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예멘의 대외관계)] [include(틀:수단 공화국의 대외관계)] ||<tablealign=right><tablewidth=640px><width=50%> [[파일:예멘 국기.svg|width=100%]] ||<width=50%> [[파일:수단 공화국 국기.svg|width=100%]] || ||<bgcolor=#cf0921> [[예멘|{{{#fff '''예멘'''}}}]] ||<bgcolor=#007229> [[수단 공화국|{{{#FFF '''수단 공화국'''}}}]] || [목차] == 개요 == [[예멘]], [[수단 공화국|수단]]의 대외관계에 대한 문서이다. == 역사적 관계 == === 21세기 이전 === 고대에는 [[홍해]]를 통해 두 지역은 서로 교역와 왕래를 했었다. 또한 페르시아의 점령과 지배를 받기도 했었다.[* [[아케메네스 페르시아]]는 이집트를 점령한 후 이집트를 건너 수단 북부도 점령했으며, [[사산 왕조]]는 지금의 예멘까지 점령한 적도 있었다.] 고대 말, 아라비아 부족들이 통일되고 [[이슬람]]이 창시되어 아랍은 북아프리카와 동부 아프리카 일부까지 진출했다. 이를 계기로 수단에도 아랍계 이주민들이 이주해왔다. 근대시대에는 두 지역 모두 [[오스만 제국]], [[대영 제국]]의 통치를 받았다. 두 나라는 독립 이후 아랍 사회주의 체제가 들어선 적도 있었으며, 반서방 중심의 정치를 해서 서로 긴밀한 정치적 외교관계를 수립하기도 했었다. 다른 아랍권들과 마찬가지로 예멘 통일을 지지한 나라 중 하나이며, 1994년 [[예멘 내전]]이 잠시 발발했을 때 수단은 옛 [[북예멘]] 지역의 통일 예멘정부를 지원했다. === 21세기 === 2003년 후기 수단과 예멘은 동맹을 맺었으며, 두 나라 주변 국가들을 중심으로 여러 정치적 회담들과 협정이 있었다. 처음에는 에티오피아와 합쳐서 삼국 간의 동맹을 형성하다가 수단과 에리트레아의 갈등이 해결되면서 에리트레아로 바뀌어 에티오피아와의 삼국동맹은 잠시 멈추어졌으나 이후 소말리아 내전 문제를 해결하려 할 때 에티오피아와도 정치적 문제를 해결해나갔다. 2011년에는 [[남수단]]을 인정해서 수단과의 관계에서 잠시 갈등도 있었으나 여전히 교류와 왕래는 있었다. [[아랍의 봄]] 시기에 2011년 11월 예멘의 [[알리 압둘라 살레]]는 물러났으며, 2019년 4월에는 [[오마르 알 바시르]]가 축출되었다. 2019년 수단 총리는 예멘 분쟁은 쉽게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지만 될 수 있는 만큼 예멘 사람들을 도와주기로 했다[[https://www.aljazeera.com/news/2019/12/6/yemen-conflict-has-no-military-solution-sudans-abdalla-hamdok|#]]. == 관련 문서 == * [[수단 공화국/외교]] * [[예멘/외교]] * [[예멘/역사]], [[수단 공화국/역사]] * [[악숨 왕국]] * [[아랍 제국]] * [[아랍의 봄]] * [[예멘 혁명]] * [[아랍 연맹]], [[이슬람 협력기구]] * [[대국관계일람/아프리카 국가/북아프리카 국가]] * [[대국관계일람/아시아 국가/서아시아 국가]] [[분류:예멘의 대국관계]][[분류:수단 공화국의 대국관계]][[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분류:나무위키 아프리카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