급당하는, F시절 암흑대장군 급으로 굴욕적인 취급. F에서는 본편에 안나오지만 파일럿/기체 데이터가 더미로 존재했으며, 잡지 세가새턴 매거진에 올라온 F의 개발중 화면에서는 뜬금없이 건담 슈피겔과 싸우는 스크린샷이 개재되기도 했다. 여기서 더 굴욕적인 것은 4차에서 버그인지는 몰라도 캐릭터 설명을 보면 '''엘가임 계'''로 지정되어 있다.[* 4차에서는 캐릭터 능력치창에 이름 밑에 캐릭마다 계열이 있다. 건담계나 마징가계와 같이] 포트레이트나 기체만 봐도 엘가임에 나올 수 없는 비쥬얼인데 왜 이렇게 표기되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역시 윙키소프트답다.. == [[로봇 걸즈 Z]] == [[파일:獣魔将軍.jpg]] 성우는 [[야마모토 아야노]]. 최종화인 7~9화에서 [[암흑대장군]]의 부하로 등장했는데 대사가 전부 '우갸' 라는 말 뿐이다.(…) [[고오곤 대공]]과 함께 로봇 걸즈들에게 덤벼들었지만 작중 내내 계속해서 얻어맞기만 하다가 막판에는 가이짱의 공격 한 방에 무장이 전부 해제되어 버려서 리타이어.(…) [[분류:마징가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