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rd1=송유진, other1=동명이인)] [[분류:창원시 출신 인물]] [목차] == 소개 == ||<width=350> [[파일:external/pbs.twimg.com/Bzwn6JFCEAIMJyF.jpg|width=100%]] || || 오른쪽 사람이다. || [[경남]] [[마산]]에서 태어나 [[마산고등학교]]를 37회로 졸업했다.[* 고등학교직속선배가 [[정옥근]], [[최차규]]다!] 그후 [[삼수]] 끝에 [[육군사관학교]] 40기로 1980년에 입학했다. 마고 37회 졸업 동기인 박원수[* 육사 38기, 소장, [[육군학생군사학교|학생중앙군사학교]]장 역임]와 조국제[* 육사 39기, 소장, [[제15보병사단]]장 역임]도 육사 38기, 39기로 임관했다. 1984년 보병 소위로 임관한 이래 40기 가운데 2012년 11월 소장으로 1차 진급하였면서 [[제17보병사단]]장으로 부임했다.[* 1차 진급자로 서상국, 이순광, [[김해석]]이 있다. 그러나 서상국은 [[제22보병사단 총기난사 사건]], 이순광은 [[제28보병사단 의무병 살인사건]]으로 [[보직해임]]됐다. 김해석은 중장으로 진급하였으나 [[군단장]]을 맡지 못했다. 2013년 4월 소장 2차 진급자 중 [[김병주]]와 [[김운용]]은 대장까지, [[구홍모]]와 [[이종섭]]은 중장까지 진급했다.] 여기까지만 보면 전형적인 육사 출신에 엘리트 코스[* 육군사관학교 출신도 별을 달기는 힘들다.]를 거치면서 성공적인 군생활을 하는 군인이었다. == [[성범죄]] 사건 == 2014년 10월에 여군 하사를 성추행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당시 [[김요환]] 육참총장의 명령으로 헌병대에 긴급 체포되었다. 군납비리, 뇌물수수나 보안사건[* 간첩단에 포섭]으로 현역 장성이 구속된 적이야 몇 번 있지만, '''[[성추행]]으로 현역 [[장성]]이 구속된 것은 창군 이래 최초'''다. 얼마나 막장스러운 사건이냐면, 피해자는 이 사건 이전에도 다른 가해자에 의한 성추행 피해자였으며 가해자는 징역을 살고 있는 상태라는 점에서 경악케 했다. 그것도 [[윤 일병 사건]], [[임 병장 사건]]이 잇달아 터져서 군에서 각종 대책을 내놓았음에도 장병 인권문제가 국민들의 지탄을 받고있는 시기라면 행동에 조심해야 된다는 것을 정상적인 사고를 가졌으면 충분히 파악할 수 있던 때에 이런 일을 벌였다는 거다. 더 한심한 사실은 육군은 위의 두 사건 이후 전 부대에 인권과 관련한 정밀 조사를 실시했음에도 이런 짓을 하고 있던 것을 전혀 파악하지도 못하고, 이 인간을 구속되기 단 '''사흘 전'''에 육군본부 정보'''작전'''지원참모부장[* [[요직|'''작전''' 글씨에 주목할 것.]] 3군 모두 '''작전''' 글자가 붙은 지휘관, 참모 보직은 진급 필수 코스이며 육군 정작부장은 소장 보직이지만 사실상 중장(진)급이라 봐도 좋은 보직이다. 수많은 1군, 3군 사령관이 거쳐갔다. 무려 '''[[박정희|전직 대통령]]도 거쳐간''' 자리이다.]으로 영전시킬 예정이었단 거다. 실제로 구속직후 해당요직은 동기인 [[김운용(군인)|김운용]]이 영전했다. 항소심에서도 그는 징역 6개월의 실형 선고를 받았고 [[국군교도소]]에 수감되었으며,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즉 [[성범죄자 알림e]] 등재)도 명령받았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96&aid=0000365225|기사]] 이와 더불어 범죄 사실로 구속된 만큼 [[불명예 전역]] 조치가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대법원에서도 징역 6월을 확정했다.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다면 중장진급은 물론 대장진급도 가능했을 것이다.[* 육사 40기는 바로 1기수 선배들이 알자회를 고발할 때 함께 목소리를 냈는데, 한술 더떠서 아예 25기수 선배인 권영해 장관을 찾아가서 알자회의 군내퇴출을 가장 강력하게 요구한 기수이다. 특히 [[김운용(군인)|김운용]] 전 지상작전사령관이 더 적극적이었는데 이 때문에 알자회를 가장 강력하게 후원하는 박근혜 정권 때 소장 진급을 사실상 막차를 탔다. 만약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기각되었더라면 육사 40기는 강제예편될 예정이었다지만 육사 40기 선두주자다보니 유일하게 대장 진급이 가능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수감되는 동안 두 사람의 [[김병주|동]][[김운용(군인)|기]]가 대장진급을 했다. 결과적으로 '''법원도 인정한 진정한 [[똥별]]이자, [[성범죄자 알림e]] 등재 1호 장성--[[이등병]]--.''' == 관련 문서 == * [[창원시/인물]] [[분류:대한민국의 군인]][[분류:대한민국의 성범죄자]] [[분류:마산고등학교 출신]] [[분류:육군사관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