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bbsimg.sbs.co.kr/Img0404_20160128170641_2.jpg]] 1978년 생[* 2016년 기준 39세.]. 34세[* 2011년. 국선변호사.] → 38세[* 2015년. 변두리로펌 변호사.] → 39세[* 2016년. 변두리로펌 변호사.] > '''참나;;;나보고 밉상이라고 하는 사람은 [[연보미|우리 연 사무장님 밖엔 없거든요!]] .다들 나만 보면 귀염상이고 하는데 . 그치?? [[이인아|이 변.]]''' - 12화 [[리멤버 - 아들의 전쟁]]의 등장인물. [[배우]] [[김형범(배우)|김형범]]이 연기한다. 34 → 38세. '''법정에만 서면 말 더듬는 변호사'''였으나, '''서진우와 일하며 점점 발전하는 변호사'''. 피고인 [[서재혁(리멤버 - 아들의 전쟁)|서재혁]]의 국선 변호인이지만, 피고인을 의심하고 안 믿는 모습을 보이고 법정에서, '''그것도 [[국민참여재판]]에서''' 말을 더듬고 벌벌 떠는 모습만 보여 배심원들의 비웃음만 사는 [[무능]]한 모습을 보였다. 4년 후에는 극중 포지션이 크게 달라져서, 국선 변호인을 그만두고 변두리 로펌에서 진우의 파트너 --따까리--로 일하고 있다. 서재혁이 억울하게 사형수가 된 것을 알게 된 후 진심으로 아들 [[서진우(리멤버 - 아들의 전쟁)|서진우]]를 걱정하고 돕고 있다.[* 사실 [[서촌 여대생 강간 살인사건]] 후, 서진우와 다시 만나게 되었을 때, 그 때 무조건 서재혁을 맏지 않았다기 보다는 자신이 잘할 자신이 없어서 그런 모습을 보인 거 같다며 서진우에게 미안해했다. 즉, [[홍무석]]과는 달리 이쪽은 본성은 선한 사람이다. --그런 행동 때문에 서재혁이 고통 받은 것을 생각하면 서진우에게 수없이 맞아도 할 말 없지만...--] 진우와 각지를 다니면서 어떠한 불의를 보면 설령 당사자 앞이라도 거침없이 또박또박 비판하는 모습을 보인다. --법정에서도 이랬으면 좋으련만...-- 공짜를 밝히는 성격. 한편으로는 할말 다 하는 성격 덕분에 은근히 [[사이다(유행어)|사이다]]가 되고 있다. 14회 중반에 맹활약했다. 처음으로 단독 변호사로 선임된 재판에서 그가 변호할 피고인은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두르다 아들까지 해치려던 남편을 우발적으로 살해한 여성이었다. 최후 변론을 할 때 시작부터 더듬거려 방청객으로 온 변두리 로펌 동료들도 긴장했으나, 서서히 변론에 몰입하면서 '''"어미가 새끼를 지키는 것은 모든 인간이 가진 본능입니다!"'''라는 호소로 마무리했다. 이것이 정상참작된 덕분에 피고인은 [[징역]] 2년이라는 비교적 가벼운 형을 선고받게 되었다. 14회 후반에는 변두리 로펌이 상류층 마약파티 현장 잠입 작전을 벌이는데, 자신이 가장 얼굴이 덜 팔렸으니 (가장 위험한) 몰래카메라 역할을 하겠다며 자원하고 나섰다. 현장에서도 대담하게 [[남규만]]의 패악 행위를 생생히 녹화했다. ~~현장을 덮친 검찰 때문에 탈출에는 진땀을 뺐겠지만...~~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송재익, version=26)] [[분류:리멤버 - 아들의 전쟁/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