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단어 == chocolat-ier [[초콜릿]] [[장인]], 초콜릿 전문가를 뜻하는 [[프랑스]]어. [[초콜릿]]의 프랑스어인 쇼콜라에서 파생된 용어다. [[영어]]로는 초콜릿 아티스트 (chocolate artist)라고 부르기도 한다. 정확히는 한 부분처럼 초콜릿을 이용한 [[디저트]] 전문 제작인이다. 초콜릿을 단순히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디자인하고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일도 한다. 대한민국 1호 쇼콜라티에는 (주)쇼콜라티에코리아, Pas de deux 대표인 김성미다. == 게임 == [[파일:external/selwynuy.files.wordpress.com/chocolatier-1.jpg|width=600]] Playfirst라는 회사에서 만든, [[쇼콜라티에 시리즈]]의 시작. 1870~80년대 [[산업 혁명]]이 일어날 때를 바탕으로 하여, 초콜릿 제작 회사를 이끄는 기업가가 되어 여러 나라를 전전하면서 돈도 벌고 주인공 일행을 도와주는 보이마스터 가문을 화해시키는 것이 주 목적이다. 시간 흐름과 초콜릿 제작 공정만 제외하면 상당히 현실적인 게임. 재료 상인들과 [[흥정]]을 하여 가격을 내릴 수도 있고, 실패하면 가격이 올라간다. 그리고 바에 머무는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물가와 관련된 정보를 얻음으로서 경제적인 이득을 취할 수도 있다. 초콜릿에는 4가지 형태가 있는데, 기본적인 바 초콜릿, 사각형 초콜릿, 인퓨전 가나슈(한국 발매판에는 이를 직역한 '혼합물'로 오역되었다.), 트뤼플 초콜릿이다. 유행시기라는 것이 있어서 시간이 지나다 보면 기존의 초콜릿의 가격이 떨어지게 되어 더 이상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없으므로, 돈을 들여서 더 좋은 초콜릿의 도안으로 교체하여 팔야아 한다. 한글화되어 정식 발매되었으나 '''[[넥슨]]에서 한글화한 [[하프라이프]]조차도 울고 가게 만들 정도로 [[넘사벽]]급의 [[오역]]을 자랑한다.''' 번역된 글귀에 통일성이 없고, 직역이 남발하고 있고.... 후속작으로 <[[쇼콜라티에 2]]: 비밀의 재료> 및 <[[쇼콜라티에 3]]: 데카당스 바이 디자인>이 있다. 샌프란시스코의 보이마스터 초콜릿 공장을 운영하는 에반젤린 보이마스터는 3에서까지 개근을 달성하신 인물. [[분류:동음이의어/ㅅ]][[분류:영어 단어]][[분류:초콜릿]][[분류:직업]][[분류:인디 게임]][[분류:건설 경영 시뮬레이션]][[분류:식품을 소재로 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