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 2에 등장하는 해상 유닛, rd1=장갑수송선, paragraph1=2.2)] [목차] {{{+3 水陸兩用車 / Amphibious Vehicle}}}[* 여기서 'Amphibious'는 [[양서류]]라는 뜻의 'Amphibian'에서 따온 것으로서, 둘 다 [[물]]과 [[땅]]을 동시에 거닐 수 있다는 점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 개요 == 물(水) 위에서나 땅(陸) 위에서 모두 다닐 수 있게 만든(兩用) [[자동차]](車). 육상과 해상 간 이동 시 운송수단을 매번 바꾸는 게 불편하니 어떻게 하면 차량 하나로 해결할 수 없을까 해서 만들어진 물건이다. 흔히 [[호버크래프트]]와 동일시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정확히는 [[호버크래프트]]는 수륙양용차의 하위 개념이다. 첫번째 수륙양용차는 [[1918년]]에 탄생했다. == 민간용 == 관광, 레저, 스포츠, 인명구조 등의 용도로 주로 사용된다. 늪이 많거나 강이 많은데도 도로나 다리 등 도하를 위한 건설물이 잘 건설되지 않았거나 그 수가 많지 않은 지역에선 보통 도하를 위해 차량 대용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군용 수륙양용차를 민간용으로 개조해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2차대전 당시 군용 트럭을 개조해서 만든 수륙양용차인 [[DUKW]] 같은 경우 전시, 전후 가리지 않고 많은 양이 세계각국에 공여되어 사용되었기 때문에 일부는 아래 사진처럼 관광용이나 수송차로 개조되어 민간에서도 널리 쓰였다. ||<tablewidth=100%><width=52%>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Amfibia_DUKW.jpg|width=100%]] ||<width=48%> [[파일:external/thumbnail.egloos.net/e0019270_4ddbc8be7af46.jpg|width=100%]] || [[한국]]의 경우 [[경인 아라뱃길]]과 [[에버랜드]] [[로스트 밸리]]에서 관광을 목적으로 운행 중이라 한다. --또한 [[2020년 한반도 폭우 사태|이 시국]]에 사용하기 최적화된 차량이라 카더라-- == 군사용 == [[파일:external/en.people.cn/F2012062513133000992.jpg]] 사진에 나온 장갑차는 중국군의 [[수륙양용전차]]인 [[ZBD-2000]]이다. 도하작전이나 [[상륙작전]] 등을 위해 배치된다. 상륙정에서 뛰어내려 기관총탄 샤워를 즐기며 기어가는것보단 바다에서 육지에 상륙하자마자 타고있는 차량 그대로 돌진하여 빠르게 위험지대를 돌파할수있다는건 큰 장점이기 때문이다. [[태평양 전쟁]]에서 해병대 상륙작전을 위한 목적으로 활용되기도 하였다. 다만, 중량을 무작정 늘릴 수 없어서 기형적인 형태를 가지거나, 장갑이 얇아야만 하는 단점이 존재한다. 종류로는 [[수륙양용전차]], [[상륙장갑차]] 등이 있다. == 매체에서의 등장 == * [[1977년]] [[007 시리즈]]에서 [[제임스 본드]]가 수륙양용차를 타고 등장한다. * [[탑기어]]에서 수륙양용차 만들기 챌린지를 한 적이 있다. [[제레미 클락슨]]의 수륙양용차는 영국에서 프랑스까지 건너가는 데 성공했다! * [[명탐정 푸아로|푸아로]] S8E1에서 갯배 수준의 옛날식 수륙양용차를 볼 수 있다. [[분류: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