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 align=center> [[파일:송영운.jpg]] || || '''이름''' || 송영운(宋榮雲) || || '''생년월일''' || [[1952년]] [[12월 15일]] ([age(1952-12-15)]세) || || '''가족''' || 아들 [[송훈]] || || '''포지션''' || [[외야수]] || || '''투타''' || [[좌투좌타]] || || '''학력''' || [[장충고등학교 야구부|장충고]] || || '''소속팀''' || [[MBC 청룡]] (1982~1988) || || '''프로입단''' || 1982 프로야구 원년멤버 || [목차] == 소개 == 前 [[MBC 청룡]] 소속의 야구선수로, 포지션은 [[외야수]]였다. 7시즌 통산 354경기에 출장하여 945[[타석#s-2]] 817타수 214[[안타]] 2[[홈런]]으로 그다지 눈에 띄는 활약은 없었다. 1983년 9월 22일, 대 [[OB 베어스]] 잠실 홈 경기에 4번타자로 출장했는데 허리 부상에서 회복중이던 상대 선발 [[박철순]]에게 때려낸 직선타구가 박철순의 허리를 직격하여 본의 아니게 부상을 악화시킨 적이 있다(...). 은퇴 후 레스토랑을 운영했다고 하며 이후 근황은 알려지지 않았다. == 연도별 성적 == ||<-17><table align=center><bgcolor=#224488> {{{#ffff00 역대 기록}}} || ||<rowbgcolor=#1552f8> {{{#ffff00 연도}}} || {{{#ffff00 소속팀}}} || {{{#ffff00 경기수}}} || {{{#ffff00 타율}}} || {{{#ffff00 안타}}} || {{{#ffff00 2루타}}} || {{{#ffff00 3루타}}} || {{{#ffff00 홈런}}} || {{{#ffff00 타점}}} || {{{#ffff00 득점}}} || {{{#ffff00 도루}}} || {{{#ffff00 볼넷}}} || {{{#ffff00 사구}}} || {{{#ffff00 삼진}}} || {{{#ffff00 출루율}}} || {{{#ffff00 장타율}}} || {{{#ffff00 OPS}}} || || 1982 ||<|7> [[MBC 청룡|MBC]] || 77 || .262 || 69 || 11 || 1 || 1 || 28 || 37 || 15 || 27 || 1 || 26 || .329 || .323 || .652 || || 1983 || 56 || .244 || 32 || 5 || 1 || 0 || 18 || 14 || 1 || 18 || 1 || 15 || .338 || .298 || .636 || || 1984 || 42 || .286 || 28 || 4 || 0 || 0 || 5 || 7 || 0 || 9 || 0 || 5 || .343 || .327 || .669 || || 1985 || 79 || .278 || 55 || 6 || 1 || 0 || 19 || 16 || 4 || 28 || 1 || 21 || .367 || .318 || .685 || || 1986 || 56 || .256 || 23 || 4 || 0 || 1 || 10 || 5 || 0 || 12 || 0 || 14 || .343 || .333 || .677 || || 1987 || 35 || .259 || 7 || 0 || 1 || 0 || 4 || 1 || 0 || 8 || 1 || 4 || .444 || .333 || .778 || || 1988 || 9 || .000 || 0 || 0 || 0 || 0 || 0 || 0 || 0 || 1 || 0 || 1 || .091 || .000 || .091 || ||<-2><bgcolor=#ffff88><color=#373a3c> '''[[KBO 리그|KBO]] 통산''' [br] (7시즌) ||<rowbgcolor=#ffffff,#191919> 354 || .262 || 214 || 30 || 4 || 2 || 84 || 80 || 20 || 103 || 4 || 86 || .344 || .316 || .660 || == 여담 == [[1985년]] [[8월 20일]]에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해태 타이거즈]]와의 경기 때 2-2 동점 상황에서 8회말 [[김재박]]이 원아웃 후 3루타를 쳐내면서 다음 [[타자]]인 송영운의 [[타석]]에 들어섰는데, 당시 해태의 투수는 괴물신인 [[선동열]]이었다. 그런데 선동열이 폭투를 던졌고, 3루 주자였던 [[김재박]]이 홈에 들어왔는데, 송영운이 발목을 붙잡고 뒹굴며 주심에게 사구라고 우기는 것이었다. 어리둥절한 주심은 송영운에게 출루를 지시했고, 홈을 밟은 김재박은 3루로 돌아가야만 했다. 결국 [[김재박]]의 득점은 무산되었고, 그 경기는 연장끝에 2-2 무승부로 끝나고 말았다. 이날 경기 후 송영운은 사우나에서 샤워를 하던 중, 팀 동료들에게 사실은 아까 공에 맞지 않았다고 털어놓으며 키득대다가 이 이야기를 듣고 분노한 [[김동엽(1938)|김동엽]] 감독에게 볼데드와 인플레이 상황도 구분 못하냐며 송영운을 그 자리에서 뒤지게 때려 죽지 않을만큼만 엄청나게 때렸다고한다. == 관련 문서 == * [[야구 관련 인물(KBO)]] [각주] [[분류:대한민국의 야구 선수]][[분류:1952년 출생]][[분류:외야수]][[분류:좌투좌타]][[분류:LG 트윈스 은퇴/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