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영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새로운 낙원]]에 등장하는 암컷 [[타르보사우루스]] 튀어난 송곳니가 특징. 성우는 배우 [[라미란]]. == 작중 행적 == 영화 중반부에 등장 쓰러진 점박이가 쓰러지기전 죽은 아내 푸른눈으로 착각했을 정도로 외모가 닮았다. 거대전갈의 독침에 다리를 쏘인 점박이와 싸이 옆에 나타나 약초로 다리를 치료해주고[* 놓칠 수 있는게 약초가 초록색이라 근데 점박이도 초록색이라 잘못 볼 수 있다.]이후 점박이를 몸보신해주겠다며 싸이를 잡아먹으려 했고 그 소리을 들은 점박이가 깨어나지만 쉽게 점박이를 제압하고 한마디 한다. >송곳니:기깟 살려줬더니 뭐하는 짓이야! >점박이:니가 날? >송곳니:그래. >점박이:어떻게 한거야? >송곳니:약초가 근처에 있었어. 운 좋은 줄 알아. 그나저나 너 몸보신하게 저거 잡아주려 한건데. >싸이:저거...저거라니 내는 싸이다. 의리의 싸이다. 점박아. 괜찮냐? 팔다리는 멀쩡하노(송곳니가 꼬리를 휘두루자 피한다)? 죽는 줄 알았다(그럼에도 대처하는 점박이와 송곳니). 죽으면 내 혼자 어찌할 뻔 했어? >송곳니:앤 뭐니? 니 도시락이야. >싸이:내가 도시락이며 니 그 기다란 얼굴은 먹다버린 뼈다구가... >송곳니:(이를 갈며)초식 공룡 주제에 내가 육식공룡 무서운 줄 모르네(이빨을 드러내며 위협하는 송곳니). >싸이:아 이 아름다운 송곳니 고이 간직했다가 소중한데 쓰셔야죠 저한테 쓰시는 건 낭비입니다. >송곳니:흠... 난 너한테 사용해보고 싶은데... 이에 점박이가 머리를 치며 싸이는 자기 친구라며 먹지 말라한다. 이후 이런데서 뭐하냐는 싸이의 말의 딸 파랑이 데이노놈들에게 납치당해서 찾고 있다길래 점박이 싸이와 동행 이후 계속된 횡단에 지치자 오아시스를 발견하고 일행들과 같이 물을 마시다. 그러던 중 [[부경고사우루스]]들이 [[카르노타우루스]]무리에게 알을 뺏기자 도와주려 한다. >점박이:쓸데 없는짓 하지마. >송곳니:비켜! 저 알들을 구해야지! >점박이:이건 우리랑 상관없는 일이야! >송곳니:내가 상관없다고 동굴에서 그냥 지나쳤으면 넌 어떻게 됐을까? >점박이:그냥 가지 그랫냐? >송곳니:뭐? >점박이:저건 우리가 간섭할 일이 아니야! 우린 이럴 시간이 없어! >송곳니:저기 어미들이 슬퍼하는 거 안 보여? >점박이:더 늦으며 막내가 위험하다고 네 딸이 기다리고 있는 거 몰라? 시간낭비 하지마! >송곳니:그럼 넌 빠져? 그렇게 구하러가나 얼마 못 가 [[카르노타우루스]]들에게 당하고 만다. 결국 점박이와 싸이가 도와주러 가고 이후 결투 끝에 [[렉시(쥬라기 공원 시리즈)|점박이가 카르노 보스의 머리를 발로 밟아 제압하고]]모든 카르노들이 도망가고 이후 부경고 무리의 알이 태어나자 점박이에게 잘한 짓이라 말하고 다시 떠나고 능슥하게 울음소리를 내자 싸이가 가르쳐달라한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하는 거 봐서라하자 아부떠는 싸이는 덤이다.] 이후 절벽에서 일행과 같이 자며 딸 파랑과 별을 보던 순간을 떠올리며 잘해주지 못한것에 미안해한다. >송곳니:이야 별이 참 많다. 예전엔 밤마다 우리 파랑이와 별을 새곤했는데... 이후 다음날 데이노 삼총사를 발견하고 점박이와 같이 데이노들을 위협해 도망가던 삼총사 중 한마리인 깜빡이를 잡고 점박이와 함께 위치를 추궁하고 위치를 알아낸 후에는 놓아준다.[* 하지만 싸이는 분노에 꼬리곤봉으로 깜빡이를 절벽 밑으로 떨어트린다.] 이후 계속 이동 중 지진으로 절벽이 무너져 길이 막히자 일행과 함께 밀어도 움직이지 않자 망연자실한 그때 카르노 무리부터 알을 되찾아준 [[부경고사우루스]]들이 나타나자 이들의 울음소리를 내어서 부르고 결국 부경고들이 앞발로 구르자 바위가 무너지며 갈 길이 제공되고 사육장이 도착하지만 [[데이노니쿠스]]들이 있어 당황해하지만 이후 싸이와 점박이와 데이노들을 전부 몰살시켜버린다. 이후 딸 파랑을 찾지만 정작 당사자인 파랑은 이를 보지 못한 채 동료들과 냇물쪽으로 향해버리고 이후 동굴에서 돌연변이의 새끼들을 쫓아내 파랑이 품에 안기며 극적의 모녀 상봉을 한다. >파랑:엄마. >송곳니:파랑아. 엄마가 늦게 와서 미안해... >파랑:아니야. 엄마. 딱 맞춰왔어. 이후 돌연변의 등장에 도망가서 틈새에 숨지만 막내가 아직 밖에 있어 점박이가 나가려하자 죽고싶어 환장햇냐고 말리고 이에 돌연변이를 유인하는 막내를 본 점박이가 나서자 같이 돌연변이와 싸우러 가고 싸이에게 아이들을 맡긴다. 이후 뒷다리를 문 점박이를 때어놓으려하는 돌연변이를 보고 앞발을 피햔 후 그대로 물어버리지만결국 돌연변이와 싸우다 점박이와 같이 기절하지만 다행히 깨어나고 이후 동굴에서 탈출한 후에는 새로운 낙원에 도착하고 싸이와 작별 때 네 허벅지 맛 못본게 아쉽다하고 싸이가 그 예쁜 송곳니는 따로 쓸 때가 있다며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키스를 요구하나 싶더니 사실 뻥이고]] 이후 싸이가 점박이 만한 타르보도 없다하고 이후 새로운 낙원을 점박이와 함께 바라보며 등장 끝난다. 만약 3편이 나오면 점박이와 부부가 될 가능성도 있다. == 기타 == * 영화에서는 주연캐로 나오지만 안타깝게도 공룡대백과와 뮤지컬에 나온 딸 파랑과 달리 출연하지 못했다. * 푸른눈과 공통점이 많다. 일단 푸른색 눈과 암컷이라는 것과 피부색 그리고 중반부부터 등장과 주인공과의 연예 플래그 등 공통점이 많다. 단 차이점은 죽지 않았다는 것과 튀어나온 송곳니. 그래도 그것들만 뺴면 정말 쌍둥이라해도 믿을 정도다. * [[라미란]]이 처음으로 더빙을 맡은 캐릭터다. * 어째서인지 남편에 대한 언급이 없는데 작중 설정에 따르면 고인인데 [[맥거핀|어째서 죽었는지 나오지 않는다.]] [각주] [[분류:한반도의 공룡/등장인물]][[분류:라미란]]