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국리식 토기''' [목차] == 개요 == [[국립중앙박물관]]에서 1975년부터 1978년까지 조사한 [[청동기 시대]]의 유적중 하나인 충남 [[부여군]] 송국리에서 출토된 토기이다. [[충청도]]와 [[전라도]]의 서부지역에서 만들어지고 사용된 토기이며, 재질은 흙이다 == 용도 == 용도는 주로 실생활 용기로 사용되어왔으나, 가끔 무덤 조성시에도 사용되었다. [[분류:고고학]][[분류:선사 시대]][[분류: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