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영연 소속 영매사)] ||<-2><tablewidth=350><tablealign=right><table bgcolor=white><table bordercolor=#353535><#6d4f29> '''{{{+1 {{{#white 송수리}}}}}}''' || ||<-2> [[파일:골매부모님.png|width=100%]] || ||<#6d4f29> '''{{{#white 성별}}}''' || 남성 || ||<#6d4f29> '''{{{#white 직업}}}''' || 영매사 || ||<#6d4f29> '''{{{#white 가족 관계}}}''' || 임선희(배우자)[br][[송골매(귀곡의 문)|송골매]](아들)[br]송금계(사촌 여동생)[br]양성찬(사촌 [[매부]])[br][[송솔개]]([[오촌|오촌 조카]]) || [목차] [clearfix] == 개요 == [[네이버 웹툰]] [[귀곡의 문]]의 등장인물. [[송골매(귀곡의 문)|송골매]]의 아버지로, 명문 송가의 일원이자 [[영연]]의 창립멤버 및 간부이다. 전반적으로 아들과 비슷한 외모이며 대단한 [[동안]]이다.[* 영매사는 쉽게 늙지 않는다고 한다.] --깐수리-- == 성격 == 58화에서 아들과는 전혀 다르게 소심한 허당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옥벼루]]와 [[이산심]]이 도깨비들이 운영하는 기묘한 상점에서 수거해온 귀신 들린 골동품들을 처리해달라고 했는데, 이 말이 끝나자마자 해당 골동품 중 하나를 실수로 깨트려 물건에 깃든 악귀가 풀려나고 만다. 다행히 곧바로 옆에 있던 [[견랑]]이 악귀를 봉인해 사태를 수습하고[* 이전에 [[송솔개]]가 악귀를 퇴치하는데 사용한 유리병과 똑같다.], 자신도 고개조차 들지 못한채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이에 분노한 [[이여울]]에게 멱살까지 잡히는데, 이때 여울이 '이 자식 아주 상습범'이라고 말하는 걸 보면 이런 [[덜렁이]] 짓을 한 게 한두 번이 아닌 듯하다. 그래도 바로 사과하는 등, 아들과 달리 상식인. 오죽하면 귀신을 처리한 견랑이 '''"아비랑 아들이랑 반씩 섞어놓으면 얼마나 좋아?"'''라며 한마디할 정도. 걱정이 많은 편인 것 같다. 110화 은파의 언급에 의하면 아들이 걱정돼서 쓰러졌다고... 다만 이 성격 때문에 '''송골매에게 술을 가르쳐 줬다'''는 크나큰 실수[* 물론 아버지인 입장에서 적어도 술자리에서만큼은 남들에게 폐는 끼치지 말라고 가르쳐준거지만, 그 결과 송골매는 '생각없이 사는 놈'에서 '생각없이 술만 퍼마시며 사는 놈'(...)으로 업그레이드 됐다.]를 저질렀다. == 작중 행적 == 38화에서 송골매의 병문안을 왔을 때 처음 등장한다. [[파일:송수리젊을때.png|width=300]] 70화에서 2~30년 전 영연이 처음 만들어졌을 당시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회상에서 아내를 찾아다니는 모습을 보면 아내에게 매우 의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후 사촌 여동생 송금계와 함께 영연에 들어갈지 말지 고민하다가 함께 [[옥보배]]를 찾아간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갈 때 금계가 모든 문제를 집안에서 해결하는 것도 슬슬 한계였지 않냐며 살짝만 판에 껴보자고 말한다. 여담으로 입사할지 고민한 이유는 [[내성적인 성격]] 탓에, 사람들 앞에 서야 할 걸 두려워했기 때문(...). 110화에서는 [[옥벼루]]에게 [[인신공양]]에 대한 이야기[* 희생양의 능력이 강할 수록 얻게 되는 힘도 강하다. 재능은 출중하지만 몸을 보호할 능력이 부족한 점술과 영매사들이 표적이 되기 쉽다.]를 듣고 골매 걱정으로 불안해하다가 쓰러졌다고 한다. --비나: 아... 송골매 한결같은 불효자 ㅅㄲ--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영연,version=146)] [[분류:귀곡의 문/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