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FC 남동/간략)] ||<-2><tablebordercolor=#1375bc><tablealign=right><tablewidth=400>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2020송영민.png|width=100%]]}}} || ||<-2><bgcolor=#1375bc> {{{#ffffff '''FC 남동 No. 1'''}}} || ||<-2><bgcolor=#e9da37><color=#373a3c> '''{{{#000000 {{{+1 송영민}}}}}}''' [br] '''{{{#000000 {{{-2 (宋靈民 / Song Young-min)}}}}}}''' || ||<bgcolor=#1375bc> {{{#white 생년월일}}} || [[1995년]] [[3월 11일]] ([age(1995-03-11)]세) || ||<bgcolor=#1375bc> {{{#white 국적}}}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8]] [[대한민국]] || ||<bgcolor=#1375bc> {{{#white 포지션}}} || [[골키퍼]] || ||<bgcolor=#1375bc> {{{#white 신체조건}}} || 193cm, 87kg || ||<bgcolor=#1375bc> {{{#white 학력}}} || 신곡초 - 포철중 - [[현풍고]] - [[동의대]] || ||<bgcolor=#1375bc> {{{#white 소속팀}}} || [[대구 FC]] (2016)[br][[V-바렌 나가사키]] (2017)[br][[카마타마레 사누키]] (2018)[br][[FC 남동]] (2020~ ) || [목차] [clearfix] == 개요 == [[대한민국]]의 축구선수로, 포지션은 골키퍼. == 클럽 경력 == === 유소년 시절 === 송영민은 고등학교 시절 [[대구 FC]]의 유스 클럽인 현풍고 소속으로 활약했고, 우선지명을 받으며 동의대에 진학했다. === 프로 시절 === 이후 2016 시즌을 앞두고 대구로 콜업되면서 프로 경력을 쌓게 되었으나, 대구에서는 1군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한 채 2군에서 시간을 보내야 했다. 시즌 종료 후에는 대구를 떠나 일본 [[V-바렌 나가사키]]로 무대를 옮겼으나 일본에서도 상황이 크게 바뀌진 않았고, [[카마타마레 사누키]]로 이적했지만 입지를 다지지 못했다. === [[FC 남동]] === 1년간 공백기를 가진 송영민은 2020 시즌을 앞두고 신생 구단 [[FC 남동]]에 합류하여 재도약을 노리게되었다. 남동 골키퍼들 중 가장 나이가 많은 나름 베테랑이라 확고한 주전 골키퍼로 기용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예상대로 개막전부터 선발로 출전해서 안정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남동의 수비진이 뚫리더라도 뒤에서 듬직하게 지켜주며 클린시트를 따냈다. == 국가대표 경력 == 2014년 AFC U-19 챔피언십 대표팀에 선발된 경험이 있다. 해당 대회의 주전 골키퍼로는 [[인천 유나이티드]] 소속 [[이태희(1995)|이태희]]가 출전했기에 송영민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 플레이 스타일 == 상당히 큰 신장이 돋보이는 골키퍼로, 본인 스스로도 막기 힘들다고 생각한 공이 압도적인 피지컬의 힘으로 막아질 때가 종종 있다고 밝혔다. 덕분에 1대1 상황에서도 메리트를 지닌 편. == 여담 == * 대구 시절에는 롤모델을 물어보자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도 충분히 찾을 수 있다며 [[조현우]]의 기술, [[이양종]]의 노련미, 박수환의 순발력을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 남동 입단 후에도 이 시절에 많은 것을 배웠다고 회상했다. * 일본에 있던 시절 비슷하게 주전에서 밀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던 청소년 대표팀 동기 골키퍼 이태희를 인스타그램에서 응원해줬는데, 이 때 '일본 역시도 베테랑 골키퍼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두 선수 모두 해당 시기에 주전 자리를 쉽사리 차지하지 못하던 상황이라 골키퍼라는 포지션의 어려움을 잘 보여주는 대목. * 남동에서는 골키퍼 중 가장 경험이 많은 고참이 되었는데, 후배 골키퍼들에게 훈련 중 엄한 모습을 보여주는 모양. 골키퍼란 포지션 특성 상 서브가 되면 기회를 얻기 어려우므로 기량 유지를 위해서는 동계 훈련 때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도 그렇고, 자신이 서브에서 벗어나지 못하던 기간을 알기 때문에 후배들이 포기하지 않도록 하고 싶어서라고 한다. * 축구를 시작할 때부터 골키퍼로 육성되었다. 사실 자신은 축구부에 처음 들어갈 때 골키퍼를 보게 될줄은 몰랐는데, 애초에 팀에서는 송영민을 골키퍼로 키울 생각으로 데려온지라 자연스레 골키퍼가 되었다고. [[분류:1995년 출생]][[분류:대한민국의 축구선수]][[분류:현풍고등학교 출신]][[분류:동의대학교 출신]][[분류:골키퍼]][[분류:대구 FC/은퇴, 이적]][[분류:V-바렌 나가사키/은퇴, 이적]][[분류:카마타마레 사누키/은퇴, 이적]][[분류:FC 남동/현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